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포 선라이즈", 불가능하지만 불가항력적인 사랑에 대한 시(詩) [영화]
영화적 요소를 최소화하면서도, 그 어떤 영화보다 더 '영화적'인 영화
비포 선라이즈, 사랑을 표현하는 한 편의 시와도 같은 영화 김영하 작가의 팟캐스트를 들었다. 그가 이런 말을 했다. "문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문인들을 만나다보면, 가끔 자신이 어린 시절 얼마나 많은 백일장에서 상을 탔는지를 자랑처럼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문화는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시를 잘 쓰는 사람들은, 예컨대, 물론 문장력도 좋
by
이창희 에디터
2019.04.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촛농이 흐른 곳(2) [도서]
촛불집회가 지난 지 2년. 한국문학의 방향을 묻다
「비평이 왜 중요한가」라는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양경언은 비평 담론을 '문학'이라는 영역에서 '사회 전반'으로 확장한다. 그러므로 김현의 『지혜의 혀』를 가장 먼저 언급하면서 "'혁명의 낭만화'를 문제화"하는 그녀의 시도는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글의 결을 신선하게 한다. 『지혜의 혀』는 지어진 시기나 내용을 보아도 촛불집회를 연상하게 만드는 뉘앙스가
by
원종환 에디터
2019.04.05
리뷰
도서
[Review] '모 된 감상기'의 2019ver, 스위밍 레슨 [도서]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것이 우리가 불편하고 이 소설을 읽게 되는, 그리고 읽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불편하다고 언제까지나 외면할 순 없으니 말이다.
스위밍 레슨. 제목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의도를 짐작하기 힘든 제목과 요새 출판계에서 꽤 핫한 일러스트레이션 표지, 그리고 '서정적인 미스터리'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 요새 단편소설만 보았더니 오랜만에 긴 미스터리 소설이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스위밍 레슨>은 오래간만에 재미로 볼만한 소설은 아니었다. 책을 보다 보면 읽을수록 한없이 가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불유쾌한 착란과 꿈의 서사, "데미안" 다시 읽기 [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이라 불리는 이유
Prologue. 데미안을 다시 읽었다. 지난겨울, 다시 펼쳐든 그 책은 전에 없던 깨달음과 성장통을 느끼게 했다. 어렸을 때 몇 장 넘기다 이해하기 어려워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덮어버렸던 그 책, <데미안>이 나의 내면을 흔들어놓아 소감을 적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글을 남긴다. 지인이라면 <데미안>을 꼭 추천하고 싶은 마음을
by
차소연 에디터
2019.04.03
문화소식
전시
(~07.28) 불온한 데이터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은 국제 융․복합 주제전《불온한 데이터》를 3월 23일(토)부터 7월 28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4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불온한 데이터> VERTIGINOUS DATA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은 국제 융․복합 주제전《불온한 데이터》를 3월 23일(토)부터 7월 28일(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4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국내·외 작가 10팀(명)의 작품 14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빅데이터, 블록체인, AI 등 데이터 기반의 작품을 통해 공공재로서의 데이
by
장미 에디터
2019.03.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국내 콘텐츠산업을 좀먹는 벌레들 [기타]
"불법 복제"에 시름하는 국내 콘텐츠산업에 대하여
넷플릭스의 국내 진출 이래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킹덤>의 히트로 국내 넷플릭스 이용자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온오프를 가리지 않고 넷플릭스가 대화의 주제에 오르는 게 일상이 되었다. OTT 업계의 견제와는 달리 소비자들의 반응은 우수한 국내 콘텐츠 개발, 다양한 콘텐츠 접근가능성 등의 이유로 긍정적인 편이다. 적어도 넷플릭스가 국내 시장에 안정
by
오유미 에디터
2019.03.30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내 머릿속 휴지통
머릿속 불안 휴지통에 생각찌꺼기 버리기
illust by. Cho 달칵달칵. A는 여느 날과 같이 휴지통에 '오늘의 불안거리'를 버리기 위해 마우스를 옮겼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갑자기 이런 경고 창이 떴다. [불안 휴지통이 가득 찼습니다!] 곧이어 수많은 팝업창들이 화면을 가득 메웠다. 누군가 따라와 / 나는 미래에 무엇을 해야 하나 내일까지 마감인 과제 / 문을 잠갔던가 내일 있을 발표
by
김초현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사바하"를 즐기는 3가지 관점 [영화]
*스포주의* 논란을 일으켰던 영화 <사바하>를 더 재밌게 보는 방법을 소개하다
*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때는 몰랐지.. 이렇게 재미있을지 오랜만에 스산한 영화가 보고 싶어서 3월 3일, <사바하>를 보러 갔다.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내가 지금 무엇을 본 것인지 혼란스러웠다. 일부러 영화에 대한 소개조차 보지 않아서 더 그랬던 것 같다. 싯누런 색채의 오프닝은 오컬트 영화라고 말을 하는데
by
배지원 에디터
2019.03.2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Luggage
꽉꽉 들어찬 짐 속에 숨은 불안 덩어리들
illust by Cho 시시각각 찾아오는 무력감, 우울, 불안, 분노, 질투, 죄책감, 그 옛날의 부끄러웠던 기억들.. 그것들은 마치 굶주린 커다란 뱀처럼 제 몸과 마음을 서서히 조여오는 것 같습니다.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그것들로부터 겨우 벗어났다고 안심하지만, 그 덩어리들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똬리를 튼 채로 조용히 감시
by
김초현 에디터
2019.03.22
리뷰
공연
[Review] 굴레방다리의 소극, 불행은 의지로 극복될 수 없는가? [공연]
슬픔에 끝에 발견된 한 톨의 생에 대한 의지
솔직히, 공연을 보러 가던 그 날은 내게 너무 끔찍했다. '머피의 법칙'은 이런 날을 위해 만들어진 말인가 싶었다. 3월 15일, 그 날은 친구의 생일이었다. 우리는 원래 만나서 근사한 점심 식사를 하고, 미리 골라둔 아기자기한 카페에 가서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낸 뒤에 저녁을 먹고 기쁜 마음으로 공연을 보러 가는 스케줄을 다 잡아 두었었다. 그런데 만나
by
이창희 에디터
2019.03.22
리뷰
공연
[Review] 압도되는 비극, 연극 굴레방다리의 소극
불행한 현실을 안전하다고 여기는 세 부자의 위태로운 도돌임표 연극이야기. 비극의 끝을 보여주는 작품을 보고 싶다면 추천.
정말 엄청난 연극을 보고 왔다. 1. 지금까지 이런 연극은 없었다. 굴레방 다리의 소극 다 보고나서의 감정적인 에너지 소모, 여운이 상당하다. 블랙코미디 작품이기에 어느 정도 비극적인 결말을 예상은 했지만 이토록 비극적으로 끝을 맺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초반부터 극적인 긴장을 유지하는 비극적인 요소들로 가득 차있었다. 2시간 내내 관객 모두가 숨이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16
리뷰
공연
[Review] 사회의 어두운 면을 불태울 것인가. 연극 <하거도>
끝내 하거도를 불태우는 하거도
[Review] 사회의 어두운 면을 불태울 것인가 연극 <하거도> "끝내 하거도를 불태우는 하거도" '하거도'란 인물이 보여주는 사회의 암흑 연극 <하거도>는 재판 형식을 따른다. 재판을 통해 300여 명을 죽인 살인자 '하거도'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에게 죽임을 당한 영혼들도 배심원, 방청객으로 등장하고, 그들 중 어느 사람은 검사
by
고혜원 에디터
2019.03.16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