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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view] 달달한 클래식,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스윗N클래식"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 !바로 이 날, 달달한 화이트데이에 딱 어울릴만한 공연 하나를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 "스윗N클래식"은 영화배우 김태우와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함께 나누는 토크형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와 함께 클래식 곡을 해설한다니,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스윗N클래식"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 ! 바로 이 날, 달달한 화이트데이에 딱 어울릴만한 공연 하나를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 ▶ 일시 2015년 3월 14일 (토) 6:00PM ▶ 장소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 주최 및 문의 영앤잎섬㈜ 02)720-3933 ▶ 티켓 R석 7만7천원 / S석 5만5천원 / A석 3만3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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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월요일은 이 음악과 함께 ! [문화전반]
오늘은 저만의 주크박스를 한 보따리 풀어드릴까 합니다. 월요일, 24시간 동안 들을 음악은 제가 책임져 드릴 테니, DJ만 믿고 따라오세요~ (월요일은 하루 지났지만, 진영님의 글을 보고 하루를 밝게 맞이하셨음 합니다 ^^ - ART insight 기획총괄팀장 박형주)
안녕하세요. 설 연휴가 지나고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혹시 명절 스트레스로 인해 한 주의 시작이 무겁게 느껴지진 않으신가요? 바로 이럴 때 간단한 시간 투자만으로 힐링 될 수 있는 방법은 음악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 [오피니언]은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음악을 추천하는 글로 정했습니다 ! 평소에 음악 추천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꼭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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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매튜본 감독,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2015) _ 근래에 최고로 멋진영화 bb [시각예술]
콜린퍼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봐야하고 화려한 영상미와 액션이 보고싶다면 역시 봐야하고 남자는 수트빨이라는 것에 동의한다면 물론 봐야하는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매튜본 감독,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2015) _ 근래에 최고로 멋진영화 bb 최근 영화관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좋았던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콜린퍼스의 매력은 여전히 건재했고 (그 특유의 영국식 발음하고 억양이 있다구요 ㅠㅠ) 각종 첨단무기들의 향연은 마치 007을 보는 것처럼 느끼게 해줬고, 청불인지 모르고 가서 보게되면 이게 왜이리 잔인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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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5.02.22
리뷰
공연
[Review] 웃음과 감동이 함께 하는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낳을 수 없는 닭인 '잎싹'이 알을 낳고 싶다는 소망을 품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재미에만 초점을 둔 뮤지컬이라 생각했는데, 끝까지 보고 나니, '생명의 소중함' 등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마당을 나온 암탉'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당~~ 아트인사이트에서 좋은 자리로 표를 주셔서 그것도 가운데서 봤어용!!! 마치 저만을 위한 공연 같았답니다~ 감사해요! *^-^* 공연이 시작하자, 배우들이 나와서 몸을 풀더라구요~ 각자 동물들마다 신체 움직임의 특징이 있잖아요?~ 그 움직임 그대로 배우들이 각자가 맡은 역할의 동물처럼 준비운동을 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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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림이 가리키는 ‘무엇’ [시각예술]
이제 더 이상 현대 예술 작품에서 그 ‘무엇’을 찾으려 한다면 작품을 온전히 감상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현대 예술은 그림 밖의 어떤 것도 지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것도 지시하지 않는 그림이 과연 존재할까?
소위 현대 예술이라고 불리는 작품을 감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무엇을 나타내고자 했을까?’ ‘이 그림은 무엇을 그린걸까?’ 라는 생각을 먼저 하기 마련이다. 언어에서도 ‘그린다’는 것은 ‘~을 그린다’라고 표현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그림이 무엇을 그린 것인지 파악하려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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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16
리뷰
도서
[Review] 불안할수록 아름다운 젊음이여,Just Live![도서]
간만에 나에게 딱 맞는 멘토를 찾은 기분이다. 책 내용이 뒤로 갈수록 그녀의 이야기가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책을 내려놓기까지 그녀의 당찬 포부에서 나온 경험들이 잇달아 나왔다. 최근에 Tina Park은 인권문제에 새롭게 뛰어들었다고 한다. 지칠줄 모르는 그녀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는 첫 사회생활을 뉴욕증권거래소에서부터 시작하여 LA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이사의 임기를 온전히 마치고 나서 재출마를 선언하지 않고, 지금도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모든 과정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셨던 모습 또한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다.
Tina Park 지음|212쪽|값 12,000원|에세이|카모마일북스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의 저자 Tina Park은 리더쉽의 출발점을 ‘유머’라고 얘기 하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 열린 저자와의 대화에 갔을 때도 하신 말씀이었다. 상대방 마음의 벽부터 무너뜨릴 수 있어야 그 사람이 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지 않겠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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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11
리뷰
[Preview] 소망을 노래하는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공연]
황선미 원작 소설의 < 마당을 나온 암탉 >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캐릭터 연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 1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이번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은 소망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황선미 원작 소설의 <마당을 나온 암탉>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캐릭터 연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15년 1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고 합니다! 2015년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은 소망과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2015. 1. 23(Fri) ~ 3. 1(Sun)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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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마르셀 뒤샹[시각예술]
한 때 ‘미술계의 문제아’로 거론될 만큼 세상으로부터 외면을 받아왔기 때문일까 뒤샹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는데, 결국 그가 찾은 정체성은 ‘여성’이었다. 예술사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그의 작품 중에서도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담긴 작품을 위주로 살펴보고자 한다.
마르셀 뒤샹(1887년 7월 28일 ~ 1968년 10월 2일)은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당시에 그의 작품은 아방가르드 미술을 자처하는 곳에서 조차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는 언제나 시대를 앞서나가는 예술가들이 겪는 고초이기도 하다. 그만큼 그가 새롭게 제시한 미의 개념은 당시의 미술계 보다 두 발짝 더 앞서 나갔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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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08
리뷰
도서
[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읽으면서 먼저 눈에 띤 특징은 그림이었다. 중간 중간에 따뜻한 느낌을 주는 꽃 그림이 많았다. 책 내용과는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그림이었지만, ‘여성’ 그리고 ‘엄마’에 관한 이미지를 ‘꽃’을 통해 아름다움과 부드러움으로 나타내고자 한 의도였다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꽃과 꽃그림을 좋아하기 때문에 맘에 들었다.) 그러나 저자의 글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여성부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여성 리더쉽’이 연약한 꽃의 이미지 보다는 열악한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들꽃들처럼 굳센 이미지와 더 어울리는 것 같다.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쓰신 ‘이복실’ 저자와의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 다녀왔습니다! 잠깐 뵈었지만 상당히 고우시고 잘 웃으시는 이미지로 기억에 남아요~ 지인 분들이 찾아오실 때마다 한분 한분께 감사 인사를 잊지 않으시더라고요.말씀하실 때도 진정성 있는 관계 형성을 강조하셨는데요~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와의 대화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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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08
리뷰
전시
[Review] 블라디미르 쿠쉬 작품 속에서 숨은그림 찾기[전시]
드디어 블라디미르 쿠쉬展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인기 있는 작품은 줄을 서서 옆사람에 낑겨서 봐야 할 정도였어요ㅠㅠ.. 그만큼 블라디미르 쿠쉬展이 입소문을 탔나 봅니다!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 감상은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것처럼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또 다른 이미지를 찾는 데 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블라디미르 쿠쉬展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인기 있는 작품은 줄을 서서 옆사람에 낑겨서 봐야 할 정도였어요ㅠㅠ.. 그만큼 블라디미르 쿠쉬展이 입소문을 탔나 봅니다! 저는 함께 일하는 언니와 다녀왔는데요~ 언니와 저는 전시장 입구 맨 앞에 전시되있는 그림에서부터 매료되었답니다~ 아쉽게도 전시장 내에선 사진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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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 예술가 소개 - 프리다칼로,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박진영 [문화전반]
미술사학자 린다 노클린(Linda Noclin)이 '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한 이후로 미술계에서는 여성, 여성의 몸에 대한 시선을 바꾸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여성 예술가의 활동 또한 활발해졌다. 오늘날에는 우리나라에도 낸시랭, 이불과 같은 여성 예술가가 활동하고 있다.
여성 예술가 소개 <프리다칼로,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박진영> 남근주의 사회에서 여성의 몸은 생식과 남성 쾌락의 대상으로만 그 존재 의미를 가졌다. 여성의 재현은 성적 볼거리(spectacle)로서 남성을 위해 진열되었다. 여자들의 시선은 오래된 역사에서 배제되었다. 여자의 눈은 어디에도 없었고, 의도적으로 무시되었고, 여자의 몸뚱아리는 아무렇게나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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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에디터
2015.02.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시각예술]
피카소의 < 아비뇽의 처녀들 >은 ‘입체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이란 지역의 사창가 여성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아비뇽의 처녀들 >은 1907년에 그려졌지만, 실제로 세상에 선보이게 된 시기는 1916년이다. 그러나 과연 피카소가 이 작품을 완성 했다고 생각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은 ‘입체주의’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이 그림은 바르셀로나의 아비뇽이란 지역의 사창가 여성을 그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카소의 의도는 매춘굴에 이 그림을 거는 것 이었다. 또한 피카소는 원래 이 그림에 여인들 외에 해골을 들고 왼쪽에서 들어오는 의과 대학생과 선원을 그릴 예정이었으나 결국 그리지 않았다. <아비뇽의 처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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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에디터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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