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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행복을 파는 가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상 속의 행복을 제공하는 멋진 가게를 그리고 싶었다.
illust by. Cho 소소하지만 확실한 일상 속의 행복을 제공하는 멋진 가게를 그리고 싶었다. 아주 위험한 마약을 취급하는 가게처럼 보이는 게 컨셉인 디저트 가게. 가게의 주인은 그저 평범한 디저트 가게가 식상하다는 이유로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위해 마약을 파는 가게처럼 꾸며놓고 디저트와 소품들을 판다. 마리화나 잎을 넣은 초코쿠키처럼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13
리뷰
공연
[Review] 나비부인에게도 날개가 있었다면, 오페라 나비부인 [공연]
유난히 아름다웠던 무대와 날카롭게 대비되었던 나비부인의 슬픔
내게 첫 오페라였던 나비부인은 장르가 주는 어려움과 극 중 인물들이 논하는 사랑에 대한 이해의 난관에 봉착하며 막을 내렸다. 이전부터 오페라가 쉬운 장르는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긴 해도, 직접 공연을 보니 왜 다들 입을 모아 오페라가 어렵다고 말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극의 모든 대사는 노래로 진행되며 그 가사들이 번역되지 않은 원어 자체로 구성돼 있었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12
리뷰
공연
[Review] 나비가 되지 못하고 죽어야 했던 번데기 - 오페라 나비부인 [공연]
나비는 잡아서 핀으로 꽂아 판자에 고정해두는 게 아냐
어쩔 수 없는 한 대상, 나비 나비부인의 원작 작품 이름은 국화 부인이고, 거기서 파생된 소설과 오페라가 나비 부인, 마담 버터플라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국화, 나비 모두 여성을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는 것이다. 극 중에서도 핑커톤과 샤플레스가 초초상을 가녀리고 연약해서 부러질 것 같은 여성으로 표현한다. 참 역설적이게도, 나비는 자유로움의 상징이다. 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12
리뷰
전시
[Review] 우리 안의 상상력을 일깨우다, 에릭 요한슨 사진展
전시를 통해 상상의 즐거움을 만끽했다면, 이제 내가 직접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에릭 요한슨 사진展 Impossible in Possible '초현실주의'라고 부르기엔 거창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에릭 요한슨의 사진전은 그만큼 편하게 와닿았다. 상상의 세계라고 해서 우리와 완전히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주변의 사물, 풍경을 비틀어 본 작품이었다. 익숙한 풍경에서 딱 한 포인트만 달리 보았을 뿐인데 이렇게 다른 세상이 펼쳐지다니. 그 생
by
박진희 에디터
2019.06.11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Music: If I had a gun④
노엘 갤러거의 아름다운 노래, If I had a gun
illust by. Cho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2009년 오아시스의 해체 이후 노엘 갤러거의 솔로 프로젝트로 2010년에 결성한 락 밴드이다.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모든 노래의 작사, 작곡자는 노엘 갤러거이며, 'If I had a gun'의 음원은 2011년 9월 20일
by
김초현 에디터
2019.06.10
리뷰
도서
[Review] 고양이가 인간에게 전하는 필독서, 책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인간의 사랑은 막대로 맞는 것보다 더 아플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Review] 고양이가 인간에게 전하는 필독서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인간의 사랑은 막대로 맞는 것보다 더 아플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책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중에 저자 폴 갈리코 출판 윌북 발매 2019.05.10. 고양이가 인간을 길들이는 방법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by
고혜원 에디터
2019.06.10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나비부인" 리뷰 [공연]
핑커톤은 끝내 다시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만, 그는 결국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이 죽인 여자의 혐오스러운 인생을.
이디스 워튼의 <순수의 시대> 속 인물들은 훨씬 더 좋은 시설을 갖췄음에도 신식 오페라 극장 대신 구식 오페라 극장에 가기를 고집한다. 신식 오페라 극장은 '신흥 부자'들이나 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틈날 때마다 오페라 극장을 방문하지만 정작 오페라를 제대로 즐기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저 다른 가문의 동태를 살피거나 사교의 장으로 이용할
by
김나경 에디터
2019.06.10
리뷰
도서
[Review] 고양이가 인간의 멍청함을 받아들이는 이유 [도서]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리뷰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이라니, 이 책의 제목만 보고도 고양이의 이야기임을 짐작하고 바로 문화초대를 신청한 에디터가 한 두 명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서점에서도 책 표지만 보고 이끌리듯 읽어내려간 사람도 분명 한 둘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고양이는 분명히 인간을 업신여긴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고양이를 보살피지만, 고양이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10
리뷰
전시
[Preview] 광대로 기억되고 싶었던 천재 화가,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캠퍼스"
"모르겠어요. ... 아마도 광대일 것 같아요."
[Preview] 광대로 기억되고 싶었던 천재 화가 베르나르 뷔페 展 나는 광대다 : 천재의 캠퍼스 "모르겠어요. ... 아마도 광대일 것 같아요." 베르나르 뷔페, 그의 작품이 궁금하다. 베르나르 뷔페, 그의 이름은 사실 개인적으로 생소하다. 그럼에도 그의 전시에 찾아가기로 한 것은 그의 그림에게 받은 묘한 이끌림 때문이다. 무언가 상실된 듯한 눈빛, 거
by
고혜원 에디터
2019.06.10
리뷰
공연
[Review] 힐링을 하는 건 각자의 선택,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공연]
셔틀버스, 주차, 화장실, 푸트트럭 등 라인업 빼고 모든 게 바뀌어야 할 축제
가평이 경기도인 줄만 알았던 내 세계가 다시 깨졌다. 가평은 경기도라기보다는 강원도 방향이었다. 그래서 엠티를 갈때 굳이 서울의 상부로 올라가서 기차를 탔다는 것을 나이를 먹고서야 알게 되다니, 충격적이다. 새로운 곳으로 향할 때는 늘 그런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내가 멍청해서이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 것들이 새로운 곳에서는 상식 밖의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초초상의 못다 핀 사랑 - 오페라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오페라 <나비부인>은 시리게 아름다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수를 느끼게 만드는 푸치니의 역작임에 틀림없다.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노블아트오페라단 참가작 오페라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2019년 5월 31일(금) - 6월 2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선보인 <나비부인(Madame Butterfly)> G.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이 무대에 올랐다. 2019년 제10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by
이다선 에디터
2019.06.09
리뷰
공연
[Review] Don't stop me, Keep me young&free _ 레인보우 페스티벌 [공연]
사람도 많고, 거리도 멀었지만 내년에 또 페스티벌에 갈 것이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Yes 라고 대답할 것이다.
인천에서부터 지하철을 타고, 왕십리에 내려 셔틀을 타고, 멀고도 먼 자라섬에 도착했다. 이 먼 거리를 달려가게 만든 원동력은 좋아하는 가수를 직접 보고 싶은 덕심이다. 물, 돗자리, 간식 등과 함께 피크닉 분위기를 한껏 내고 도착한 자라섬은 생각보다 음산한 분위기였다. 유난히 구름이 많고 우중충한 날씨 때문이었다. 자고로 페스티벌이란 쨍쨍하고 화창한 날에
by
이영진 에디터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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