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11개의 의자, 11명의 신체의 움직임이 보여주는 보이첵의 비극, <보이첵>
나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극이 하나 있다. 바로 연극 <보이첵>이다. 2013년 내가 처음 들은 연극 전공 수업에서 분석과제로 처음 만나게 된 <보이첵>은 이후에도 다양한 형태로 나와 인연을 맺게 된다. 뮤지컬 <보이첵>을 보고 비평문을 작성한 적도 있었고, 또 미국 교환학생 시절에 <Woyzeck> 프로덕션에
by
윤소윤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보이첵 - 11개의 의자, 11개의 움직임
인간으로서의 존재를 부정당했던 비참한 커플의 결말은 우리를 인간의 본성이라는 잔혹함과 마주하도록 할 것만 같다.
다가오는 설 연휴, 순진했던 한 남자의 비극적인 삶을 담은 연극 <보이첵>을 볼 기회가 생겼다. 24세에 요절한 독일 출신 작가 게오르그 뷔히너의 미완성 유작인 <보이첵>은, 무려 실존인물인 '보이첵'이 자신의 하나뿐인 연인을 살해하고, 자신도 목숨을 잃게 된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연극이다. 실제로는 살인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을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11개 의자, 11명 배우가 만든 <보이첵>
사다리움직임연구소는 '새로운 연극 언어의 창조'를 위해서 끊임없는 훈련과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게오르그 뷔히너의 희곡을 재해석한 <보이첵>은 CKL스테이지에서 1월 30일 – 2월 10일까지 공연을 통해 그들의 새로운 언어 창작의 결과물을 볼 수 있다. 유튜브로 보면 뮤지컬로 커튼콜과 제작발표회 영상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사다리움직연구소의 <보이첵>은 기존 연극적인 방식을 깼다. 11명의 배우와 11개의 의자로 재구성했다. 의자와 배우에 집중하여 보이첵의 불완전한 심리와 인간 본연의 열정을 신체에 대입하여 움직임, 오브제로 새로운 언어를 보여준다.
첫인상 의자로 새로운 언어를 창출한다는 <보이첵> 기사를 보면서 영화 <서치>가 생각났다. <서치>는 아빠가 딸 SNS, 검색 등으로 실종된 딸을 찾는 영화다. 컴퓨터 화면이 데이빗 킴, 마고 등 주인공을 보는 것처럼 만들었고, 딸 마고를 찾기 위해 데이빗이 서치하는 과정에서도 걱정, 머뭇거림, 슬픔 등이 느껴졌다. 감정은
by
송다혜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보이첵 [공연]
<보이첵>의 자료를 보고 느낀점은 크게 두 가지다. 나는 이 연극을 보고 싶지 않으면서도 보고 싶다. 1. 예술성 아무런 무대 장치 없이 오로지 11명의 배우와 11개의 나무 의자로만 완성되는 무대이다. 사람을 오브제 자체로 사용하여, 신체 언어를 보이는 연극. 얼마나 세밀한 연출일까 기대가 된다. 이전에 보았던 행위 예술 가까운 연극 &l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11명의 배우, 11개의 의자 <보이첵>
***PREVIEW*** <보이첵> 보이첵 <보이첵>의 첫 인상은 기괴함이였다. 연결된 의자들은 마치 지네의 몸통 같았고, 의자 밖으로 뻗어나온 배우들의 팔은 지네의 다리 같았다. 괜히 예전에 본 영화 '지네인간'이 떠오르기도 했다. 배우들은 지금 무슨 장면을 연기하는 중인건지, 저 의자들의 용도는 무엇인지 도통 짐작가지 않았다. &l
by
정선민 에디터
2019.01.27
리뷰
공연
[Preview] 11명의 사람, 11명의 의자
<보이첵(woyzeck)>보기 전에
"세계가 극찬한 피지컬 씨어터의 교과서 - 11개의 의자, 11명의 신체가 펼치는 움직임의 향연!". 독특한 캐치프라이즈와 포스터가 눈에 인상적으로 밟혔다. 이전에도 다양한 형태의 행위 예술을 언뜻언뜻 듣기는 했지만, 오직 의자와 사람의 신체만을 이용해 긴 러닝타임을 어떻게 소화하고, 줄거리를 표현할지가 궁금했다. <보이첵(woyzeck)>은
by
원종환 에디터
2019.01.23
리뷰
도서
[Review] 애벌레에서 나비로, <불안에서의 자유> [도서]
결국 행복은 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었음을...
도서 <불안에서의 자유> *** REVIEW *** 불안 '당신은 불안하지 않은가요?'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불안하지 않다고 한번에 대답할 수 있을까? 내 대답은 '아니오'다. 생각해보면 항상 크고 작은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것 같다. 길가다 교통사고가 나지 않을까 하는 일상적인 불안부터 졸업하면 뭘 먹고 살아야 할지와 같은 막막한 불안감, 그리
by
정선민 에디터
2018.10.24
리뷰
도서
[Review] 통합예술치료의 좋은 사례집, 불안에서의 자유
그 무엇보다도 내담자의 용기와 저자의 전문가로서의 열정이 돋보여 멋진 책이었다.
집단미술치료 실습 중 사진 [Review] 통합예술치료의 좋은 사례집 불안에서의 자유 대학교 2학년 때였나, 아마도 창의성 수업이었을 것이다. 지도하는 선생님이 귤을 느끼라 했다. 눈을 가리고 귤 껍질을 몸에 문대고, 냄새를 맡고, 알갱이를 터뜨려 먹으라 했다. 눈만 감았을 뿐인데, 갑자기 없는 계단을 밟은 것 처럼 내가 아는 세계로부터 멀리 떨어진 기분이
by
손진주 에디터
2018.10.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필사하기 좋은 날 [도서]
가을. 독서의 계절, 아니 필사의 계절이 왔다. 많은 사람들이 글을 잘 쓰고 싶어서 혹은 좋은 문장들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필사를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필사에는 더 큰 매력이 있다. 아마 어떤 이유에서든 필사를 해 본 사람들은 경험해본 적 있을 것이다. 바로 문장 속으로 깊이 빠져들고 음미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냥 독서가 차를 타고 풍경을
by
미아 에디터
2018.10.08
리뷰
도서
[Preview] 불안씨, 우리 헤어져 [도서]
<불안에서의 자유>. 어차피 같이 갈 운명이라면 이참에 통성명이나 합시다.
난 잡생각이 많은 편이다. 뭔가를 항상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많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뤄낸 게 딱히 없네?' 라던가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식의 후회와 두려움은 잡생각을 낳고 기르는 일등공신이다. by. 박민재 에디터 (바로 저입니다.) - [Opinion] 나의 슬럼프에게 [음악] -
by
박민재 에디터
2018.10.07
리뷰
도서
[Preview] 불안과의 만남 <불안에서의 자유> [도서]
책을 접하기 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단어는 '통합예술치료'였다.
도서 <불안에서의 자유> *** PREVIEW *** 통합예술치료사인 저자가 통합예술치료란 무엇인지, 이론적 설명과 실제 사례를 소개하였다. 20여 년 동안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권위불안에 심각하게 시달려 온 내담자를 어떤 이론적 배경에서 치료를 계획하고 20회의 만남을 통해 통합에술치료를 했는지 자세히 설명하였다. 4년 동안 정신과 상담과
by
정선민 에디터
2018.10.06
리뷰
도서
[Preview] 다시 캔퍼스를 바라보며, 불안에서의 자유
- 스무살때 낙서 일기장 - [Preview] 다시 캔퍼스를 바라보며 불안에서의 자유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일기장에 이렇게 썼다. 나는 지상에 던져진 물고기다. 물고기는 다른 사람과 다른 호흡기관을 가지고 있다. 나는 아가미를 통해 숨쉬는 폐를 가졌다. 여기는 바닷물 대신 맑은 공기가 있는 곳이다.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서 숨 쉴 수 없다. 살아갈 수
by
손진주 에디터
2018.10.05
First
Prev
11
12
13
14
1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