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작은 리듬이 거대한 우주를 움직일 때, Cory Wong - Starship Syncopation [음악]
거대한 우주를 움직이는 작은 리듬을 듣고 싶다면, 코리 웡의 [Starship Syncopation]에 탑승해보길 권한다.
오케스트라와 훵크(funk)는 서로 반대 방향을 바라보는 음악처럼 느껴진다. 오케스트라는 수많은 음을 겹쳐 공간을 넓히고, 훵크는 단순한 화성의 빈틈에 리듬을 세운다. 하나가 웅장함을 향한다면 다른 하나는 짧고 명료한 움직임을 추구한다. 코리 웡(Cory Wong)의 앨범 [Starship Syncopation]은 두 음악을 같은 박자 위에서 흐르게 만든
by
김용준 에디터
2026.08.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폐관 후의 박물관에서, 이머시브 연극의 한계를 실험하다 [공연]
폐관 후의 박물관을 누비는 이머시브 연극 <스테이 얼라이브 인 뮤지엄> 리뷰
이머시브 연극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다. 관객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어 이야기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 정해진 자리에서 공연을 바라보는 대신 직접 공간을 이동하고 배우와 소통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관객이 이야기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추상적이다. 배우와 가까운 거리에서 연기를 보는 것일 수도 있고, 공연 도중 간단한 역할이나 임무를
by
김지현 에디터
2026.07.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여성 서사’의 정치성을 풍부하게 만드는 이 달의 공연 2 [공연]
뮤지컬 <렘피카>가 확장하는 ‘여성’이라는 기표에 잠재된 정치성
‘아르데코(art deco)의 여왕’으로 불린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Tamara de Lempicka, 1898~1980)의 생애를 다룬 뮤지컬 <렘피카(Lempicka)>의 라이선스 초연(서울 코엑스 아티움 우리은행홀)이 6월 21일에 막이 내렸다. 뮤지컬 <렘피카>는 <하데스타운>의 연출로 토니상을 수상한 연출가 레이첼 채브킨과 작곡가 멧 굴드(Мa
by
이다연 에디터
2026.07.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퍼즐 맞추기 [문화 전반]
확장을 위한 응축과 매너리즘
무엇을 쓸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나는 여전히 갈피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면 인간의 내면은 생존과 적응을 위해 사유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영화를 보고 텍스트를 읽고, 감상하는 행위들이 내게 있어서는 그렇다. 무게중심이 그런 쪽으로 급격하게 기울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한 번에 두 가지를 탐색하는 게 안되는 나는 하나를 잡기 위해
by
신영주 에디터
2026.05.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책 한 권을 따라 간 여행 - 리스본행 야간열차 [영화]
우연과 성찰, 그리고 확장의 여정
한 권의 책이 이끈, 다른 삶 속으로의 여행.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파스칼 메르시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주인공은 스위스 베른에서 고전 문학을 가르치며 평생을 단조롭게 살아온 교사 '그레고리'. 어느 비 오는 날, 그는 다리 위에서 투신하려던 여인을 구하게 되고, 그녀가 남기고 간 코트 주머니에서 아마데우 드 프라두가 쓴 '언어의
by
한우림 에디터
2026.05.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KATSEYE(캣츠아이)’를 통해 본 K-POP의 확장 [음악]
장르의 경계를 넘어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K-POP
K-POP은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분야가 되었다. 한국이 아이돌 육성에 특화된 국가로 자리 잡으면서, 세계 각지의 인재들이 K-POP 스타를 꿈꾸며 한국으로 모여들고 있다. 멤버 대부분이 한국인이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그룹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K-POP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발 빠르게 다음 전략을 모색하고
by
김지연 에디터
2026.05.0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서로의 세계를 넓혀준 존재들 - 주토피아, 엘리멘탈, 인사이드아웃 [영화]
세 편의 영화가 그려낸 공존의 이야기
“토끼는 연약하고 여우는 교활하다.” “불과 물은 닿는 순간 사라진다.”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선이 있다고 우리는 쉽게 생각한다. 어떤 관계는 애초에 가능하지 않다고 믿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는 바로 그 선을 넘어서는 순간에 시작된다. 이질적인 존재들이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순간 세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넓어진다. 디즈
by
김지민 에디터
2026.04.07
리뷰
전시
[Review] 문화의 소비, 세계의 확장과 연결성에 대한 담론,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쌓아 올린 기록으로 하나의 완결된 경험을 맞이한다.
Q. 문화를 소비하는 것은 개인의 취향이 얼마나 깊게 반영되었을까? 흔히 주류 문화로 불리는, 즉 다수가 즐기는 문화의 형태는 사회적으로 인식되는 순간 감지된다. 당대의 유행으로 일컫고 점차 퍼지며, 어느새 일상으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정말 빠르게 대상에게 도달한다. 반대로 서브컬쳐는 속도보다 깊이에 중점을 둔다. 이때는 보다 뚜렷한 반응이 돋보인다. 뚜
by
안지영 에디터
2026.04.05
작품기고
The Artist
[那의여백] 우주
지구의 땅이 품고 있는 것
ILLUST by. 유나 인간의 삶을 태아의 우주가 넓어지는 과정으로 이해해 봅시다. 지구라는 땅 위에서 맺어진 태아의 삶은 약 100년을 주기로 순환합니다. 비록 우주적 관점에서의 100년은 찰나에 불과할지라도, 찰나의 100년이 여러 겹으로 포개진다면 시간의 집합은 거대한 응축을 이룰 것입니다. 태아에 기원한 우주들이 땅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순환의 씨
by
노유나 에디터
2026.03.27
리뷰
PRESS
[PRESS] 세 개의 스테이지로 확장된 음악의 축제, ‘더 글로우 2026’ [공연]
혁오·이찬혁·이승윤·장기하 등 참여…3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실내 뮤직 페스티벌
세 개의 스테이지로 확장된 음악의 축제,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 실내 뮤직 페스티벌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이 오는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공연 기획사 원더로크(WANDERLOCH)가 주최하는 ‘더 글로우’는 음악 공연과 공간 연출을 결합한 실내형 페스티벌로
by
박지영 에디터
2026.03.08
리뷰
도서
[Review] 도시에서 삶으로 확장되는 미술 여행 -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도서]
근대와 현대라는 시대적 차별성을 지닌 두 예술가가 작품을 통해 맞물리는 교차점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대학을 다니면서 유일하게 들어본 미술 교양은 1학년 1학기 ‘서양 미술의 이해’였다. 유럽 배낭여행 및 서양권 국가 미술관에 대한 막연한 선망 때문이었다. 정작 서양의 미술관은 방문하지 못한 채 현시점에 이르렀으나, 서울 내의 국립 미술관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했다. 방문을 거듭할 수록 미술 작품 및 해당 작품을 만든 작가의 세계관이 궁금할 때가 생기기 시작
by
소인정 에디터
2026.01.03
리뷰
전시
[Review] 취향은 확장되는 무언가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
취향이란 결국 스스로 확장될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다른 세계와 맞닿는 감각인지도 모른다.
취향은 좁아지는 게 아니라 확장되는 무언가다. 보통 사람들은 나이가 들거나 경험이 쌓일수록, 좋아하는 것만 더 고집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선호는 더 정교해지고 분명해지지만, 동시에 더 많은 세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려는 폭도 넓어지기 때문이다. 음악 취향을 예로 들어보자. 처음엔 그냥 ”록이 좋아“라고만 하다가도, 디깅을 거듭할수록
by
임지우 에디터
2025.11.26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