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국악 페스티벌 운현궁 로맨스2-채선이야기
최초의 여류명창 진채선, 지금의 소리꾼들을 이야기 한다. 그녀가 꿈꿨던 삶은 무엇인지, 기록되지 않은 그녀의 삶을 현재의 소리꾼의 삶과 함께 따라가며 그려본다.
[창작국악 페스티벌]운현궁 로맨스2-채선이야기 기간 : 2014년 10월 24일 ~ 2014년 11월 02일 시간 : 평일 20:00 / 주말 15:00 소요시간 : 100 관람연령 : 만 12세 이상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할인정보 : 구로구민ㆍ 웹회원 20% / 중ㆍ고ㆍ대학생 40% / 3인 이상 가족 30%/ 2작품
by 김진아 에디터 2014.10.04
-
[도서소개] 싱글맨_크리스토퍼 아이셔우드
1964년 출간 당시 특별한 사건 없이도 주인공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 평범한 남자의 하루를 섬세하게 그려놓았다는 점, 주인공이 동성애자임을 당당히 드러내는 최초의 소설 중 하나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싱글맨 저자 크리스토퍼 아이셔우드 출판사 그책 책 소개 2009년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콜린 퍼스)을 수상한 영화 [싱글맨]의 원작소설로, 연인을 잃은 한 남자의 하루를 그린다. 1964년 출간 당시 특별한 사건 없이도 주인공의 의식의 흐름을 따라 평범한 남자의 하루를 섬세하게 그려놓았다는 점, 주인공이 동성애자임을 당당히 드러내는 최초의 소설 중 하나였
by 김세정 에디터 2014.10.04
-
[국립중앙박물관]신 소장품 특별공개-새롭게 선보이는 우리 문화재
나전경함을 비롯하여 최근 구입 및 기증을 통하여 국립 중앙 박물관이 소장하게 된 문화재 가운데 11점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새롭게 박물관 소장품이 된 우리 명품 문화재들을 감상하며, 우리 문화재의 멋과 향기를 느껴보는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최근 국보급 문화재인 고려 나전경함을 기증받았습니다. 고려시대 나전칠기螺鈿漆器는 뛰어난 공예 기술과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전 세계에 10여 점 정도만 전해지는 희소성 높은 문화재로도 그 의미가 깊습니다.이번 전시는 나전경함을 비롯하여 최근 구입 및 기증을 통하여 우리 박물관이 소장하게 된 문화재 가운데 11점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by 김현지 에디터 2014.10.04
-
창작국악 페스티벌 - 닭들의 꿈, 날다
꿈을 찾아 답답한 양계장을 탈출한 닭들의 엉뚱, 황당, 감동 비행 도전기!
[ 창작국악 페스티벌]닭들의 꿈, 날다 ] 기간 : 2014년 10월 10일 ~ 2014년 10월 19일 시간 : 평일 20:00 / 주말 15:00 소요시간 : 70 관람연령 : 만6세 이상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4만원 / A석 3만원 할인 정보 : 구로구민ㆍ 웹회원 20% / 초ㆍ중ㆍ고ㆍ대학생 40% / 3인 이상 가족 30%/ 2작품 패
by 김진아 에디터 2014.10.04
-
블루 판타지 소리극 - 해님달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 우리 삶의 이야기가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구슬프게 전통적인 우리 장단 가락에 맞춰 무대에서 펼쳐집니다.
[ 블루 판타지 소리극 - 해님달님 ] [기간]2014-11-08 (토) ~ 2014-11-09 (일) [장소]북서울 꿈의 숲 - 퍼포먼스홀 [시간]8일(토) 16:00/19:30, 9일(일) 16:00 [티켓]전석 10,000원 [할인]세종유료회원, 꿈의숲 아트센터 회원 10%, 지역주민할인(강북, 성북) 20%, 국악전공자 할인(초/중/고/대학생에 한함
by 김진아 에디터 2014.10.04
-
[프리뷰] 푸치니의 오페라
G.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동서양이 어우러지는 신비한 고대 중국을 오페라로 만나 볼 수 있는 시간,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2014 사단법인 무악오페라라단 G.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Turan Dot 세 가지의 수수께끼, 그리고 하나의 사랑 새 시대의 우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최고급의 문화콘텐츠를 보급하여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사단법인 무악오페라. 창단 이후 첫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17년 만에 무대에 오르게 된 오페라 <피델리오>의 공연에 이어 2010년 사랑과 우
by 장하원 에디터 2014.10.04
-
국립 한글 박물관 개관 기념 특별전,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서 국립한글박물관의 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특별 전시로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개관 기념 특별전,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존경받는 역사적 위인이며, 한글을 창제한 주인공입니다. 세종대왕은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존경받는 역사적 위인이며, 한글을 창제한 주인공입니다.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뜻을 잇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서 개관을 기념하는 첫 번째 특별 전시로 ‘세종대왕, 한글문화 시대를 열다
by 김현지 에디터 2014.10.04
-
[preview]드로잉 공연/공연안내 페인터즈:히어로
드로잉 공연_ 페인터즈 : 히어로 다른 공연들은 많이 보았지만 다소 생소한 드로잉 공연이라니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줄거리 지난 세대 세기의 영웅들을 미술 퍼포먼스로 실감나게 재현! 3D 미디어아트, 창의 미술기법, 코믹 액션의 화려하고도 실로 기발한 연출력! 타 유사 공연의 추종을 불허하는 원조 배우팀의 놀라운 스피드드로잉 실력! "페인터즈: 히어로"는
by 김다솜 에디터 2014.10.04
-
가는 발걸음도 붙잡은 클래식의 향연,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아시아 지역의 투어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9월 27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과 교향곡4번,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등이 연주되었다.
천재적인 해석력을 지닌 지휘자,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지휘를 맡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유럽문화상 신인 연주자상을 수상했고 안네 소피 무터 재단의 전폭적 지지와 후원을 받고 있는 연주자 최예은 그리고 41명의 우수한 연주자들이 함께 했다.
-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 - 지난 달 9월 23일부터 ‘스위스 이탈리안 오케스트라’가 아시아 지역의 투어로 첫 내한 공연을 펼쳤다. 인천과 노원, 경남, 김해를 이어 9월 27일에는 오후 8시에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과 교향곡4번,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등이 연주되었다
by 하예림 에디터 2014.10.04
-
MAXIMA 展 (~10.31)
무의미한 시간 속에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의미와 중요성을 놓치고, 공감의 시간을 값 없이 보내는 태도를 성찰해야 하듯이, 높은 역량의 작가들을 지나치지 않고 선별하여 작가의 깊이와 실존에 중점을 두는 전시가 되고자 한다는 이번 전시, 보러 가시는 건 어떤지요?
[▶ 공식 홈페이지 가기] [관람안내] -전시명 : MAXIMA -전시일정 : 2014. 9. 5 (금) ~ 10. 31 (금) -참여작가 : 권선영, 이성민, 이채원, 임시호 -전시구성 : 회화 및 조각 -장소 : KIMI. 서울 종로구 평창동 479-2 T. 394-6411 / fax. 394-8611 / www.kimiart.net press rel
by 정다영 에디터 2014.10.04
-
이승희: ‘Nada out of Nada’(無外無)(~10.19)
이번 전시에서는 자신만의 세계를 확고히 구축하여 ‘내면적 울림을 道(TAO)’로 승화시킨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양적인 감성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감성에 호소할 수 있는 예술적 이상을 실현하고자 한 작가의 바람을 보러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전시안내] -일정: 2014.09.17 ~ 2014.10.19 -시간: 10:30 ~ 19:00 -장소: 갤러리이배 -가격: 무료 [전시소개] 갤러리 이배에서는 2014년 9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도자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이승희 작가의 개인전을 ‘Nada out of Nada’(無外無)라는 전시제목으로 개최한다. 2010년 갤러리이배에
by 정다영 에디터 2014.10.04
-
[ART INSIGHT][외계발_외계에서온발레리노] 이런 발레공연이라면 언제든지 보고싶네요+_+
문화예술의 소통을 추구하는 아트인사이트 덕분에 좋은 공연을 접할 수 있었다. 어쩌면 한 번도 볼 기회가 없었던 '발레'공연인데, 지루하지도 않고 한시간동안 웃으면서 좋은 시간보냈다. '한 시간 밖에 안하는거야?'라고 생각하며 공연을 봤는데 한 시간이여서 집중할 수 있었고 내용도 한 시간으로 충분했다. 그 러닝타임이 신의 한수라고 느껴졌다 ㅎㅎ 줄거리는 프리
by 최서윤 에디터 2014.10.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