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알폰스 무하를 아시나요? [시각예술]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매력적인 작품들
알폰스무하 아르누보의 거장, 체코의 화가 무하의 이야기와 그의 작품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예술이 꽤 동떨어져 있다고 느낄지 몰라도 사실 우리는 삶의 많은 순간에서 예술과의 접점을 발견한다. 중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예체능 과목을 위한 하루 또는 두 시간만의 벼락치기 공부에서 뜻밖의 예술가와 작품을 만나기도 하고, 때론 교양 강좌나 전시회 등을 통해 예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25
리뷰
전시
[Preview] 과연 예술은 일상과 상관이 없을까 -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일상과 예술은 필연적으로 맞닿아있을 수 밖에 없다.
'People In Europe'도자 접시 나는 어느 미술대학교의 공예 계열 중에서도 흙을 다루는 도예과를 전공했다. 보통 사람들은 내가 도예과를 전공했다고 하면, 쉬이 생각할 수 있는 '전통 도예'만을 생각하곤 한다. 흙으로 빚어낸, 정통 예술품을 만드는 장인과 작가만을 떠올리는 것이다. 하지만, 공예의 영역은 굉장히 다양하다. 장인들이 제작해내는 도자기
by
류승진 에디터
2019.04.25
리뷰
전시
[Preview] ‘잉여로움’의 가치를 논하다 -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전시회 관람 프리뷰
0. 쓸모가 없는, 도움이 안 되는 ‘예술’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전시회의 이름에서부터 쓸모없음의 향기가 느껴진다. 아마도 이를 노리고 기획한 전시일 것이다. 생활 속에서 예술을 발견한다는 모토로, 효용을 위해 하루를 소비하는 현대인들에게 무의미함이 가져다주는 ‘미’를 알리고자 한다는 포부를 내보인다. 사실 예술은 우리에게 그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당신의 삶에서 예술이란 존재는,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당신의 삶에서 예술이란 존재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많은 답이 떠올랐다. 한때는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며 나란 존재의 성장을 도모했던 사이였는데, 어느 순간에는 존재조차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내 의식의 깊숙한 곳에서 헤매고 있는 것을 발견할 때도 있었다. 가까웠다가 또 멀어졌다가, 예술과 나는 어떤 사이 길래 아예 떼어버리지는 못하고서 가끔 마
by
차소연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리얼- 현대, 미술
당신의 일상 속 예술을 보여드릴게요
'현대미술'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나는 있어 보이고 독특하지만 해석하기 어려운 그런 예술작품들이 떠오른다. 학창 시절에 배웠던 뒤샹의 변기 같은 작품들 말이다. 마르셀 뒤샹의 '샘' 현대미술은 사실 말 그대로 현대의 미술을 말한다기보다는 한 세대의 예술 경향을 뜻하는 대명사라고 보는 게 적합하다. 주로 '전형적인' 기존의 전통적 예술
by
이민희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안봐도 사는데 지장은 없다니까요
이번 '안봐도 사는데 지장없는전시'는 생활 속의 예술과 이를 가능하게 해준 컨텐츠라는 시대를 반영한 '트렌디'한 전시라는 첫 느낌을 받았다.
안봐도 사는데 지장은 없다니까요 그래도 한번쯤은 봐도 괜찮을걸요 Preview 민현 #1 예술의 생활화 매일 같이 지나는 부암동의 서울 미술관을 보며 아트인사이트에서도 꼭 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했다. 현대 문화와 예술의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생활 속에서 언제든 예술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우리는 쉽게 생활에서 예술 작
by
손민현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 보아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전시라. 어쩐지 이전에 본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한 대사가 생각나는 제목이었다. 난 원체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말이오. -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대사 中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이들은 돈이 되지 않고 삶을 영위하는 데에 필수적이라고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보고 싶은 전시
[Preview]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보고 싶은 전시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 초대는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보고 싶은 전시>입니다. 전시 이름만으로 얼른 가보고 싶게 만드는 서울미술관의 새로운 기획 전시입니다. 좋은 제목을 가진 전시인 만큼 기대가 됩니다.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다지만, 그
by
고혜원 에디터
2019.04.23
리뷰
도서
[Preview] 안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전시]
안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맞는 말이다. 사실 전시는 굳이 안봐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 예술을 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먹고 살 수 있는지 안부인사가 가장 먼저 나오는데, 예술을 보는 사람들이라고 다를까. 똑같이, 사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전시가 자신을 주체로 '안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로 지칭하니까 오히려 역설적으로 더 흥미가 가고 재
by
최지은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
이번 주말에는 봄기운 가득한 석파정에서 일상의 예술을 찾아 떠나보고 싶다.
지상 세계를 시기한 지저(地底) 세계의 인류는 지상 세계를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지만, 그 힘을 사용하지 않는 조건으로 만 명의 지상 사람을 납치해 도시 하나 크기의 땅을 파면 다시 지상으로 돌려보내 준다고 약속한다. 하지만 납치된 사람들이 감내해야 하는 노동의 조건은 지옥이라 부르기도 민망하다. 그들은 제대로 된 식수가 없어 오줌을 받아 마셔야 하
by
김나경 에디터
2019.04.22
리뷰
전시
[Preview] 안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분명 몰라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지만.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Unnecessary Exhibition In Life 안봐도 사는 데 지장이 없단다. 그 문장이 상당히 솔직하고 도발적이라 한참 쳐다봤다. 사실 모든 예술이 그렇지 않나. 과거로부터 예술이란 장르가 상위계층이 누리던 고급문화였기에 먹고 살기 바쁜 노동자, 평민들은 예술을 즐기지 못했다. 그래도 사는 데엔 전혀 지장이 없었다. 오
by
장재이 에디터
2019.04.22
리뷰
전시
[Preview] 사는데 지장없지만 삶이 있는 전시,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보면 좋을 전시
나나: '전시 보러 갈래?' 너너: '전시는 무슨 전시야. 먹고살기도 바쁜데.' 이런 대화가 생각날법한 전시가 있다. 신박한 제목을 달고 세상에 나온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용감하고, 대담하면서도, 센스 있고, 위트 있는 제목이 아닐 수 없다. 마치, '우리 전시 안 봐도 괜찮아.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어. 그런데 궁금하니?'라고 미끼를 던지는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9.04.22
First
Prev
106
107
108
109
1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