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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가장 현대적인 클래식 예술가들의 공연 - 앨런 길버트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앨런 길버트와 조슈아 벨, 클래식의 심장을 뛰게 하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클래식은 여전히 어렵다. '호두까기 인형'이나 디즈니 지브리 OST 오케스트라 정도가 익숙한 '클알못'에게 오케스트라 공연은 왠지 모를 진입 장벽이 있다. 하지만 10월 22일의 라인업은 달랐다. 그래미상 수상자가 두 명이며, 10년 만에 내한하는 독일 정통의 강자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무엇보다 '앨런 길버트'와 '조
by
이소희 에디터
2025.11.01
리뷰
공연
[리뷰] 바다와 나비 - 앨런 길버트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바다와 나비 아무도 그에게 수심(水深)을 일러 준 일이 없기에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靑)무우밭인가 해서 내려갔다가는 어린 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 삼월(三月)달 바다가 꽃이 피지 않아서 서글픈 나비 허리에 새파란 초승달이 시리다 - 김기림, 「바다와 나비」 나는 뒤척이고 흐릅니다 나는 무엇일까요, 버지니아 울프의
by
박하은 에디터
2025.10.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따뜻한 클리셰가 필요할 때 [영화]
영화 <패밀리맨>에 나타난 온기에 대하여
찬 바람이 불고 옷차림이 두꺼워지는 겨울이 머지않아 모습을 드러내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뼛속까지 스며들어 사람을 쉽게 지치게 하는 추위를 무더위보다 더 기피하고, 때문에 겨울이 오는 걸 반기지 않는 편이다. 뜨거워서 몸이 타 버릴 것만 같은 더위로 여름 내내 고생했음에도 말이다. 겨울의 장점을 굳이 찾자면 비슷한 온기를 가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30
리뷰
공연
[Review] 함부르크의 바람, 보헤미아의 숨결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 조슈아 벨 내한 공연 [공연]
브람스에서 드보르자크로 이어지는 가을밤의 선율
10월의 서울은 가을빛과 음악으로 물들어 있었다. 10월 22일 롯데콘서트홀, 북독일의 상징이라 불리는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가 10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지휘는 앨런 길버트, 그리고 협연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프로그램은 안나 클라인의 <요동치는 바다(Restless Oceans)>,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드보
by
박지영 에디터
2025.10.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라벨은 슬픈 사람이에요? - 피아노x무브먼트: 라벨의 피아노 작품과 무용의 만남 [공연]
완성의 의미를 되묻다, 라벨과 무용이 그려낸 예술의 형태 – ‘피아노x무브먼트’ 공연 에세이 (10.26)
1. 뒤엉킴 솔직히 말해볼까? 예매 직전까지 나는 반신반의하고 있었다. 무엇 때문이었을까? 이 무대를 선택하기까지 여러 가지 복합적인 고민이 뒤엉켜 있었다. 봐야 할까, 말아야 할까. 결국 관람 결정의 선상 위에 ‘봐보자’라는 긍정문이 뜬 건, 조약돌만 한 믿음 때문이었다. 더하우스콘서트가 이 프로젝트를 택한 데엔 분명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래, 믿어보자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28
리뷰
공연
[Review] 유성우가 길게 요동 치는 밤 - 앨런 길버트 &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환기의 미학, 안나 클라인에서 드보르자크까지 - '앨런 길버트,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감상 에세이 (10.22)
결국, 거대한 숨을 들이마시기 위함이겠다. 클래식 공연을 보러 가는 궁극적인 이유는 내 앞에 거대한 강풍기 하나를 세워놓고, 나의 무미건조한 일상에 소름 끼치는 환기를 들여놓기 위함이다. 아주 큰 양동이일 수도 있겠다. 몸이 부르르 떨릴 정도로 차가운 물줄기가 멍하니 졸고 있는 나를 일깨워주길 바랐다. 온몸을 사르르 감싸주는 벽난로 하나로는 부족하다. 작
by
장유진 에디터
2025.10.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뮤지컬의 시대적 흐름 톺아보기(1) [문화 전반]
뮤지컬의 발전 흐름을 톺아본다.
0. 들어가며 뮤지컬의 발전은 대본이 없는 초기 버라이어티 쇼(Variety Show) 시대에서 북 뮤지컬(Book Musical) 시대를 걸쳐 통합 뮤지컬(Integrated Musical) 시대로 이어진다. 우선, 버라이어티 쇼 시기 뮤지컬의 춤은 서사와 상관없이 공연의 분위기를 띄우고 흥미를 유발하는 ‘쇼 스타퍼’의 도구로 기능했다. 희곡이나 소설을
by
장수정 에디터
2025.10.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푸른 들판 너머 ‘당신 문제 있어요’라고 말하는 사람 [도서/문학]
선택의 연속인 인생에서 푸른 들판을 걸어가는 방법
소설에서 클레어 키건은 긴 문장을 허용하지 않는다. 대부분 두 줄이 넘지 않는 짧은 문장들로 이야기가 결합 되어 있다. 그럼에도 문장 사이사이에는 인물의 복잡함이 잘 담겨 있다. 끝내 문장 뒤에 숨겨져 있던 인물들의 삶의 굴곡을 찾아내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숨은 그림 찾기와 십자말풀이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소설의 지면에 숨겨진 단서들을 찾으며 몇
by
최은파 에디터
2025.10.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피아노를 좋아하세요? – 쇼팽 콩쿠르 [음악]
쇼팽 콩쿠르와 연주자의 시간들
지난 18회 쇼팽 콩쿠르 티저 영상 2025년도 쇼팽 콩쿠르 본선이 시작되었다. 지난 10월 3일부터 시작된 Stage1부터 2, 3을 차례로 거쳐 파이널 협연이 끝난 후 우승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본선 1차 지정 곡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참가자들은 그 중에서도 반드시 에튀드 1곡을 연주해야 한다. 에튀드는 연습곡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테크닉과 표현력을
by
유희수 에디터
2025.10.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어나는 영적 세계, 힐마 아프 클린트 [미술/전시]
힐마 아프 클린트의 국내 첫 전시가 열렸다
얼마 전, 부산을 잠시 다녀왔다. 따로 구체적인 계획 없이 떠났던 길이라 돌아오는 날의 일정 또한 텅 비어있었다. 서울까지 다시 먼 길을 떠나야 하니 그냥 바로 올라갈까, 어디라도 들렸다 갈까, 고민을 하며 인스타그램을 킨 순간 내 눈을 한 게시물이 사로잡았다. 누군가가 평소 내가 좋아하던 작가의 전시회 그림을 올린 것이다. 해외에 가서 올린 걸까? 설마
by
김유라 에디터
2025.10.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이름 없이 추억될 수 있을까나 [버킷리스트]
그래, 나는 죽기 전에 무엇이 하고 싶을까? 딱 30개만 생각해보기로 했다.
가만 보면, 허공에서 단어와 단어를 잇는 일이 가장 어렵다. 글감이 나라니? 아, 참 곤란하다. 글에 대한 욕심은 있어서 ‘일단 쓰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막상 내 버킷에서 리스트를 퍼 올리려 하니 키보드 위에 얹은 손가락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이렇게 일시적으로 막막해질 때는 어학사전만큼 좋은 꼼수가 없다. 내가 쓰려는 그 카테고리의 정체를 다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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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달라붙는 사랑, 끊어낼 수 없는 관계 - 바디호러 영화 '투게더' [영화]
바디 호러의 얼굴을 한 로맨스, 영화 <투게더> 리뷰
몇 년이나 함께한 나의 연인. 분명 둘이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지만, 자꾸 나의 선택을 되돌아보게 된다. 연인의 사랑이 압박으로, 구속으로 느껴진다. 이 사람과 떨어진다면 내가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런 상황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연인의 팔과 내 팔이 딱 달라붙어 버렸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2024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영화
by
양혜정 에디터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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