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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잘자요 엄마 [연극, 아트원씨어터1관]
가까워서 더 전하지 못했던 엄마와 딸의 마음!
평범한 모녀의 진솔한 첫 대화, 그리고 지독한 마지막 대화!
오늘 밤, 밤새 엄마 곁에, 딸 곁에 머무를 뜨거운 감동!
잘자요 엄마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어머니, 김용림/나문희 출연! 올 여름, 대한민국 모녀의 가슴을 적실 뜨거운 감동의 무대! 1987년, 한국 초연 히로인 김용림! 2008년, 모녀 관객 열풍의 주역 나문희! 대학로 명품 배우 이지하, 염혜란과 함께 펼치는 감동의 하모니!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현대 명작!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단 하나의 명품 연극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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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하이옌 [연극, 청운예술극장]
고귀하고 절대적인 삶의 형식이 존재하지 않는 현재의 삶을 풍자한 연극 < 하이옌 >
행복을 이야기 하기 전에 진정으로 우린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이해 할 준비가 되어있는가?
하이옌 고귀하고 절대적인 삶의 형식이 존재하지 않는 현재의 삶을 풍자한 연극 <하이옌> 하이옌에서 완벽안 인간상은 없다! 그저 표류하는 인간군의 삶이 있을뿐, 다른 인물과 달리 순수한 결혼관을 가지고 있는 '영천' '하이옌'에 대한 사랑도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의 순수함은 현실의 벽에 부딪히자 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되고만다. 결국 현실에 굴복하고
by 최해지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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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케이윌 대구 콘서트 [콘서트, 수성아트피아]
한 번 보면 진가를 알고 다시는 찾아 간다는 "케대박 콘서트"
한 번 가서 보면 여름철 피서지로 예약할 수 밖에 없다는 "나가면 케고생이야"
케이윌 대구 콘서트 -나가면 케고생이야- 2년만에 돌아온케이윌의 "나가면 케고생이야"한 번 보면 진가를 알고 다시는 찾아 간다는 "케대박 콘서트"한 번 가서 보면 여름철 피서지로 예약할 수 밖에 없다는 "나가면 케고생이야"케이윌의 "케"시리즈 공연 중 가까운 소극장에서 관객과 함께하는케이윌의 콘서트가 2년만에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케이윌 대구 콘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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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배수현 바이올린 독주회 [독주, 대구시민회관]
'배수현'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in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배수현 바이올린 독주회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Violin Sonata No. 10 in G Major, Op. 96 Allegro moderato Adagio esppressivo Scherzo. Allegro-Trio Poco Allegretto Eugene Ysaye 6 Sonatas for Solo Violin, Op.
by 김민지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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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봄 여름 가을 겨울 걷다[회화,서울미술관]
봄·여름·가을·겨울을 걷다 《봄·여름·가을·겨울을 걷다》는 서울미술관의 소장품과 현대회화 작품을 구성한 기획전으로,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풍경들을 선보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계절의 순환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정취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적인 공간과 인생의 길을 되돌아 볼 수 있습니다. 향수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남녀노소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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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조금 이상한 날 A Slightly Odd Day _ 임자혁 개인전 [ 시각예술, 누크갤러리 ]
[조금 이상한 날 A Slightly Odd Day _ 임자혁 개인전] 임자혁은 스쳐 지나가는 것에 주목하며, 흔하게 볼 수 있는 주변의 사물에서 이미지를 발견하여 흔치 않은 드로잉을 시작한다. 그의 손을 거치면 일상의 사물은 일상적이지 않게 되고, 그림의 프레임 안에 들어온 이미지들은 사뭇 엉뚱해 보이거나 위트 있게 보이기 시작한다.
조금 이상한 날 A Slightly Odd Day 임자혁 개인전 조금 이상한 날 A Slightly Odd Day _ 임자혁 개인전 전시장소 : nook gallery 누크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나길 86, 삼청동 35- 192) 전시기간 : 2015. 06. 25. – 2015. 07. 23. 전시오프닝 : 2015. 06. 25. (목) 6:0
by 오지영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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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김성용 개인展[사진,갤러리토스트]
김성용 개인展 - 위로하는 빛 - 위로하는 빛 김성용 일자 : 2015.06.19 ~ 2015.07.07 시간 : 화-토 11~6시 / 일,공휴일 1~6시 장소 : 갤러리토스트 관람료 : 무료관람 문의 : 02-532-6460 관련 홈페이지(갤러리토스트) <상세정보> No.65_ 피그먼트_100×100(cm)_2013 <전시소개> 갤러리토스트에서는 2015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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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페르난도 보테로_현대백화점 SUPER STAGE [전시, 예술의 전당]
예술의 전당은 풍만한 형태, 인체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콜롬비아 출신, 살아있는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를 소개한다. 지난 2009년, 서울에서 열렸던 대규모 첫 전시에서 20만명 이라는 관람객 수를 기록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어 2015년 현대백화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보다 더 다채로보 흥미로운 작품들로 구성, 보테로만의 스타일을 완성해 세게적인 거장이 되기까지의 노력과 과정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페르난도 보테로_현대백화점 SUPER STAGE - Fernando Botero Exhibition "그림을 바라보는 기쁨이 어디에서 유래하는지를 인식하는 것은 주용하다. 나의 경우 그 근원은 형태의 감각과 결합되는 '생의 기쁨'이다. 그것이 내가 형태를 통해 감각을 창조하는 문제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공연소개> 페르난도 보테로의 대표작품 6년 만에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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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어떤 사건 [연극, 대학로 소울소극장]
어떤사건 - 나는 네가 되고,너는 내가 된다. 비밀 가득한 그 남자의 진술 좁은공간에서 느껴지는 적막한 긴장감! 올 여름 무더위를 식힐 만한 섬뜩한 스토리! 블랙 코미디, 어떤사건 하일보이드란?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또는 감정에 좌우되지 않는 냉담한 태도를 일컫는 말. <시놉시스> 이야기는 살인 사건에 대한 신고로 시작된다. 어스름한 달빛이 들어오는 방.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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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공연장에서 독도를 음미하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작곡가는 독도를 작곡하고 연주자는 독도를 연주하며, 시인은 독도를 노래하고 화가는 독도를 그려낸다. 제5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음악으로 승화시킨 우리의 땅, 독도. 제5회 정기연주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독도. 무엇이 떠오르는가? 동해, 섬, 새들의 고향, 노래 ‘독도는 우리 땅’, 칠x사이다(?)... 저마다 독도의 키워드는 조금씩 다를 것이다. 이 독도를 예술로 승화하는 단체가 있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라
by 박민규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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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제 5회 정기연주회
예술을 한다는 것은, 참 어렵고도 대단한 일 같다
예술가의 길을 걷고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들은 무대 위에서도, 그리고 아래에서도
가치있는 시간을 선물받은 우리들에게 박수받아 마땅하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 제 5회 정기연주회 - 일시 : 2015년 6월 11일 목요일 7:30 PM -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 주최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 입장권 : R석 3만원, S석 2만원 - 공연 설명 <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 은 음악, 미술, 문학, 무용, 연극 등 각 분야의 중견 예술가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독도를
by 윤영신 에디터 201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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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나간 연극 알아보기! 연극 - "아버지의 집" 이야기 [공연예술]
스무 살, 그 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 연극이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며 나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연극 < 아버지의 집 >에 대해 말할 것이다. '처음, 첫 번째, 첫 시작' 등은 언제나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며, 긴장감을 맴돌게 하는 단어들이다. 아버지의 집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성인이 되어서 제일 처음으로 본 연극이었으며, 첫 공연을 앞둔 연극이었기 때문에 내게 있어서 색다른 의미로 다가온 연극이었다.
스무 살, 그 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 연극이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며 나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연극 <아버지의 집>에 대해 말할 것이다. '처음, 첫 번째, 첫 시작' 등은 언제나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며, 긴장감을 맴돌게 하는 단어들이다. 아버지의 집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성인이 되어서 제일 처음으로 본 연극이었으며, 첫 공연을 앞둔 연극이었기 때문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5.06.18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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