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봉합되지 않은 인간 - 김윤하 개인전 '엉기고 술렁이는 몸'
신체는 언제나 미완의 형태로 ‘되기’를 반복한다
인간은 언어와 체계 속으로 편입되는 순간 더 이상 온전한 전체로 존재하지 못하고 분열된다. 질서에 맞추기 위해 몸은 체계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상실을 겪으며, 내부에서 끝내 인식하지 못하는 붕괴의 틈을 지니게 된다. 이 균열은 특정 개인의 예외적인 경험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보편적으로 잠재된 구조적 조건에 가깝다. 인간의 감각은 근원적으로 자
by
김윤하 에디터
2026.01.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계절마다 맛보는 시의 세계, 계간지 [도서]
한국의 주요 문예지를 살펴보자
2020년대 중반 들어, 시집이 문학계의 강세로 떠오르고 있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시선, 마음을 울리는 매력적인 언어가 독자들을 두드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스타그램의 여러 시 매거진 역시 시집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었다. 그럼 이런 시인들의 따끈따끈한 신작은 어디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지만, 물론 매년 발표되는 문학상 수상작들도 있지만, 동시대 문
by
양예지 에디터
2026.0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들이 사랑을 이야기할 때 [음악]
우리의 위안은 번지기 시작한다
사랑의 위대함을 구태여 찬미하는 일은 이제 너무나도 고리타분하다. 수많은 미디어들은 그간 사랑이라는 감정이 지니는 가치가 어째서 우리에게 그토록 소중한 것인지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설파하였고, 결과적으로 우리는 ‘사랑’을 마치 ‘진부함’의 동의어인 것처럼 여기는 다소 애처로운 처지에 놓이고 말았다. 다만, 그럼에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사랑에 대해
by
김선우 에디터
2025.12.31
리뷰
영화
[Review] 가히 충격적인, 몰입을 넘어선 체험 - 시라트 [영화]
온몸으로 진동하는 사막 위의 시라트, 영화 <시라트>
* 본 리뷰는 영화 <시라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제목인 '시라트'는 처음보는 낯선 단어였다. 시라트는 이슬람 개념에서 나온 용어로, 사후 세계에서 천국과 지옥 사이에 놓인 길을 뜻한다. 모든 인간이 반드시 건너야 하는 판단의 통로이며 매우 가늘고, 미끄럽고, 한 발만 잘못 디뎌도 추락한다고 전해진다. 길 위의 목적보다 과정에 초점이 맞
by
이유은 에디터
2025.12.31
리뷰
도서
[Review] 나를 돌아보게 하는 독서 -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 드립니다
한 작가를 오래 읽는 일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통과하고, 결국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
루스 윌슨의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한 작가를 오래 읽는 일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통과하고, 결국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제인 오스티을 반복해 읽으며 자신의 인생 전반을 되짚고, 잊고 있던 감정과 선택을 하나씩 꺼내 놓는다. 말년에 으르러 굵직한 선택을 감행하는 것 역시, 독서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삶의 지지대
by
오금미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국 역사의 시네마적 반추, 그렇지만 한계는?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한계점과 <아바타3>에 대한 비평
영화는 언제나 시의성을 가지기 마련이며, 나라가 어려울 때에 예술이 꽃핀다는 말은 이러한 시의성에서 기인한다. 대중과 가장 가까운 영화 산업군 할리우드는 사회 문제를 다루는 데에 특히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제임스 카메론의 흥행 시리즈작, <아바타>는 이러한 측면에서 굉장히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로 유명하다. 해당 시리즈로 약 54억 달러, 우리
by
양서현 에디터
2025.12.31
리뷰
영화
[Review] 끝없는 충격을 경험하고 싶다면 - 시라트 [영화]
광활한 사막 위에서 울려 퍼지는 비트에 몸을 맡기고
영화 〈시라트〉를 보고 받은 충격은 쉽게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아직 정식 극장 개봉 전이라 이 감정을 온전히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사실이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다. 그래서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한 채 이 영화가 남긴 인상을 적어보고자 한다. 아무 정보 없이 마주했을 때 가장 강렬한 감정이 남는 작품이니까.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레이브
by
윤민지 에디터
2025.12.31
리뷰
도서
[Review] 다시 읽기는 어떻게 삶이 되는가 -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드립니다
반짝임 아래의 그늘, 다시 읽기의 윤리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드립니다”는 제인 오스틴을 ‘위대한 고전 작가’라는 안전한 자리에서 꺼내어, 지금 이 삶을 통과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 동반자로 다시 위치시키는 책이다. 이 에세이는 문학 비평서도, 단순한 독서 일기도 아니다. 오히려 삶의 균열 앞에서 한 독자가 고전을 어떻게 다시 읽고, 그 읽기가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꾸었는지를 보여주는 치밀한
by
정충연 에디터
2025.12.31
리뷰
영화
[Review] 목적이 사라진 곳에 목표가 남아 - 시라트 [영화]
극한 상황 위의 인간, 죽음과 삶 앞에서 어떻게 선택하고 변화할 것인가
로드무비의 매력은 목적지 자체보다 이동의 과정이 더 중요해지는 데 있다. 주인공은 무언가를 찾아 떠나야 하고, 그 목적을 이루었는지와는 관계없이 여정의 끝에 도달하는 순간 변화는 이미 인물 내부에 일어나있다. 영화 <시라트>에서는 주인공 루이스가 자신의 잃어버린 딸을 찾아 사막의 레이브 파티를 전전하게 되며 그 여정이 시작된다. 흙먼지 날리는 푸석푸석한
by
김하은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새해 첫 곡, 그게 뭐라고 [음악]
새해 플레이리스트
새해에 처음 듣는 곡이 그 해를 결정한다는 속설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미신이라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해의 첫날만큼은 사소한 징조에 마음을 내어준다. 첫 노래가 유난히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도 그래서일지 모른다. 심기일전해 가사가 좋은 곡을 고르는 건 한 해가 잘 되었으면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올해를 잘 보내고 말겠다는 다짐
by
이예진 에디터
2025.12.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이 곳은 시간을 헤아릴 수 없는 — 2025년, 나의 클래식
2025와의 이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 해의 끝자락엔 무엇을 해야 할까.
프롤로그 — 내게 묻는 시간 2025와의 이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 해의 끝자락엔 무엇을 해야 할까. SNS를 살짝만 스크롤해 봐도 연말 문답 10선 같은 게시글이 유난히 눈에 띈다. 2024년 이맘때의 나는 그 문답에 스스로 답을 달아보며, 어떤 한 해였는지 핸드폰 화면을 두드리고 있었다. 2025년의 나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이 한 해를 돌아보고
by
장유진 에디터
2025.12.30
리뷰
영화
[Review] 끝없는 상실의 사막 속에서 - 시라트 [영화]
지옥과 낙원의 한 끗 차이
사막이 배경인 영화들을 떠올려 본다. ‘알라딘’의 사막은 신비함을, ‘듄’의 사막은 경이로움을, ‘매드맥스’의 사막은 분노를 보여주었다. ‘시라트‘의 사막은 끝없는 상실을 강렬하게 담아내고 있다. 어쩌면 한때 큰 바위 산이었던 단단한 돌은 깨지고 깨져 마침내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작은 모래 알갱이가 되었을 때, 그제야 힘없이 바람에 날아가며 ‘상실’에
by
이상아 에디터
2025.12.3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