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야수처럼 강렬한 색채로 이끈 예술적 혁명, 블라맹크 展 [전시]
자연의 모방에서 벗어난 최초의 시도를 일으키다.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야수파, 그 중에서도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
(좌) 모네 <해돋이>, (우) 피카소 <꿈>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 고갱, 고흐 … ’ 19세기 인상파를 이끌었던 주역들입니다. 이 유파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데요, 특히 빛과 색의 조화, 임파스토 기법(점묘법)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의 사용으로 지대한 작품의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발전된 입체파(cubism)는 브라코와 피카소에 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전시]
"그려라! 그것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1876~1958)는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Fauvism)를 이끌었던 프랑스 화가이다. 1900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을 가기 시작하여 초기에는 고흐의 영향을 받아서 생생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필치가 특징인 작업들을 시작했으며, 이후에는 세잔의 영향을 받기도 하였다.
by
이현지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로운 예술시장 탐방, Design Art Fair 2017 [전시]
연신 “상업 최고!”를 외쳐댄 하루였다.
첫 번째 전시장인 본관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을 때에는, 정말 아트페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고 차분한 전시공간의 분위기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조용한 갤러리나 소품샵을 들른 것처럼 정돈된 분위기는 북적이는 아트페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다. 짧게나마 전시회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한 후 본격적인 페어 장소로 입성했다. 천장의 조명이 어둡게 설
by
신예린 에디터
2017.05.20
리뷰
전시
[Preview] 야수파를 느끼다,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전시]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에요? 이 질문을 받으면 몇 년 전부터 망설임없이 '마티스'라 답했던 나로서, 이번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이라는 이름이 생소하면서도 반갑다. 마티스를 좋아하는 이유를 한 가지 꼽으라면 '강렬한 색채'가 아닐까 싶다. 빨강, 파랑, 초록, 노랑 등 원색을 거침없이 사용하는 마티스의 그림에서는 원시적이고 역동적인 힘이 느껴진다.
by
채현진 에디터
2017.05.19
리뷰
전시
[Review] 무겁지 않은 미술시장, 디자인 아트페어 2017 [전시]
시간의 흐름 속 달콤한 여행을 선사해준, 디자인 아트페어 2017
“여기가 작품을 사고파는 곳이래.” “그럼 작품을 살 만큼의 돈이 없는 우리 같은 사람은 들어가면 안 되는 곳 아니야?” 전시보다 발을 들여놓기가 어려운 곳이 바로 아트페어이다. 여러 갤러리가 모인 장소, 위엄적인 갤러리의 분위기, 작품을 사기 위해 온 VIP들을 모시는 풍경. 이 곳 어디에도 일반 관람객이 설 자리는 없다. 중저가 미술 시장이 열리면 발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17
리뷰
전시
[Review] 새로움에 대한 고민, 디자인 아트 페어 2017 [전시]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이 열리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전시장은 사람들의 말소리와 카메라 셔터소리로 뜨거웠다. 박람회라는 장소가 생소했던 내게, (물론 전시의 목적도 있겠으나) 그 자리에서 작품의 가치가 돈으로 평가되는 상업적 행사인 박람회가 처음에는 낯설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작품에 대해 디자이너와 즉석에서 소통할 수 있고, 마
by
채현진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Review] Design Art Fair2017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전시]
'디자인 아트페어 2017'이 열리는 예술의 전당을 다녀와서.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을 다녀오게되었다. 고등학교 입시 이후로 디자인 페어는 드물게 갔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도 보고 트렌드도 살펴보자는 마음으로 입장하게 되었다. [입장 전 부스] 대리석을 활용한 가구들이 제일 먼저 나를 반겼다. 이번 전시의 주제만큼이나 소재의
by
권소현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Review] '디자인아트페어2017'에서 만나는 다양한 소재의 소리 [전시]
지난 8일, 올해로 8회를 맞이했다는 ‘디자인 아트 페어 2017’에 다녀왔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전시는 박람회의 성격을 띄고 있지만 올해는 특별히 기획전까지 더해졌다고 하여 많은 작가들의 작품과 더불어 어떠한 ‘기획’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하는 마음이 컸다. 기획이란 것은 의도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되는 대로, 그저 모인 대로 배치하는 것이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Preview] 누구에게나 가보고 싶은 길이 있다. [전시]
아라비아의 길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문화와 역사를 여행해보려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국가라는 것, 내전 등으로 인해 조금 위험한 중동 국가라는 인식 이외에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모르는 만큼 신비롭고 그래서 더 궁금한 참에 좋은 전시가 생겼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만큼 좋은 출발은 없다. 이번 전시로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아라비아는 중근동 고대
by
이정민 에디터
2017.05.16
리뷰
전시
[Preview] 박물관에서 떠나는 여행, 아라비아의 길 [전시]
박물관에서 느끼는 여행의 향기, 사우디아라비아 특별전
블록버스터 전시인 이집트 보물전을 기획해 선보였던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017년 5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아라비아의 길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전시를 개최한다. 여태 이집트는 수없이 다뤄왔던 주제였다. 그러다보니 언제나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요소는 바로 ‘미라’가 전시되었는지 이다. 그렇다면 이집트가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15
리뷰
전시
[Preview] 보다 가까이서 보는 아라비아 [전시]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는 매혹의 여행 “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사우디관광국가유산위원회(Saudi Commission for Tourism and National Heritage)와 함께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특별전“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를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14
문화소식
전시
(~08.15)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 [전시, KT&G 상상마당 갤러리]
프랑스가 사랑한 사진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국내 첫 회고전이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자끄 앙리 라띠그 사진전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KT&G 상상마당 20C 거장 시리즈, 네 번째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는 2014년부터 진행된 20C 거장 시리즈의 일환으로 2014 로베르 두아노, 2015년 레이먼 사비냑, 2016년 장자끄 상뻬를 이은 네 번째 전시다. 자끄 앙리 라띠그 재단과 알랭 귀타르 갤러리
by
장미 에디터
2017.04.30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