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문장부터 출판까지, 초짜를 위한 한상차림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이론과 실천, 두 마리 토끼 잡기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게 무엇이냐 묻는다면 책을 내는 것이라 답할 테다. 기왕이면 소설로. 공모전을 목표로 습작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갈피를 못 잡아서 헤맬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전공자도 아니거니와 기사 형식의 글만 써오다 보니 익숙지 않은 작문 방식에 어버버하기도 한다. 매주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기고하면서 일상의 작은 조각도 유심히 바라보고 성찰하
by
이다혜 에디터
2025.12.16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빛나는 너에게
찬란할 미래를 기약하며
너는 하늘의 별이야 이 땅의 보석이야 시련은 널 단단히 만들 거야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73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다정한 말은 언제나 반짝반짝 빛난다. 별 것 없는 몇 마디가 사람을 사랑스럽게 바라볼 때, 우리는 단단히 빛날 하늘의 별이자 땅의 보석이 된다.
by
손가인 에디터
2025.12.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뮤지컬 판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들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 한 '판'
뮤지컬 판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10
리뷰
공연
[리뷰] 어떤 여자들은 아직까지 살고 - 히스테리 엥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 [연극]
아무래도 나에게 주어질 가난과 우울과 불건강으로부터, 연극 <히스테리 엥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
연극 <히스테리 엥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의 무대는 오색실과 새끼줄로 장식된 여러 그루의 당산나무에 둘러싸여 있다.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는 마을의 수호신으로서 기도의 대상이 되기도, 무당 굿의 배경이 되기도 하였다. 연극 <히스테리 엥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는 연극의 내용 자체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당산나무를 무대장치로 과감히 선택했다. 관객들은
by
진세민 에디터
2025.12.04
문화소식
공연
[공연] 뮤지컬 판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들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 한 '판'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들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 한 '판' 세상 눈치 보지 않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 신명나는 음악과 탄탄한 이야기, 그리고 통쾌한 풍자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창작 뮤지컬 ‘판’(제작 아이엠컬처)이 다시 돌아온다. 창작 뮤지컬 ‘판’은 19세기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양반가 자제이나 학문보다 세상사에 관심이 더 많은 ‘달수’가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02
리뷰
공연
[리뷰] 할머니의 상상할 자유, 춤출 자유 - 연극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할머니'
완벽한 해결책 없이도 함께 살아가는 것, 그것 자체가 이들이 선택한 연대의 방식이며, 연극이 줄 수 있는 진심 어린 위로다.
1. 파편화된 개인사와 공감 가능한 보편성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는 2막 구성의 작품으로, 1막에서 6명의 배우가 각자의 이름을 단 배역을 맡아 삶의 순간들을 분절적으로 펼쳐낸다. 이 1막의 표현 방식은 두 가지 특징으로 요약된다. 첫째, 각 장면이 개인적이면서도 공감 가능하다는 점이다. 둘째, 그 장면들이 파편화된 형태로 제시된다는 점이다
by
이승주 에디터
2025.11.29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새하얀 세상 위에 피어난
동토 아래 뿌리내린
쉽게 절망하지 마라. 스스로 꺾이지만 않는다면, 화려하게 피지는 못할지언정 동토凍土에 꿋꿋이 피어나는 정도는 될 터이니. 그리고 그런 꽃도 제법 아름다운 편이지.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2부 11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작년 이맘때쯤 눈이 많이 내렸다. 해도 뜨지 않은 새벽 여섯 시에 눈을 밟으며 지하철역으로 갔다. 발목까지 푹
by
손가인 에디터
2025.11.29
리뷰
공연
[Review] 놀이가 된 재판, 재판받는 양심 - 연극 트랩 [공연]
연극 <트랩>에서는 놀이의 특성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우연한 사고로 시골 저택에 하룻밤 머물게 된 트랍스는 집주인과 친구들의 식사 자리에 초대받는다. 처음에는 가벼운 식사 자리인 줄 알았으나, 이들은 곧 모의재판 놀이를 시작한다. 그렇게 피고로서 놀이에 초대받게 된 트랍스는 점차 자신의 과거와 비밀을 털어놓고 재판받게 된다.
영어에서 연극을 뜻하는 단어는 보통 ‘play’와 ‘drama’로 나뉜다. ‘drama’가 더 진지하며 희곡에 중점을 두는 단어라면, ‘play’는 연극의 놀이적 성격을 강조하는 단어이다. 어릴 적 했던 역할놀이처럼, 연극은 사람들이 규칙을 정해두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연기하며 만들어가는 하나의 놀이이다. 극장에서 배우는 직접 놀이를 수행하고, 관객은 놀
by
노미란 에디터
2025.11.26
리뷰
공연
[Review] 양심이라는 함정 - 연극 '트랩' [공연]
미식으로 차려낸 심판의 식탁
프리드리히 뒤렌마트의 단편 <사고(Die Panne)>를 원작으로 한 서울시극단의 블랙코미디 연극 <트랩>이 다시 무대에 올랐다. 11월 7일부터 30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는 이 작품은 유쾌한 소동극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그 안에는 인간 내면의 위선과 죄의식을 정조준하는 날카로운 비수가 숨겨져 있다. 놀이와 현실 사이 위태로운 줄타기 극
by
이소영 에디터
2025.11.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그 이름 - 위키드 [영화]
『타인에 대한 연민』으로 〈위키드〉 시리즈 다시 읽기
모든 진실에는 뒷면이 존재하는 법이다. 〈위키드〉 시리즈는 〈오즈의 마법사〉를 다시 쓰며 그 사실을 폭로한다. 선과 악이 명확히 구분되는 동화 같은 이야기는 이제 힘을 잃는다. 그동안 그 후광에 가려져 미처 상상하지 못한 영역의 비밀들이 남김없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다시 전래 동화로 돌아가보자. 어린아이들은 기아나 질병, 삶의 각종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by
조예은 에디터
2025.11.2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하비에르 나바레테가 들려주는 기예르모 델 토로 [음악]
'악마의 등뼈'와 '판의 미로'를 중심으로
영화라는 매체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것을 한껏 압축해 보여주기도 하고, 반대로 무의식 한켠에 숨겨진 무엇을 한껏 극대화해 보여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특별함이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이를 전달한다면, 소위 말하는 개성을 갖게 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필자가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감독은 기예르모 델 토로와 음악 감독, 하
by
양서현 에디터
2025.11.21
리뷰
PRESS
[PRESS] 글에 마음 있는 일 - 일에 마음 없는 일 [도서]
도서 <일의 마음 없는 일>은 경향신문 뉴스레터에서 '인스피아'를 기획하고 발행해왔던 김지원 기자가 '자신이 읽고 싶고 또한 쓰고 싶은 글''이라는 대주제 하에서의 글에 대한 단상을 다룬 책이다.
나는 작년 10월부터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에 참여해왔다. 그리고 올해 중반부터는 '기자'의 형태로 아트인사이트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에 대학교 선배와 오랜만에 만남을 가졌다. 선배를 만났을 때마다 나는 아트인사이트에 올린 내 글들을 가끔씩 보여줄 때가 있다. 선배에겐 총 두 개의 글을 보여줬는데, 하나는 에디터가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문
by
이유빈 에디터
2025.11.1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