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나도 앞으로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작가로서 소신을 잃지 않으며 글에 진심을 담는 법을 전하기도 하고 또 가르치고 싶기도 하다.
오늘이 벌써 나의 아트인사이트 마지막 활동 날이라는 게 믿겨지지가 않는다. 7월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4개월동안 문화초대 활동에는 많이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내 글을 기고하는 활동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이걸 하면서 매번 수요일이 되면 오늘은 또 뭘 올려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순간 순간들이 나에게는 배움이었던 것 같다. 어떻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해바라기 사랑
해바라기가 해만 바라보며 피고 지듯이 부모님도 우리들을 바라보며 살아가십니다.
어제 미술학원에서 마지막 수업 작품을 만들기 위해 해바라기를 그리던 중 해바라기에 어울리는 글귀를 써보라는 선생님 말씀에 해바라기가 항상 해를 쳐다보며 있는 모습이 부모님의 모습같다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시도 같이 한 번 써보았다 <해바라기 사랑> -박찬미- 언제나 내가 너만을 생각하고 걱정하며 바라보는 건 네가 나에게 와줘서란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2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한글로 세상을 노래하다
지난 주 금요일은 한글날이었다. 한글날은 한글 캘리그라피를 하는 나에게 의미가 깊다. 한글이 있기에 내가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주 금요일은 한글날이었다. 한글날은 한글 캘리그라피를 하는 나에게 의미가 깊다. 한글이 있기에 내가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한글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의 가장 위대한 유산이라고 생각한다. 한글이 있어 우리 모두가 세상의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리고 편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한글 파괴 현상도 많아지고 있고 영어를 더 많이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1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마음 조각배
파아란 하늘 바다 속에 마음이 담긴 작은 조각배를 당신에게 띄워보냅니다.
며칠 전, 급 파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시가 쓰고 싶어서 펜을 들게 되었다. 시상이 막 떠올라서도 아니었고 그냥 단순히 쓰고 싶어서 말이다. 그 날의 하늘은 너무 예뻤고 나의 기분은 아주 좋았다. 시의 제목은 시가 다 써진 다음에야 정해졌다. 바로 마음 조각배이다. 부족한 첫 자작시이지만 한 번 써보려 한다. <마음 조각배> -박찬미- 파아란 하늘바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10.0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힘을 내렴, 친구야!
내 두 손으로 너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줄게
나는 지금 휴학중이다. 무언가를 거창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닌 잠시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서였기 때문이다. 이런 나는 공감할 수 없는 고민들이 내 친구들에게 생겨났다. 요즘 내 친구들은 4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다. 한 마디로 대학 생활 중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셈이다. 졸업 시험 또는 졸업 논문으로 인해 '졸업을 할 수는 있을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30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누나야를 다녀와서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 후기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누나야> 지난 주 일요일, 친구와 함께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LG 아트센터로 향했다. 본부장님을 뵙고 티켓을 받고 나서 2층 좌석으로 향한 우리는 생각보다 큰 홀에 약간 압도되었다. 무대에는 박종화 피아니스트님만을 위한 피아노가 놓여져 있었고 그 곳을 향해 환환 불빛이 비춰지고 있었다. 무대를 보기 전 무대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2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좋은 노래와 함께~
오늘은 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싶어 붓을 들었다. 나는 수 많은 노래들 중 인디음악들을 특히 즐겨 듣는 편인데 그 중에서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을 참 좋아한다. 커피 소년님의 목소리와 노래 가사에는 따뜻한 힘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은 다 좋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두 곡의 가사를 써보았다.
오늘은 왠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싶어 붓을 들었다. 나는 수 많은 노래들 중 인디음악들을 특히 즐겨 듣는 편인데 그 중에서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을 참 좋아한다. 커피 소년님의 목소리와 노래 가사에는 따뜻한 힘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커피 소년님의 노래들은 다 좋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두 곡의 가사를 써보았다. <내가 네 편이 되어줄게>라는 노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26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이걸 읽고 힘을 내요!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완벽한 당신에게는 경외를 느끼지만 서툰 당신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나는 왜 이렇게 잘하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쯤 접하게 된 구절이었다. 서툴어도 괜찮구나. 완벽할 필요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이 편안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7
리뷰
[Prew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NUNAYA: 동요, 클래식이 되다.
가을을 적시는 피아노 소리와 함께 해요~
이번 가을, 당신의 감성을 적시고 싶다면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와 함께해보자. 클래식이 어렵다는 생각은 그만해도 좋다.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요를 클래식에 접목했기 때문이다. 섬집 아기, 엄마야 누나야, 산토끼 등과 같은 유명한 동요들부터 아리랑, 새야새야파랑새와 같은 민요들까지 이번 공연에서 연주된다고 하니 기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명언 캘리그라피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나는 평소 마음을 다잡을 때 좋은 명언들을 많이 읽는 편이다. 나보다 먼저 살았던 분들이 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특히 존경하는 괴테님의 명언을 캘리그라피로 소개하려 한다. 바로 내가 소개하고 싶은 명언은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이제 가을이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새도록 아기별들 놀다간 자국 가을이 성큼 다가와 꽃잎으로 수놓는다.
이제 가을이 온 것 같다. 냄새도 가을 냄새가 나고 하늘도 푸르고 아침 저녁이 기분 좋게 선선한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가을이 참 좋다. 파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흰 구름들과 잠자리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일까? 특히 이런 가을에는 시를 많이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 보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 같지는 않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꽃이 주는 행복
나는 꽃을 참 좋아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서일까? 팍팍했던 삶의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특히나 국화나 매화같은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꽃들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뭔가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풍기는 고고함 때문이다.
나는 꽃을 참 좋아한다.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서일까? 팍팍했던 삶의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느낌이다. 특히나 국화나 매화같은 한국의 미가 느껴지는 꽃들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뭔가 엄청나게 화려하진 않지만 그것들이 풍기는 고고함 때문이다. 이 국화꽃은 내가 어제 그린 그림이다. 붓에 먹을 묻혀 국화를 그리고 화병을 그리고 또한 글씨를 쓰
by
박찬미 에디터
2015.08.26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