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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탐구생활展 - 강소선 개인전 [회화,카페드유중]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의 숫자만큼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며 그렇기에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소통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경험을 모티브로 하여 소통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탐구생활 강소선 개인전 이수AT센터 1층에 마련된 ‘카페 드 유중(cafe de uJung) 이수점’에서 진행되는 ‘Wall project’의 일환으로, 특정 공간의 내부 벽면을 전시장으로 활용하여 매달 작가들의 전시와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의 숫자만큼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며 그렇기에 사회적 관계를 맺으며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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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White Oasis 신세영 & Human Story 강은영 [조각,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두 작가를 하나로 묶는 단어는 ‘인간’에 대한 집중일 것이다.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나의 삶을 조망해 볼 것을 제안한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함께 교감해보기를 바란다.
cactus ceramic, 신세영 Dinner time, 강은영 작가 고유의 언어를 끊임없이 탐색하고 있는 신세영, 강은영 두 작가를 하나로 묶는 단어는 ‘인간’에 대한 집중일 것입니다. 이들의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 나의 삶을 조망해 볼 것을 제안합니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자 하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함께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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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와바 WABA World Association of Brick Artists 展 [건축도자예술,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계 도예계의 구심으로 활동하는 WABA가 왜 벽돌에 주목하는지, 벽돌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예술적 매체로서의 벽돌의 변용을 세계적인 도예가의 설치작업으로 만나는 기회입니다.
WABA는 결성 후 오늘날까지 세계 굴지의 벽돌 업체와 협력하여 심포지엄과 전시를 개최하여 오고 있으며, 예술적 매체로서 벽돌을 인식하며 그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념을 지속적인 활동으로 담아내고 있는 예술가 모임입니다. 세계 도예계의 구심으로 활동하는 WABA가 왜 벽돌에 주목하는지, 벽돌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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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생각보다 예뻐서 깜짝 놀랄 걸! - 타로카드 속 예술 [시각예술]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알고싶은 호기심에든 그저 재미로든 타로점을 본다. 특히 요즈음같은 시작의 기간에는 더욱 그럴 것이다. 내가 타로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저 재미로 타로점을 보러 갔을 때 부터였다. 그 때 본 타로카드에 그려진 예쁜 일러스트가 내 관심을 끌었다. 그 이후로 다양한 타로카드를 접하면서, 타로카드에서 생각보다 많은 예술의 영역을 볼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알고싶은 호기심에든 그저 재미로든 타로점을 본다. 특히 요즈음같은 시작의 기간에는 더욱 그럴 것이다. 내가 타로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그저 재미로 타로점을 보러 갔을 때 부터였다. 그 때 본 타로카드에 그려진 예쁜 일러스트가 내 관심을 끌었다. 그 이후로 다양한 타로카드를 접하면서, 타로카드에서 생각보다 많은 예술의 영역을 볼
by 조아란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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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월전의 역작, 백두산 천지도 그리고 그가 그린 자연 [회화,이천시립월전미술관]
月田의 力作, 백두산 천지도 그리고 그가 그린 자연”展은 근현대기 한국화의 선구자 월전 장우성(1912-2005)의 백두산 천지도를 비롯하여 그가 그린 풍경화 등 자연을 모습을 담아낸 작품들을 중심으로 한 테마전입니다.
국회의사당 소장 <백두산 천지도 초본>을 비롯한 40점을 전시한 테마전입니다. 백두산 천지도 초본 최초 공개 우리나라의 백두산 그림은 장우성이 1975년 국회의사당 벽화용으로 그린 초대형(세로 200cm,가로 700cm) 작품이 대표적이다. 이번 전시에는 국회의사당 소장 백두산 천지도의 실제 사이즈 복제품과 동일 사이즈 초본(草本: 밑그림)이 전시된다. 특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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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흔해빠진 풍경사진'의 두 거장展 - 배병우, 마이클케나 [사진,공근혜갤러리]
일생이 풍경사진의 전부라고 말할 수 있는 거장 배병우와 마이클 케나의 흔해빠진 풍경사진으로 두 작가의 걸어온 시간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Feb 6, 2015 ~ Mar 8, 2015 Tue-Sat 10:00~18:00, Sun 12:00~18:00 한국을 대표하는 배병우 Bae Bien-U와 영국을 대표하는 마이클 케나 Michael Kenna. 이 둘에게는 "작가"와 더불어 "master"라는 호칭이 붙는다. 그것도 "자연 풍경 사진은 누가 찍어도 비슷할 수 밖에 없다."라고 얼마 전 한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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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물의 기억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 연극 '물의 기억'이 2015년 3월 18일부터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신춘문예 단막극제 연극 '물의 기억' 신춘문예 단막극제는 신문사에서 매년 주최하는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을 연극으로 창작 및 초연하여 선보이는 한국연극연출가협회의 공식 연례행사이다. 특히 2015년 신춘문예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신춘문예의 의미를 살리고 베테랑 연출가들을 통한 선정희곡의 무대화 구현으로 새로운 문화예술 창조의 의미를 되살려보고자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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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이른 봄 늦은 겨울 [뮤지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5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뮤지컬 '이른 봄 늦은 겨울'이 3월 21일부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2015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뮤지컬 '이른 봄 늦은 겨울' "봄이 가지 위에 이미 온통 와있구나!" 설경에 취해 거닐다가 겨울 바람을 뚫고 날아온 매화 향기에 뒤돌아본 순간!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삶의 순간들이 있다. 기쁘거나,슬프거나,감동스럽거나,고통스럽거나 혹은 지극하기에 시리고 찬란한 삶의 순간들... 이 공연은 이른 것과 늦은 것 사이에 존재하는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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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 조형전(~4.5) Preview [시각예술]
세계3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들을 조형물들을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 ~4월 5일까지 전시 연장.
얼마 전 재개봉한 만화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그리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모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이다. 이 두 작품뿐만 아니라 폼포코, ‘이웃집 토토로’, ‘모노노케 히메’, ‘벼랑위의 포뇨’ 그리고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은퇴작인 ‘붉은 돼지’ 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스튜디오 지브리의 입체조형전이
by 김남주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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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비르투오소 - 바이올리니스트 레이첸 국내 첫 리사이틀! (클래식, 예술의전당)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대만 출신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오는 4월 국내 첫 리사이틀을 갖는다.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 우승과 함께 레이 첸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예 바이올리니스트이다. 막심 벤게로프는 그를 가리켜 “아름답고 젊은 음색과 활력을 가진 매우 순수한 음악인이며, 바이올리니스트에게 필요한 모든 기량을 가지고 있다.” 라고 극찬하기도 하였다.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년 예후디메뉴인 콩쿠르 우승 전세계에서 쏟아진 찬사! 막심 벤게로프가 인정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핫한 바이올리니스트로 손꼽히는,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대만 출신의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오는 4월 국내 첫 리사이틀을 갖는다. 2009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 2008
by 심우영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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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6) 바람이 불어 오는 곳 [뮤지컬,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김광석이 부른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뮤지컬 '바람이 불어 오는 곳'이 2015년 4월 24일부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ASAC 기획뮤지컬 故김광석의 노래로 만든 뮤지컬'바람이 불어 오는 곳' 김광석이 부른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 오는 곳'은 쥬크박스 뮤지컬의 모범사례라고 할 만큼 호평을 받았다. 김광석의 노래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거의 편곡을 하지 않고 원곡 그대로 살렸으며 배우들이 직접 뮤지션이 되어 보컬에서 연주까지 라이
by 유다솜 에디터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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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6 Frames展 - 포커스온 [다원예술,알파갤러리]
일상적인 삶의 공간 속에서 놓치기 쉬운 사물 및 현상들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6명 작가의 공간 '6 frames'전시회입니다.
월 10:00~17:30, 화-금 10:00~18:00, 공휴일 및 휴일 10:30~18:00 알파갤러리 남대문본점 02-3788-9468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