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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BANGERS FEST
락 메탈을 즐길 준비가 된 당신이라면,
대한민국 락씬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여기.
HEADBANGERS FEST
락 메탈을 즐길 준비가 된 당신이라면, 대한민국 락씬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여기. HEADBANGERS FEST 고고스타, 나티, 더브리즈, 브로큰 발렌타인, 월러스, 휴먼레이스 출연. ● 일시 : 2014년 11월 1일(토) 5:30PM ● 장소 : 홍대 롤링홀 ● 가격 : 전석 22,000원 ● 공연시간 : 240분 ● 문의 : 02-325-60
by 강현지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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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교황 방한 기념 특별 기획 바티칸 문화 체험전
이번 교황 방한을 기념해 국립 고궁 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바티칸 문화 체험전 천상의 아름다움 바티칸과 피렌체 성당의 명작 '천국의 문' 은 관람을 강력히 추천하는 전시이다.
이번 교황 방한을 기념해 국립 고궁 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바티칸 문화 체험전 천상의 아름다움 바티칸과 피렌체 성당의 명작 '천국의 문' 은 관람을 강력히 추천하는 전시이다. 1부. 믿음의 문 2부. 문 , 길, 진리, 생명 3부. 그리스도와 창조 4부. 사제와 성사 5부. 전례의 경건함 6부. 천국의 하모니7부. 예언자와 성인 의 일곱 섹션으로 구성된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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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카토 블랙 Staccato Black - 진시우展 』
우연이기도 하지만 우연이 아닌 순간을 만들어 내는 것, 스타카토 블랙 / 일민미술관 1,2전시실
전시의 제목 《스타카토 블랙 Staccato Black》은 눈을 깜빡이는 찰나에 만들어지는, 매번 달라지는 검정색을 의미한다. 진시우의 작업은 주로 텍스트, 즉 작가의 산발적인 메모에서 출발한다. 단어나 문장들을 기록해 두었다가 그것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좇아가는 방식을 취한다. 이 때 텍스트와 오브제는 어느 정도 지시 관계는 있지만 1:1로 정확히 대응
by 강현지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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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북잼콘서트 유시민의 현대史 콘서트
말하기 조심스럽다는 이유로 현대사는 우리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일쑤였습니다.
음악공연까지 버무린, 무겁지 않은 현대사로 전 세대를 아우르려는
[유시민의 현대史 콘서트]의 시도는 그래서 더욱 뜻깊습니다.
현대사란 무엇일까요? 딱 잘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이야기 나이, 계층에 따라 천차만별로 서술되고 받아들여지는 이야기 라는 데에는 모두가 공감하겠지요. 말하기 조심스럽다는 이유로 현대사는 우리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기 일쑤였습니다. 음악공연까지 버무린, 무겁지 않은 현대사로 전 세대를 아우르려는 [유시민의 현대史
by 강현지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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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볼 청춘콘서트 [금요낭만다방] - 2014 희망을 말하자, 영화와 음악
트라이볼과 TBN인천교통방송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춘콘서트 <금요낭만다방>은 이야기와 음악이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장르별 다양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인생, 추억,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하는 공개방송 형식의 라이브 콘서트입니다.
트라이볼과 TBN인천교통방송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춘콘서트 <금요낭만다방>은 이야기와 음악이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장르별 다양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인생, 추억,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하는 공개방송 형식의 라이브 콘서트입니다. ==================================================◎ 공연소개- 2014년 희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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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시대를 듣다]
클래식, 그 300여 년의 장구한 역사를 당대의 정치, 사상, 문학, 예술, 도시 문화 등과 함께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는 ''Listen & Talk 프로그램''으로 매 회차 강의·해설 후 QnA와 대화의 시간이 운영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피아니스트 김선아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부평문화사랑방 2014 하반기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클래식, 시대를 듣다』클래식, 그 300여 년의 장구한 역사를 당대의 정치, 사상, 문학, 예술, 도시 문화 등과 함께 총체적으로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는 ''Listen & Talk 프로그램''으로 매 회차 강의·해설 후 QnA와 대화의 시간이 운영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피아니스트 김선아와 함께하는 ‘토크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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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기획대관초대전시] 인천 젊은 작가展
이번 전시는 인천의 젊은 여성 작가 3인들을 초대하여 전시를 개최한다. 젊은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부여하여 전시문화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또한 현대미술의 흐름에 민감하고 번득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젊은 작가들에게 이번 전시는 그들 각자의 어려움을 미술이라는 도구로 예술에 표현의 장으로 생각 할 것이다.
[2014 기획대관초대전시] 인천 젊은 작가展☞전시기간 : 2014. 10. 17(금) ~ 10. 31(금)☞전시장르 : 복합(서양화, 한국화)☞전시장소 :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2층 - 갤러리 다솜☞관람대상 : 시민 및 학생☞관람시간 : 10시 ~ 18시 (일요일 공휴일 휴관)☞관 람 료 : 무료 (* 개인 관람은 전시 예약신청 하셔도 되고, 안하셔도 가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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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특강 시즌2 - 문학이 있는 저녁
2014년 무지개다리사업 <문학이 있는 저녁-한국 근대문학 명작 특강 시즌 2 “인천에서 세계문학을 읽다”>가 10월 16일 시작된다.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기획이다. 우리와 같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경험이 있는 타이완의 친일문학과 쿠바문학, 고전 영화의 명작 '대부'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강좌가 다채롭게 준비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2014년 무지개다리사업 <문학이 있는 저녁-한국 근대문학 명작 특강 시즌 2 “인천에서 세계문학을 읽다”>가 10월 16일 시작된다.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은 두 번째 기획이다. 우리와 같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경험이 있는 타이완의 친일문학과 쿠바문학, 고전 영화의 명작 '대부'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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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프리즈마 정기연주회
완벽한 호흡에서 빚어내는 진정한 앙상블의 세계. 1993년 창단된 앙상블 프리즈마는 원년멤버인 오신정(플루트), 함일규(오보에), 故박종혁(클라리넷), 이영헌(바순), 주지중(호른), 허원숙(피아노) 등 6명의 연주자가 창단하기전 1년반의 오랜 연습기간을 가진 후 창단한 국내의 대표적인 목관 앙상블팀으로 창단 21주년이 되는 올해까지 매년 정기연주회, 지방 순회공연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ㅌ오해 다양한 레퍼토리와 앙상블의 묘미를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앙상블 프리즈마 정기연주회 완벽한 호흡에서 빚어내는 진정한 앙상블의 세계 1993년 창단된 앙상블 프리즈마는 원년멤버인 오신정(플루트), 함일규(오보에), 故박종혁(클라리넷), 이영헌(바순), 주지중(호른), 허원숙(피아노) 등 6명의 연주자가 창단하기전 1년반의 오랜 연습기간을 가진 후 창단한 국내의 대표적인 목관 앙상블팀으로 창단 21주년이 되는 올해까
by 백혜린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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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 심포지엄
서울문화재단은 올해 제2회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심포지엄SISAC을 개최하여 “예술가, 교사, 예술가교사: 정체성과 실천, 그 성찰과 확장"이라는 주제 아래 미적체험 예술교육과 예술가교사의 정의와 정체성을 묻고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서울문화재단은 올해 제2회 서울국제창의예술교육심포지엄SISAC을 개최하여 “예술가, 교사, 예술가교사: 정체성과 실천, 그 성찰과 확장"이라는 주제 아래 미적체험 예술교육과 예술가교사의 정의와 정체성을 묻고 성찰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미적체험 예술교육의 질적 성장과 성숙을 바라는 예술가, 교사, 예술가교사 외 모두가 모여 예술교육의 철학적 의의와 이에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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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을 위한 캐비닛, 아카이브로 읽는 아르코미술관 40년
미술을 위한 캐비닛, 아카이브로 읽는 아르코미술관 40년
미술을 위한 캐비닛, 아카이브로 읽는 아르코미술관 40년
by nickname 에디터 20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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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동서양의 만남, 감동의 오페라 투란도트
약 3시간동안 공연이 진행되서 혹시라도 졸진 않을까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웬걸! 커튼이 열리면서 무대를 보자마자 충격을 받았다.
와...무대에 그렇게 많은 출연진들이 등장하는지도 몰랐고
그렇게 예쁘고 화려하게 무대가 꾸며져 있을지 몰랐다.
기다리던 오페라 투란도트! 드디어 오늘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보게되었다. 4시 시작, 거의 딱 시간에 맞춰서 들어갔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페라극장 앞에 북적였고 좌석도 거의 다 꽉찼다. 처음으로 오페라를 보는데다가 오페라는 어렵고 클래식과 공연에 대해 깊은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생활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보기 전에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간
by 장하원 에디터 2014.10.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