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Cho 귀여운 얼굴과 말랑한 젤리 발바닥으로 인간들을 현혹시켜 지구를 정복하려는 야심찬 냥냥이. 지구를 정복한 후에는 인간들이 힘들게 지어올린 건물들을 모두 허물고 택배 상자로 만든 캣타워를 쌓아올릴 빅픽쳐를 꿈꾼다. 그날이 올 때까지 냥냥이는 오늘도 집사를 부리며 신선한 생선회를 대접받는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서현 에디터 [Opinion] 콘텐츠가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문화 전반] 영월에서 발견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조각 방지수 에디터 [오피니언] 무기력함을 극복하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 요리, 요가 [운동/건강] 나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는 일 김민주 에디터 [Opinion] 담백하게, 이모저모 뜯어보기 [전시] 미술사적 의미나 기존의 해석을 따라 작품을 규정하기보다, 눈앞의 색과 붓질, 재료의 흔적을 직접 살펴보며 윤형근의 화면에 가까이 다가갔다. 가까이서 보고 다시 물러나는 과정을 통해, 추상회화를 이해하는 일은 정해진 답을 찾는 것보다 작품을 오래 바라보는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김초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고양이 #일러스트 #그림 #아미그달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