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08)피아니스트 강지은의 음악 愛6[독주,예술의전당]
워싱턴 포스트지, 뉴욕 콘서트 리뷰, 샌프란시스코 클래시컬 보이스지 등에서 우수한 실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강지은은 예원, 서울예고(실기수석) 졸업 후 도미해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시건 주립대에서 전액장학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 재학 시 한국일보 콩쿠르 금상, 삼익 피아노 콩쿠르 1등, 서울시향 소년소녀 협주회 오디션 합격 협연, 서울 실내악 콩쿠르 1등 및 이화경향, 중앙콩쿠르 등에서 상위에 입상했고, 서울예고 재학 중에는 대표로 일본순회연주를 했으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협연을 하는 등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피아니스트 강지은의 음악 愛6 피아니스트 강지은의 음악 愛6 일자 : 2015.04.08(수)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쳄버홀 티켓가격 : 일반석 3만원 주최 : (주)마스트미디어 문의 : 02-541-2513 관련홈페이지(예술의전당) <상세정보> -프로그램- L.v. Beethoven Piano Sonata No. 13 in E fla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29
-
(04.06)김범 클라리넷 독주회[독주,예술의전당]
클라리넷티스트 김 범 은 7세에 첼로로 클래식에 입문하여 12세부터 클라리넷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독일 뮌휀으로 건너가 Muenchen Musik Hochschule (Vordiplom, Diplom)을 졸업하였고, 이후 도미하여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Duquesne University의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2006년 그는 잠시 귀국하여 용인 경찰교향악단에서 군복무를 한 후 다시 독일로 건너가 Muenchen Musik Hochschule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김범 클라리넷 독주회 김범 클라리넷 독주회 일자 : 2015.04.06(월) 시간 : 오후8시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티켓가격 : 일반석 2만원 주최 : 지음기획 문의 : 02-2265-9235 관련홈페이지(예술의전당) <상세정보> -프로그램- L. v. Beethoven(1770-1827) Sonate F-Dur op.24 Allegro Adagi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29
-
국립발레단-지젤
[줄거리] 1막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어느 시골마을의 아름다운 처녀 지젤은 외부에서 온 한 청년과 사랑에 빠진다. 그가 누구이건 지젤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알브레히트는 자신을 로이스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지젤을 사랑하는 사냥꾼 힐라리온은 알브레히트에 대한 질투심으로 그의 신분을 의심한다. 한편 지젤의 엄마는 춤을 좋아하는 딸의 병약함을 걱정한다. 지젤은 이
by 김지수 에디터 2015.03.29
-
(~04.06)김두민 초청 첼로 독주회[독주,예술의전당]
첼리스트 김두민은 안네 소피 무터 재단에서 후원한 Jean Baptiste Vuillaume을 연주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지금까지 독일 D?sseldorf Symphony Orchestra의 첼로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두민 초청 첼로 독주회 김두민 초청 첼로 독주회 일자 : 2015.04.06(월)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쳄버홀 티켓가격 : 일반석 3만원 주최 : 예인예술기획 문의 : 02-586-0945 관련홈페이지(예술의전당) <상세정보> -프로그램- J.S. Bach Cello Suite No. 1 in G Major, BWV 1007 L.v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29
-
[Opinion] 숙명의 공연, 노트르담드파리 [공연예술]
‘숙명(宿命)’이라는 단어가 있다. 날 때부터 타고난 정해진 운명, 또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는 뜻이다. 당신은 숙명을 믿는가? 지난 1월, 한국에 상륙한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는 본래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빅토르위고는 노트르담 대성당 성벽에 새겨진 ‘ANArKH(아나키아)’라는 글자를 발견하고 이 소설을 썼다고 전해진다.
by 최민희 에디터 2015.03.29
-
귀신, 간첩, 할머니가 그곳에 있었다 [시각예술]
‘귀신, 간첩, 할머니가 그곳에 있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말이다. 하지만 왠지 모를 슬픔도 느껴진다. 그곳에 있을 수 없었던 사람들이, 비로소 그곳에 있게 되었다는 표현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SeMA 비엔날레 <미디어아트서울> 2014 : 귀신 간첩 할머니’ 전시를 보러 서울시립미술관에 다녀왔다. 해괴했고, 슬펐고, 무서웠다. 전시 이름과, 내가 좋
by 탁유림 에디터 2015.03.29
-
(~6/28)마크로스코전[전시, 한가람 미술관]
마크로스코전
"국내 전시 사상 가장 주목할 전시"
"국내 최대 규모, 국내최초 미국국립미술관 소장 마크 로스코 작품 50여점"
"국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전시"
마크로스코 전시 - 문화가 해내는 위로, 치유, 화합의 메시지 - 미국국립미술관 국내 첫 대규모 반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의 주인공 마크 로스코의 오리지널 유화작품 50점의 회고전이 국내 최초로 전시된다. 추상 표현의 대가 마크 로스코, 평면 회화의 혁명가 마크 로스코는 자신의 그림으로 인한 깊은 울림을 통해 관람객들의 감정과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였다
by 윤다운 에디터 2015.03.29
-
[Opinion]두산인문극장-구름을 타고 [공연예술]
연극 <구름을 타고 Riding On a Cloud> ‘예외’라는 타이틀을 가진 두산인문극장 공연이 시작되었다. 예외라는 말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말이지만 철학적인 용어나 다양한 사회적 상황과 현상을 설명하는데 쓰기도 한다. 예외적인 사건들이 이어지는 나날 속에서 현재 예외라는 말은 더 무겁게 다가온다. 예외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며, 예외적으로
by 한지윤 에디터 2015.03.29
-
한국인이 없는 한국뮤지컬, 무엇이 문제인가.
장발장, 콰지모도, 엘리자벳, 레베카, 아이다, 정학, 샘, 벨마, 몬테크리스토, 지욱. 이들은 누구일까? 이 중 몇몇 이름은 왠지 지하철 광고판에서 본 것처럼 낯이 익다. 명백한 것은 정학과 지욱을 제외하곤 모두가 외국인이라는 것이다. 몇몇은 도대체 어느 나라 출신인지, 국적조차 파악하기 힘들다. 이들은 2013년 한국에서 흥행한 뮤지컬 작품들의 주인공
by 윤서연 에디터 2015.03.29
-
언젠가 직접 보고 싶은 자유, 라이언 맥긴리 [시각 예술]
“와!” 중학교를 다니던 내내 나는 도서관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책을 읽던 낙서를 하던 잠을 자던 학교가 끝나고 나는 그곳에 숨듯이 구석에서 책을 읽으며 도서관을 오갔다. 중학교 2학년, 15살 때 그 작가의 사진을 처음 보았다. 어린 나이+우리나라 특유의 보수적인 성향이 라이언 맥긴리의 사진과 만나면서 초기에는 (컬쳐)쇼크를 받았지만 그것이 그의 스타일인
by 남민정 에디터 2015.03.29
-
(~06.28) 데스트랩 [연극,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김수로 프로젝트 최고 흥행작!! 2014년 초연 전체 객석 점유율 85%!! 대학로를 뒤흔든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스릴러! 연극 '데스트랩'
데스트랩 김수로 프로젝트 최고 흥행작!! 2014년 초연 전체 객석 점유율 85%!! 대학로를 뒤흔든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스릴러! 1978년 극작가 ‘아이라 레빈’에 의해 탄생된 연극 <데스트랩>은 토니상 최우수작품상 노미네이트, ‘크리스토퍼 리브’, ‘마이클 케인’ 주연의 영화화가 된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 스릴러 작품이다. 작년 국내 초연 당시 전
by 한송희 에디터 2015.03.29
-
(~06.28) 데스트랩 [연극,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브로드웨이 최장수 반전 스릴러! 반전을 거듭하는 빈틈 없는 스토리, 긴장과 이완의 완벽한 하모니!
관련 홈페이지 <상세정보>
by 문혜영 에디터 2015.03.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