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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타로카드 그림의 원조이자 체코의 국보급 화가 -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타로카드 그림의 원조이자 체코의 국보급 화가"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ALPHONSE MUCHA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전시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대표 포스터 ☞ 해시태그로 맛보기 #린뷰 #전시 #아르누보 #체코 #포스터 #모던그래픽 #디자인 안녕하세요! 시험
by
장혜린 에디터
2016.12.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안톤체홉 ‘갈매기’라는 그릇에서 본 세상 [문학]
러시아의 극작가 안톤체홉의 '갈매기'가 말하고 있는 세상
* 본 오피니언은 안톤 체홉의 '갈매기'를 읽고 쓴 글로,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갈매기'는 희곡으로, 문학에 직접적으로 포함되나 상연의 목적을 가지고 있음으로 공연예술의 범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안톤 체홉 러시아의 소설가 겸 극작가, 안톤 체홉. 그의 4대 희곡의 하나인 ‘갈매기(챠이카)’는 상연 당시 전례를 볼 수 없을 만큼 혹평을
by
이주현 에디터
2016.1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에게 이상향이란 무엇일까 [문학]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한다는 메시지와 현재의 중요성을 다시금 말하고 있는 작품이다.
사람들은 대게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살고, 하나의 꿈이 이루어 졌다면 또 다른 꿈을 꾸면서 그렇게 인생을 채워나간다. 이 꿈이란 것은 내가 원하고, 바라는 이상향일 것이다. 희곡 <세 자매>의 인물들도 그녀들의 이상향이 있었다. 그녀들도 꿈을 갖고 있었는데, 그 꿈이란 모스크바로 돌아가는 것이다. 1막부터 4막에
by
남궁연 에디터
2016.12.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당신 느끼고, 당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거예요." [영화]
내 자신을 자신과 자신의 것에 포함해 '나'라고 규정짓지만 사실 '나'는 그 지칭을 벗어나는 곳곳에도 존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연, 자신 존재를 아는 만큼 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또 소유한 것에 대해 실재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우리는 지금 정체성에 관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하나의 상(像)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Yourself and yours) "내 자신을 자신과 자신의 것에 포함해 '나'라고 규정짓지만 사실 '나'는 그 지칭을 벗어나는 곳곳에도 존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과연, 자신 존재를 아는 만큼 안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또 소유한 것에 대해 실재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지. 우리는 지금 정체성에 관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하나의 상(像)
by
정보영 에디터
2016.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 1편 - 예술의 정체와 대하는 방법 [예술철학]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1편
알랭 드 보통과 첫 만남 남성성이 득실거리는 환경인 군대에서 아이러니하게도 로맨스를 경험하기 위해서 집어 들었던 책이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기 때문일까. 한 번의 독서로 이해하기 힘든 문장들이 즐비한 책을 저술한 그의 창작물을 읽는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시간처럼 느껴진다. 사랑에 관련된 책이 아닌 예술에 대해서 알랭 드 보통만
by
이종국 에디터
2016.11.25
리뷰
전시
[Preview] 사람을 위한 그림을 만드는 화가, 알폰스무하展 [전시]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전시기간 : 2016년 12월 3일(토) ~ 2017년 3월 5일(일) 관람시간 : 12월, 1월, 2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3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12/26, 2/27) *설연휴 정상운영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주최 : 컬쳐앤아이리더스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을 말하는 극작가, 체홉 -2탄 [문학]
체홉의 테마는 결국 삶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4대 장막의 공통된 주제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한다 라는 비교적 희망적인 메시지를 준다.
체홉의 4대 장막의 가장 큰 특징이자 테마는 바로 삶이다. 물론 모든 작품이 결국 인간의 삶에 대해서 논하고 있지만, 체홉은 그 삶 전체를 말한 작가였다. 즉, 인간 개개인보다 인생 그 자체를 주인공으로 두었으며, 이런 주제의식은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한다 라는 메시지로 연결된다. 이런 삶에 대한 시각은 4대 장막 전반에 걸쳐 녹아져 있다. 체홉
by
남궁연 에디터
2016.11.24
리뷰
전시
[Preview] 아르누보의 정수, 위대한 체코인 알폰스 무하
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색감, 명확한 상징으로 어떤 예술가 못지않게 자기만의 색깔이 확고한 예술가였던 알폰스 무하.
그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체코 여행을 가서였다. 호스텔에서 같은 방을 썼던 독일 여자아이가 내게 무하 박물관에 꼭 가보라고 추천하기에 우연찮게 그곳을 방문했었다. 알폰스 무하의 생애와 예술활동을 중심으로 그의 물건과 작품이 전시 되어있는 그곳에서 나는 체코의 달달한 향기와 잘 어울리는 그를 만났더랬다. 부드러운 곡선과 은은한 색감, 명확한 상징으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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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11.24
사람
문.단.소
[문.단.소] ‘언엔딩(Unending)'의 무용을 향한 끝없는 도전! ②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무용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의 두번째 문단소가 찾아왔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2 =>‘언엔딩(Unending)' [문.단.소] 1편 다시보기 BE POPULAR OF DANCE PROJECT 지난 문단소를 통해서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언엔딩을 만나보았습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흥을 표현하는 무용이지만, 오늘날에 이르러서 무용은 왠지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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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담백하고, 소소한 일상을 그린 극작가, 체홉- 1탄 [문학]
체홉은 일상적인 삶을 그렸으며, 그의 대표 4대 장막으로 < 갈매기 >, < 바냐 아저씨 >, < 세 자매 >, < 벚꽃동산 >이 있다.
연극을 하는 사람들에게 셰익스피어와 체홉은 빼놓을 수 없는 극작가들이다. 두 극작가 중 누가 더 좋냐고 내게 물어본다면, 아직까진 체홉을 더 우선적으로 좋아한다고 답할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수많은 훌륭한 작품을 남겨놓은 것을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난 체홉을 선호하는 편이다. 셰익스피어와 달리 큰 사건도 없고, 장소의 이동도 빈번하지 않다. 그리고 주제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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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 에디터
2016.11.17
사람
문.단.소
[문.단.소]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다! ‘언엔딩(Unending)'
무용의 대중화를 통해 잃어버린 흥을 되찾아 드립니다!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편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 예술은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대중적인 것은 예술적 요소를 가지기도하고 예술 그 자체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예술이 대중적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은 접하기 어렵다고, 혹은 그들만이 향유하는 것 같다는 이유 등으로 몇몇의 예술은 충분히 모두를 아우를 수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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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라우더 댄 밤즈 - 사랑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다 [시각예술]
잔인하고 솔직하게 바라본 엄마의 역할
원어 발음 그대로를 읽은 제목만큼이나 솔직한 제목은 없다. 때로는 우스운 오역으로 때로는 내용을 종잡을 수 없게 만드는 의역에 비해 대중의 뭇매를 얻어맞을 확률도 적다. 그러나 마지막 크레딧이 올라갈 때 내용을 곱씹어 볼 수 있게 만드는 제목이라는 점에서 이만큼 감독의 의도를 담고자 노력할 수 있을까. 영화의 시작은 갓난아기의 가녀린 손과 어른의 손이 만
by
민수진 에디터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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