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나야 하는 이유,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방콕하는 그대에게 권하고픈 휴식법
Review 2019 자라섬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Jarasum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올해의 첫 번째 페스티벌이었다. 몇 달 만에 찾은 가평은 여전히 초록빛으로 빛나고 있었고, 가릴 것 없는 하늘은 고요했다. 산과 강이 길게 늘어진 모습과 점점 크게 들리는 음악 소리가 도심을 뒤로하고 떠난 이 순간을 명확하게
by
염승희 에디터
2019.06.11
리뷰
도서
[Review] 고양이가 인간의 멍청함을 받아들이는 이유 [도서]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리뷰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이라니, 이 책의 제목만 보고도 고양이의 이야기임을 짐작하고 바로 문화초대를 신청한 에디터가 한 두 명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서점에서도 책 표지만 보고 이끌리듯 읽어내려간 사람도 분명 한 둘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고양이는 분명히 인간을 업신여긴다. 우리는 최선을 다해 고양이를 보살피지만, 고양이는 마음에 들지 않으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6.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글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나인 것을 [기타]
나의 기록물들
내가 쓰는 글이라고 하면 고작 메모장이나 블로그에 끄적이는 일기에 전부이긴 하지만 내 나름대로 꾸준히 글을 쓰던 때가 있었다. 특히 에세이는 소설 같은 창작력이나, 시 같은 예쁜 표현법도 요구하지 않아서 더 편하게 쓸 수 있었다. 덕분에 나에게 글을 쓰는 일이란 그저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을 그대로 옮겨 적는 단순한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글과 기록을 사
by
김다연 에디터
2019.06.09
리뷰
도서
[Review]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옳지 않은 이유 [도서]
고양이는 인간과 '함께 산다'
필자는 평소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고양이 특유의 날카로운 눈빛이 무서웠기에,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고양이만 봐도 멀찌감치 떨어지곤 했다. 그런데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오로지 고양이의 시점에서 책이 서술되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 그간 사람의 눈으로 고양이를 바라보는 이야기는 많이 접했는데, 고양이의 생각을 직접 전달하는 책은 이번이 처음이었
by
황채현 에디터
2019.06.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에 대한 재평가가 시급한 이유 [문화 전반]
예술을 둘러싼 '썰전', 그리고 그 귀결
예술이란 무엇인가? 자본주의의 부작용 중 하나는, 문화예술을 '탁상공론'이라거나 '생산적이지 못한 활동'으로 여기는 경향성이 농후해졌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작용이 가장 명약관화하게 드러나는 곳은 대학교다. '문과는 상경(경영, 경제) 아니면 무조건 취직에 불리하다'는 인식이 당연시되며, 애석하게도 실제로 취업 준비생들에게 체감되는 바도 그 인식과 일
by
이창희 에디터
2019.06.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봄밤: 이기적인, 어쩌면 과감한 사랑 [드라마]
모두가 사랑 앞에서 늘 완벽하고 떳떳한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C ‘봄밤’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기 전의 설렘과 묘하게 다가오는 긴장감을 생생히 느끼게 한 드라마였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에는 마치 내가 정인(한지민)인 것처럼, 지호(정해인)인 것처럼 두 사람에게 존재하는 거리의 길이를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드라마를 통해 마냥 설레고 안타까워하지만은 않았다. 정인과 지호의 만남은 ‘사랑’의 의
by
황채현 에디터
2019.06.04
리뷰
도서
[Review] 여행이 즐거운 이유, 이 책이 즐거운 이유 - 남미 히피 로드
책 <남미 히피 로드>를 읽고
대학교 4학년 시절, ‘남아메리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수강한 적이 있다. 수업은 남미의 지리적 특성을 배우는 것이 주목적이었으나, 남미의 문화나 여행지 등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었다. 자유분방함, 훼손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 문명의 신비함, 미스테리한 유적은 남아메리카만의 확고한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그렇게 나는 남미에 대한 환상을 품게 되었고, 언젠가
by
고지희 에디터
2019.05.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여행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 김영하 작가 신작 에세이 ‘여행의 이유’ [도서]
김영하 작가의 신작 '여행의 이유'를 읽고
최근 제대로 자세를 잡고 에세이를 읽은 지 세 달은 넘은 것 같았다. 나 스스로도 문학 위주의 독서 편식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 때 즈음 김영하 작가의 신작 ‘여행의 이유’가 출간되었다. 비문학 위주의 책은 손에 잘 잡히지도, 읽히지도 않아 고민이 많아질 때 김영하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김영하 작가의 책들은 문학과 비문학을 가려 읽는 나의
by
이아영 에디터
2019.05.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행의 이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아침을 기약하며 [도서]
여행은 영혼의 군살을 빼고 근육을 키워주는 일이다.
여행, 영혼의 군살을 빼고 근육을 다지는 일 나는 여행의 의의가 '일상을 여행처럼' 만들어주는 데에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여행을 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상태, 즉 일상의 따분함과 고루함에 침체되어 더 이상 쳇바퀴처럼 도는 삶을 견딜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상태에 이르면 나는 인터넷을 뒤져 비행기 티켓을 끊는다. 티켓을 끊은 후에는, 비행기를 탈
by
이창희 에디터
2019.05.22
오피니언
동물
[Opinion] My Lovely Cats [동물]
그 당시 날 반겨주고, 날 바라봐주고, 내게 온기를 주고, 내게 체온을 나눠주고, 날 기다려주는 건 고양이뿐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나도 다른 집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부모님께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다고 졸라서 반려견을 찾게 됐다. 고양이라면 질색하는 어머니 때문에 당연하단 듯 강아지를 생각했다. 아는 수의사분을 통해 강아지를 봤는데 그 강아지 옆에 있는 고양이가 눈에 들어왔다. 그땐 고양이가 반려동물로 많이 길러졌던 시절이 아니라서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던 기억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17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오후를 기록하다
햇살 가득한 오후의 교실
나른한 오후, 아득하게 들려오는 운동장의 목소리 칠판에 닿는 분필 소리 새근새근 숨소리 산들바람 소리 그 속에서 나에게로 와 따스히 닿는 햇살 가득한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9.05.16
리뷰
전시
[Review] 나의 삶을 온전히 나의 삶으로 살 수 없는 우리에게 -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이제 나는 다시 질문하고 싶다. 나에게, 그리고 예술과 함께 존재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예술, 정말 사는 데에 별 필요가 없는걸까?”
* “예술? 사는 데에는 별 필요가 없습니다”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에 가기 전 쓴 프리뷰 제목에는 굉장히 날 것의 질문이 걸렸었었다. 그리고 꽤 시간이 지난 리뷰를 쓰는 시점에 와서야 이런 생각을 했다. “나도 모르는 질문을 내가 쓰는 글의 제목으로 쓰다니” 아마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라는 이름이 가진 발칙함 혹은 그 대담
by
오예찬 에디터
2019.05.15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