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력의 무상함과 자신의 정체성, 그리고 비극 '리차드 2세'
셰익스피어의 최고 전성기 시절에 집필한 작품 <리차드 2세>! 폭발하는 듯한 독백과 아름다운 언어유희로 당신을 상상력과 서정성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한 사람의 몰락과 그와 연관된 역사의 소용돌이가 연출자인 펠릭스 알렉사의 표현과 함께 비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한 사람의 몰락과 역사가 소용돌이친다' 셰익스피어의 최고 전성기 시절에 집필한 작품 <리차드 2세> 폭발하는 듯한 독백과 아름다운 언어유희로 당신을 상상력과 서정성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한 사람의 몰락과 그와 연관된 역사의 소용돌이가 연출자인 펠릭스 알렉사의 표현과 함께 비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 공연소개 > 상상력과 서정성이 넘치는 셰익스피어의
by 홍지영 에디터 2014.11.17
-
로보카 폴리가 명탐정으로 변신했다?! '로보카 폴리 시즌3'
브룸스타운 최고의 미술가 크레용의 미술전시회 아침, 최고의 미술작품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폴리의 냉철한 추리! 더 화려하고 강력해진 스펙터클한 무대! 무대와 객석을 오고가는 폴리 구조대와 함께 사라진 그림을 찾으러 가볼까요?
'폴리, 명탐정으로 변신하다!' 브룸스타운 최고의 미술가 크레용의 미술전시회 아침 최고의 미술작품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폴리의 냉철한 추리! 더 화려하고 강력해진 스펙터클한 무대! 무대와 객석을 오고가는 폴리 구조대와 함께 사라진 그림을 찾으러 가볼까요? 뮤지컬 '로보카 폴리 시즌3' 공연기간 : 2014.12.13(토) ~ 2015
by 홍지영 에디터 2014.11.17
-
화려한 음악, 신나는 왈츠와 폴카 오페라타 '박쥐'
화려한 음악, 신나는 왈츠와 폴카, 재미있는 상황과 재치 넘치는 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역사상 최고의 오페라타 <박쥐> 2014년 12월의 단 하루만은 일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슈트리우스가 전하는 풍자와 해학의 즐거움 속에 한바탕 신나게 웃어보자!
<공연소개> 지난 2012년 창단 50주년을 맞아 국립오페라단이 새롭게 선보인 오페라타 <막쥐>! 국립오페라단은 오페라타<박쥐>를 연말 고정 레퍼토리로 육성,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관용과 용서로 떠나 보내고 신나는 새해를 맞이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2014년 12월 다시 한 번 관객들과 함께 한 바탕 웃음의 축제를 벌일 예정이다. 연출자 스티븐 로리스를
by 전하늘 에디터 2014.11.17
-
아트소향(구 소향갤러리) :: 인투 더 라이트전
일본의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Into the Light 展 에서 다섯 명의 작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트소향은 일본의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Into the Light 展 에서 다섯 명의 작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국의 첸루오빙과 일본의 시바타 겐지, 그리고 한국의 김택상은 서로 다른 자신만의 방식으로 로쓰코의 전통을 발전시킨 색면추상을 선보입니다. 특히, 중국 항주 출신의 첸루오빙은 중국작가들은 색을 잘 쓰지 못한다는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앤드앤갤러리(구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 스페인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 울프앤파이어 스페인 나우전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럽의 현대미술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스페인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앤드앤 갤러리는 11월 전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Paulo Escobar, Fireworks, Josep Dominguez의 초대전을 가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전시 교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 초대한 두 작가는 스페인과 유럽을 무대로 최근 가장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신한갤러리 역삼 :: 경계와 소통:온빛다큐멘터리사진전
이번 전시를 통해 잘 알려진 기존 회원들 외에도 [온빛 다큐멘터리]가 3회에 걸쳐 배출하여 주목을 받은 ‘온빛상’ 수상자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과 왕성하게 작업 및 활동을 펼치는 신입회원들의 다채로운 국내외 작업이 더해져 다큐멘터리라는 한 장르 안에서 집중도와 다양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전시로 구성될 예정이다.
국내 및 해외에서의 활발한 작업과 전시로 인정을 받고 있는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결성한 그룹 [다큐멘터리 온빛]이 햇수로 결성 4년 차를 맞이하면서 그 첫 그룹전을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2014년 11월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연다. 다큐멘터리라는 한 장르 안에서도 저마다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사진가집단 [온빛 다큐멘터리]는 이번 전시를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소마미술관 :: 레트로_86~88 : 한국 다원주의미술의 기원
이번 전시는 바로 이 같은 1980년대의 미술을 복원하는 전시이다
전시소개 30년 전 노래가 우리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30년 전 미술은 어떨까? 이 전시를 준비하던 지난 여름 앳돼 보이는 가수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30년 전 노래가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중문화계에는 30년 마다 유행이 반복한다는 ‘30년 주기설’이 있는데, 어느덧 1980년대도 그렇게 한 세대 과거의 시간이 되어 버리고 있다. 1980년대가 그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블루메미술관(구 BSSM 백순실미술관) :: 김기철 설치·조각 : 침묵의 소리
침묵에 관한 이 전시는 무음, 즉 소리가 없는 상태에 관한 것일까. 김기철은 침묵도 소리라고 말한다. ‘들리지 않는’, ‘듣고자 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이다. 소리란 듣는다는 것에 관한 것이고 결국 소리는 마음에 관한 것이다
잎들이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는 11월 BSSM 백순실미술관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듬해 봄 다시 피어날 생명들을 묵묵히 보듬어 안는 11월의 땅처럼 미술관은 ‘블루메미술관 (Blume Museum of Contemporary Art, BMOCA)’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보다 깊고 단단한 호흡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미술관의 건축적 상징인 굴참나무 학명의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아시안아트웍스 :: 박혜숙 회화 : Heart and Soul
작가의 에너지와 열정을, 그리고 작가가 전하는 감동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아시안아트웍스 부산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미작가 박혜숙의 개인전
을 개최한다. 박혜숙 작가는 넓은 캔버스에 동양적 감성과 서양적 분위기를 혼합시켜 작가만의 새로운 미학을 창조한다. 작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상적이고 거칠면서도 부드럽고, 원시적이면서도 현대적이며, 거대하면서도 고요하고 평온하다. 강렬하면서도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갤러리분도 :: 차종례 조각전
이번 전시에는 환조 형식의 입체 조각 작업도 세간에 최초로 공개된다. 부조와 환조는 모두 나무의 질감을 최대한 드러낸다. 따라서 작품에는 자연미와 인공미의 순환적 결합을 보여주고자 한 작가의 의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모두 18점의 작품이 배치될 이번 전시는 보는 이에 따라서 다양한 상상력을 이끌어낼 조각의 묘미를 선보일 것이다.
전시 내용 : 갤러리 분도는 여성 조각가 차종례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차종례 작가는 나무 합판을 켭켭의 층으로 쌓아 깎아 만든 부조를 벽면에 붙인 작업으로 명성을 높여왔다. 이화여자대학 학부와 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한 그녀는 갤러리 아트사이드, 관훈 갤러리, 성곡 미술관 등 국내 개인전과 버몬트 레드 밀 갤러리(Vermont Studio Center-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넵스아트갤러리 :: 변신하는 아일랜드 展 2nd : 발광(發光)하는 섬 Lighting Island
회화ㆍ사진ㆍ조각ㆍ영상ㆍ설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들과 함께 ‘꽃ㆍ빛ㆍ공간ㆍ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구와 함께 전시
■ 전시 소개 넵스 아트갤러리에서 오는 12월 말까지 <변신하는 아일랜드>라는 제목으로 4회의 전시를 개최한다. 회화ㆍ사진ㆍ조각ㆍ영상ㆍ설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각예술가들과 함께 ‘꽃ㆍ빛ㆍ공간ㆍ선물’ 이라는 주제로 가구와 함께 전시를 구성할 예정이다. 지난 10월에 열린 첫 번째 전시 에 이어 더욱 화려해진 두 번째 전시가 열린다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
영은미술관 :: 배미경 : 빛과 같은 삶의 길 Toward The Light
배미경 특별기획전으로 독일 뒤셀도르프(Düsseldorf)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약 30여년간 활동해 온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이며, 독일 근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함축된 예술의 결정체를 선 보인다
영은미술관은 10월 18일부터 12월 14일까지 영은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이자 재독작가인 배미경 특별기획전 ‘빛을 향한 삶의 길 Toward The Light’ 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영은미술관 YAMP(Youngeun Artist Management Program) 작가인 배미경 특별기획전으로 독일 뒤셀도르프(Düsseldorf)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by 조호정 에디터 2014.11.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