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아웃
다음 등판을 준비하러 갑니다.
관성에 의해 계속 던지고 있던 것을 잠시 내려놓고 싶어졌습니다. 심심하면 찾아오는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인 것이죠. 다음 등판을 준비하러 갑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4.27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잔디1
가끔은 풀밭에 드러눕자
가끔은 풀밭에 드러눕고 싶습니다. 기대와 달리 성긴 풀에 긁히고 풀비린내가 벤다 하여도 낭만이 다 그런 식이지 하며 짙어진 척을 해보고는 싶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4.13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교실1
청소시간만 되면 도망가고 싶었던
요즘 기분이 대롱대롱 합니다. 대롱대롱이 뭔 말이냐 하면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한심하다는 거죠. 푸후
by
김찬식 에디터
2021.03.30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맥주
인생은 퇴근 후 맥주 한 잔.
인생은 퇴근 후 맥주 한 잔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저는 재택근무를 합니다. 맥주도 잘 안 마셔요. 그럼 이만..
by
김찬식 에디터
2021.03.15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춥습니다
출근날이면 찾아오는 한파, 그리고 지각
출근날만 되면 오는 한파 이 지독한 기상현상이 신기하여 그려보았네요. 제시간에 업로드하려 했건만, 너무 추운바람에 그만 손이 얼어 늦어버렸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벌로 전기장판에 엉덩이를 지지겠습니다. 꾸벅
by
김찬식 에디터
2021.02.23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차가운 가슴 메마른 청춘
제목은 차갑게, 그림은 뜨겁게
'차가운 가슴 메마른 청춘' 그냥 아무렇게나 저장한 파일 이름입니다. 하지만 그림만큼은 뜨겁게 그렸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2.09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폭설
눈밭에 다이빙하고 싶다.
내 나이 건장한 스물여덟 한창 눈밭에 푹 파묻히고 싶은 나이올시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1.26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노르웨이 붕어빵
노르웨이 숲속에서 붕어빵 먹던 추억을 상상해보다.
연륜이 묻어나는 얼굴 내 나이 어언 28세 어릴 적 노르웨이 숲속에서 홀홀 까먹던 붕어빵이 그립구려 아 노르웨이 가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추억은 자유잖아요? 그럼 이만 물러가봅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1.12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스위트홈
스위트홈 그저 그래요. 그냥 보고 있을 뿐이에요.
스위트홈 거 뭐가 재밌다고 난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런데 나 왜 코피가
by
김찬식 에디터
2020.12.28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종강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나다.
지랄맞았던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났습니다. 지식을 채워야 할 뇌 공간에 그간 추억만 잔뜩 쌓았던 것 같습니다. 졸업 후 험난한 삶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엄청나게 불안하지는 않은 기분이랄까요. 네, 그림과는 딱히 상관없는 잡설이었습니다. 요즘 그림을 너무 못그려서 드로잉 연습을 차차 해볼까 합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12.15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은행잎
뒹구는 낙엽도 아름다우니 세상에 하찮은 건 나뿐이라
늦가을이라기엔 너무 늦었네요 그 아쉬움 가득 담아 그려보았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11.23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계란초밥
폭신폭신한 촉감을 그리며
왜 초밥 위에 앉아있을까요. 작가도 모릅니다. 아마도, 장시간 앉아있어 뻑적지근한 엉덩이의 마음이 아닐지 싶습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11.10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