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루비 스팍스 (Ruby Sparks)' [영화]
어느 날, 눈앞에 완벽한 이상형이 나타난다면?
루비 스팍스 (Ruby Sparks,2012) / 줄거리 20대 후반의 캘빈(폴 다노)은 19세에 베스트셀러 소설을 쓴 천재적인 작가지만, 글이 안 써져 슬럼프를 겪고 있는 중이다. 상담 의사의 권유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쓰기로 한 캘빈은, 꿈에서 만난 여자를 바탕으로 빨간머리에 활기차고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루비 스팍스(조이 카잔)를 만들어내고는 그녀에
by
전하진 에디터
2017.08.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옥자야, 옥자야' 인간의 이중성을 향해 부르짖다 [영화]
2017 봉준호 감독의 신작
좋은 영화를 말하는 기준은 수없이 다양하지만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도 그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영화는 자체의 아름다움으로써 그 순간 향유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삶에서 오래도록 남아 기억되기도 한다. 모든 이들은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지고 다른 시각에서 영화를 바라보기에 그것은 결코 일률적이지 않지만, 때로는 영화가 누군가에게 하나의 '계기'가
by
강우정 에디터
2017.08.10
리뷰
전시
[Review] 명화, 사진을 담고 사진, 명화를 말하다 'VOGUE Like a painting'展
[리뷰] 명화, 사진을 담고 사진, 명화를 말하다 'VOGUE'展 in 예술의 전당
[리뷰] "명화, 사진을 담고 사진, 명화를 말하다" -‘VOGUE:Like a painting'展- 무언가를 담고 기억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글일 수도 있고, 한 장의 사진일 수도 있고, 한 폭의 그림일 수도 있다. 나아가 오늘날에는 0과 1로만 구성된 세상에서 나의 추억을 저장할 수도 있다. 저장의 방식이 변하면서 그 시대를 풍미한 유행을 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06
리뷰
전시
[Review]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다 - Vogue like a painting 展
경계에 대한 고찰
사람은 본능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인간의 결과물들만 봐도 알 수 있는 전제.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겠다. 하지만, 그래서 예술이 탄생했고 그 다양성도 보장되고 있다. 행위를 제외한 예술 작품들은 누군가에 의해 꼭 남기 마련이고 누군가에게 향유되면서 큰 의미를 가질 때가 있다. 그리고 그것에는 그림과
by
맹주영 에디터
2017.08.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분홍, 한계를 실험하다 [시각예술]
신선한 공간, 독특한 전시 : 데하라 유키노리 전시 in 에브리데이몬데이
분홍색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싫어하는 쪽에 가깝다고 해야 하나. 분홍색은 연약하고 뚜렷하지 않은, 어딘가 묶여있는 색이었다. 난 자유롭고 강렬한 파란색을 좋아했다. 호기심이 생긴 건 대학교 1학년 때 P를 만나고서부터다. 유난히 흰 피부가 돋보였던 P는 연한 분홍색을 좋아했다. 분홍색 필통을 열어보면 몸통이 분홍색을 띠는 펜들이 가지런히 놓여있
by
이형진 에디터
2017.08.05
리뷰
전시
[Review] Let's make Vogue a Louvre!
Let's make Vogue a Louvre!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 Patrick Demarchelier, < Swept Away >, 2011, © Patrick Demarchelier 세계적인 잡지, VOGUE와 명화와의 만남. "패션 사진과 명화의 관계를 새롭게 탐구할 수 있는 전시"라 전해들은,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
by
이승현 에디터
2017.08.05
리뷰
전시
[Review] 활짝 열린 보물상자 – ‘VOGUE LIKE A PAINTING 展’ [전시]
무엇이 보그를 만들었나
전시장은 붐볐다. 세계적인 패션지 ‘보그’의 명성에 맞게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주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전시는 ‘초상화, 정물화, 로코코, 풍경화, 아방가르드에서 팝 아트까지’라는 5개의 섹션과 보그 코리아에서 마련한 특별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좌 : 존 싱어 서전트, '마담x' 우 : 파울로 로베르시, Carol> 존 싱어 서전트의 ‘마담x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05
리뷰
전시
[Review] 뇌리에 남은 4장의 사진, Vogue Like a Painting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은 예술의 변화를 직접 목도한 전시다. 과거 어떤 화가는 사진처럼 그림을 실물과 똑같이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 사진가는 그림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 과한 빛을 받거나 후보정 과정을 거친다. 예술은 살아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며 서로 대화를 나누며 새로움을 창작한다. 뇌리에 박힌 순간들을 소개한다.
[Review] 뇌리에 남은 4장의 사진 Vogue Like a Painting 사진 같은 그림, 그림 같은 사진 예술은 끝없이 변화한다. 이는 예술에서 가장 멋진 점이다. 지루함은 예술가의 본능과도 같아서, 화풍의 변화는 기존 화풍에서 지루함과 고루함을 느낀 화가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것이다.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도 하며,
by
김나연 에디터
2017.08.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여름날, 더 뜨거운 열정으로! [공연예술]
지난 7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된 < 2017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을 첫째날 방문하고, 그 열기와 에너지 가득한 시간을 직접 체험하며 생각한 바를 적은 글입니다.
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언제부턴가 국내 곳곳에서 락(rock) 페스티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SNS를 이용하고 있노라면, 주변 사람들이 그들이 다녀온 페스티벌 사진을 신나게 게재한 것을 발견하곤 한다. 나 역시 SNS로 친구들의 소식을 확인하는 쪽에 속했다. 한 번도 락
by
염승희 에디터
2017.08.04
리뷰
전시
[Review] VOGUE like a painting [전시]
01 시간과 노력 르네상스 시대의 인물화, 네덜란드의 정물화, 인상주의 풍경화, 아방가르드 회화와 팝아트까지. VOGUE like a painting 전시에서 선보이는 작품들은 미술사의 여러 시대와 장르를 아우른다. 이는 곧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그만큼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는 뜻이다. 화보들의 모티프가 되는 것은 과거의 그림이고, 그 원작이 품고 있는
by
성지윤 에디터
2017.08.04
문화소식
공연
(0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기획노트> 브람스 피아노 3중주는 브람스 특유의 낭만성과 서정성이 깊게 배인 실내악 명곡으로 국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3
리뷰
전시
[Review] VOGUE like a painting 展 [전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시에 다녀왔다. 티켓도 포스터도 너무 예뻤다. 입구에는 사진 작가 소개가 있었다. 빨리 작품을 만나고 싶었다. 그리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VOGUE like a Painting 1.사진과 그림 작품을 보는데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 작품들이 사진인듯 하면서도, 그림인듯 그 사이를 머물렀다
by
자유인 에디터
2017.08.03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