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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내 역할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전시]
DDP "키스 해링,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프리뷰.
몇 년 전, 홀로 유럽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이십 대 초반 동양인 여성이 혼자 유럽을 배회하고 있으면 하루에 적어도 다섯 명 이상이 말을 걸어온다. 그 중엔 한국인도 꽤 많다. 혼자 온 사람끼리 적적하지 않게 같이 구경도 하고 밥도 먹자는 것이다. 전혀 모르는 두 사람이 같이 여행을 하려면 타협이 필요하다. 나는 그 지역의 유명한 미술관이나 박물관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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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에디터
2019.01.07
리뷰
전시
[Preview] 키스 해링 展 :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 해링의 짧고 강렬한 삶과 작품, 그리고 메시지.
Art is Life, Life is Art. - Keith Haring (1958-1990) 단순하고 거침없이 그려진 캐릭터와 강렬한 색채. 얼굴이 없는 하얀 사람. 키스 해링 작품의 제일 큰 특징이다. 키스 해링의 작품은 예술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익숙하다. 당장 우리 동네에만 해도 키스 해링을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했었던 가게가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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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연 에디터
2019.01.05
리뷰
전시
[Preview] 안녕 키스 해링!
대중을 위한 예술을 꿈꿨던 해링
(무제, 1983, 종이에 실크스크린) #1 익숙한 그림체, 눈이 즐거운 전시 글쎄, 이 그림체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어떻게 보면 만화 같기도 하고 하나의 아이콘 같은 느낌도 드는 이 그림은 작가 '키스 해링'의 작품이다. 망설임 없이 슥슥 자유롭게 그려나간 듯한 두꺼운 선, 선명한 색채. 졸라맨 같은 사람 형상에, '두둠칫' 하는 것 같은 역동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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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연 에디터
2019.01.05
리뷰
전시
[Preview] DDP 키스해링전 [전시]
장담컨대 키스해링이라는 사람의 본질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만 같다.
결국 작품의 상징을 창조하는 것은 관객의 몫 어떤 작품도 정해진 의미는 없다. 작품의 현실, 의미, 개념을 창조하는 것은 바로 관객이기 때문이다. - 키스해링 키스해링의 작품을 좋아한다. 일단 그의 작품은 처음 보는 작품일지라도 보는 순간 키스해링의 것임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개성이 넘친다. 화려한 색감에다가 키치적인 요소도 다분해서 가볍게 훑다가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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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원 에디터
2019.01.05
문화소식
전시
(~03.17) 키스해링 [디자인, DDP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Art is Life. Life is Art.
키스해링 - 모두를 위한 예술을 꿈꾸다 - 예술은 삶, 삶은 곧 예술이다. Art is Life. Life is Art. <기획 노트> 이 전시는 10년간 불꽃처럼 자신의 예술혼을 불태우고 홀연히 세상을 떠난 한 젊은 작가의 연대기다. 19세기 말, 10년의 기간 동안 정신병과 싸우며 자신의 감정과 색채로 예술혼을 불살랐던 빈센트 반 고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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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8.12.26
리뷰
전시
[Review]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Bio Design 자연을 디자인하다 바이오 디자인의 창시자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에 다녀왔다. 큰 홀을 통째로 활용한 전시어서 공간 활용이 흥미로웠다. 정해진 동선이나 방향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가운데에는 곡선으로 세워진 가벽이 있엇고 곳곳에 작품들이 있었다. 눈으로만 봐야 하는 작품들도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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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2.20
리뷰
전시
[Review] 자연에서 답을 찾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Prologue.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영감을 표현할 때에 디테일한 부분에서 사람들과의 소통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작가로서의 개성만큼이나 강한 설득력을 작품에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쉽지 않지만, 본인이 흥미를 갖는다면 그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다는 것이 그에게서 잘 느껴졌다. 어릴 때부터 자
by
차소연 에디터
2018.02.19
리뷰
도서
[Review] 자연의 영감을 받은 바이오 디자인의 작가 루이지 꼴라니 전시 후기 (DDP)
날씨가 엄청 추운 날 이였습니다. 루이지 꼴라니라는 작가에 대해 알기 위해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로 출발 합니다. 한참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시위를 하고있어서 시끌벅적 했던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에 위치한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으로 갑니다. 오래전, 이곳에서 알렉산드로 맨디니 라는 작가의 전시를 보러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와 똑같은 그 자리, 그 위치에서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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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에디터
2018.02.19
리뷰
전시
[Review] 자연을 닮은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
루이지 꼴라니의 바이오 디자인
주말을 맞아 서울로 오랜만에 DDP나들이를 떠났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이다. 이번에는 루이지 꼴라니 특별 전시회를 보기 위해서였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시회의 슬로건은, '자연을 디자인하다'였다. 자연을 디자인한다는 것, 처음에는 '친환경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루이지 꼴라니는 자연에서 영
by
이소영 에디터
2018.02.18
리뷰
전시
[Review] 체험하고 소통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나는 DDP가 선택하는 전시들의 특징을 꿰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개인적으로 DDP의 전시는 사람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번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또한 그러하다. 관객들은 그의 이름을 접하면서 생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그의 작품들을 본다면 ‘아, 이
by
정다빈 에디터
2018.02.18
리뷰
전시
[Review] 루이지꼴라니특별전 / DDP전시 / 전시관람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DDP 배움터 지하2층 디자인전시관에서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이 열렸다.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에 내려서 1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나오면 디자인전시관을 찾을 수 있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티켓 소지고객은 CGV 영화관람 할인 뿐만 아니라 서울시티투어 버스 50%할인권을 준다는 점이 골고루 여러 문화 혜택을 얻을 수 있어서 영화를
by
조은별 에디터
2018.02.14
리뷰
전시
[Preview]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Bio Design 자연을 디자인하다 자연은 그 자체로 완벽하다. 완벽한 조형미를 지니고 있다. 우리가 배워서 알고 있는 '황금비율'도 자연에 속에 고스란히 있다. 자연스러운 것은 흠이 없다. 자연스럽지 않다면 그건 인위적인 것이다.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 어렵다면 자연을 참고하라.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으면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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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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