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자신을 애정할 용기를 주는 그림들 - 전시 "툴루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별"
따뜻한 휴머니스트, 툴루즈 로트렉의 작품 세계로 초대합니다
프랑스의 화가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의 탄생 160주년을 맞아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전시 '툴루즈 로트렉: 몽마르트의 별'이 개최되었다. 로트렉은 비운의 화가로 잘 알려져 있다. 로트렉을 다룬 대부분의 전시는 그의 심리적 결핍과 신체적 장애, 매춘과 음주에 빠져 일찍 삶을 마감했던 생애 후반기의 비극적 스토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반면 이번 전시는 그런
by
김채영 에디터
2024.10.12
리뷰
전시
[리뷰] 상업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재미난 포스터 - 툴루즈 로트렉
판화가 광고가 되던 시절, 툴루즈-로트렉이 보여주는 프랑스의 예술 부흥기
툴루즈 로트렉은 프랑스 몽마르트에서 작업하던 화가로 공연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판화로 남겼다. 그를 유명하게 만든 작업은 물랑루즈 공연의 홍보 포스터이다. 판화를 통해 그가 남긴 포스터 작업은 현재에는 그래픽 아트로 대체된 것들이다. 판화라는 기법에 로트렉만의 손맛과 재치가 더해져 제작된 포스터들을 통해 당시 프랑스 예술적 부흥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by
신가은 에디터
2024.10.09
리뷰
도서
[Review] 마크 로스코가 가져온 인류 공통의 거울 - 도서 '마크 로스코, 내면으로부터'
달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애정과 존경
자기 내면을 직시하기는 어렵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직시할 결심을 하는 일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들다. 일상에 후폭풍이 올 것을 예감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회피하거나 불만족스러운 지점에 얽힌 여러 감정들에 차라리 무감각해지기를 택한다. 마크 로스코의 색면추상화를 보았을 때 사람들은 여러 반응을 보인다. 그의 그림이 감상자로 하
by
신성은 에디터
2024.10.08
리뷰
도서
[리뷰] 자신만의 언어로 인간을 통찰한 화가, 마크 로스코 - 도서 '마크 로스코, 내면으로부터'
도서 <마크 로스코, 내면으로부터>는 30여 년간 아버지 마크 로스코의 유산을 관리하며 전시를 기획하고 그의 예술 세계와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강연해 온 아들 크리스토퍼 로스코가 펴낸, 마크 로스코의 그림과 생애에 관한 가장 완전한 해설이다.
도서 <마크 로스코, 내면으로부터>는 30여 년간 아버지 마크 로스코의 유산을 관리하며 전시를 기획하고 그의 예술 세계와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을 강연해 온 아들 크리스토퍼 로스코가 펴낸, 마크 로스코의 그림과 생애에 관한 가장 완전한 해설이다. 여섯 살에 아버지를 여윈 저자는 아버지에 대한 희미한 기억, 본능적인 이해와 애착을 갖고 수십 년 동안 그림을
by
김소정 에디터
2024.10.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벨 에포크 [영화]
당신의 돌아가고 싶은 벨 에포크는 언제인가요?
인간에게 시간은 잔인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기대하지만, 과거는 덧없고 미래는 불확실하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이 들 때면, 스스로 질문하게 된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 시간이 흐르면 상황도 변한다. 젊을 때 누구보다 사랑한 사이였지만, 아내는 만화가 남편의 무능함에 질렸고 남편은 아내의 무심함이 속상하다.
by
김은빈 에디터
2024.10.06
리뷰
영화
[Review] 용기를 나누고 정서를 공유하는 순간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4
참신하고 비범한 행보, 오직 독립 애니메이션을 위한 무대
지난 주말,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4(Seoul Indie-AniFest2024)’에 방문했다. 서울인디애니페스트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어떤 위기의 순간이 닥쳐도 모두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선언을 토대로 ‘이영차’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9월 26일, 개막의 장을 올렸다. 독립보행, 새벽비행, 랜선비행,
by
박지연 에디터
2024.10.0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신데렐라는 궁에 살지 않는다 [드라마]
익숙한 것을 조금씩 비틀어 낯설게 만들 때 찾아오는 신선함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유쾌함을 선사한다. 그렇기에 사실 신데렐라라는 잿빛 도상은 맥거핀이다.
바보 온달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데렐라 이야기의 히로인 중 한 명이다. 정확히 말하면 신데렐라 맨이라고 할 수 있다. 똑똑하고 아름다운 선화공주를 만나 고구려의 장군으로 신분 상승을 꾀한 온달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점은 무엇일까. 원하는 게 있을 땐 서동요 기법을 사용하자? 집 중에 최고의 집은 ‘취집’이다? 아마 그건 아닐 거다. 그렇다면 신
by
김영원 에디터
2024.10.05
리뷰
PRESS
[PRESS] 슬프고도 느리지만, 선명한 성장의 발자취 - 이중 하나는 거짓말
'진실'을 숨겨 '비밀'로 만든 채 '거짓'을 말할 수밖에 없었던 세 아이의 성장 이야기.
“이중 하나는 거짓말” 내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중 몇 가지를 골라내어 총 5개의 문장을 만든다. 중요한 건 이중 하나는 거짓말이어야 하며, 상대방은 그중 무엇이 거짓말일지 나름의 근거를 들어 참과 거짓을 가름해내야 한다. 상기한 부분은 책의 제목인 『이중 하나는 거짓말』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게임의 규칙이다. 책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러다 보면 어느새
by
강민경 에디터
2024.10.04
오피니언
도서/문학
신선한 로맨스의 등장, “레디 슛, 포 러브”가 선사하는 설렘
리디북스에서 연재 중인 인기 로맨스 웹소설 “레디 슛, 포 러브”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예상치 못한 결혼과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매력적인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 ‘이현’은 10년 동안 팬심을 품어온 배우 ‘서안’과 뜻밖의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결혼은
by
채진우 에디터
2024.10.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두 에디터가 접하는 순간 - 컬쳐리스트 김채영님
컬쳐리스트 김채영님과 만난 뒤 푸는 소회
문우를 만나러 가는 길 찜통 같은 더위에서 갓 탈출한 한 가을날. 좋은 사람을 만나러 가는 만큼 날씨도 도와주는 것 같았다. 그렇게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평소 오가면서 보았던, 차분한 분위기의 카페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컬쳐리스트 김채영님을 만날 수 있었다. 첫 만남은 누구에게나 어려울 것이다. -예외가 있겠지만 나는 아니었다- 그렇기에 채영님과 만나기
by
김한솔 에디터
2024.10.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왜 만화를 그리는거야? [영화]
체인소 맨 작가 원작, <룩백>
* 결말을 포함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작화로 많은 알티를 탔던 <룩백>의 짧은 클립을 본 적이 있다. 보통 이렇게 알티를 타는 클립이 전부거나 스토리가 없을 확률이 큰데 <룩백>은 러닝타임 내내 이 작화를 유지하면서 스토리까지 탄탄했다. 재학 중인 학교의 교보에 네컷만화를 기고하며 주변에서 만화가를 하라는 소리를 밥 먹듯이 듣던 후지노는 히키
by
신민정 에디터
2024.10.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오페라, 어쩌면 당신의 취향일지도 [공연]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오페라에 대한 편견을 깨다.
‘오페라’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대부분 < 카르멘 >, < 마술피리 > 등 학창 시절 음악 시간에 배운 몇 가지 작품들, 소프라노 조수미, 광고 음악으로 유명해진 < 라 트라비아타 >의 ‘축배의 노래’ 정도가 생각날 것이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 마술피리 >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흉내 내며 웃었던 기억이 떠오르는 이들도 있을 테다. 오
by
최민서 에디터
2024.10.02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