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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넌버벌 퍼포먼스, "FIRE MAN(파이어맨)" - 유쾌하고 역동적이었던 그 날의 퍼포먼스
나는 이 "파이어맨"이라는 공연을 보면서 단순히 '공연이 정말 재미있고 유쾌한 공연이었다' 에 그치지 않고, 한 번이라도 이 사회에 계시는 많은 고마운 분들을 떠올리고 그분 들을 응원해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정동 세실극장에 다녀왔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접해본 적 없는 장르인 넌버벌 퍼포먼스, "FIRE MAN" 문자 그대로 Non-verbal, 말 없이 진행되는 공연이었다. 그래서였을까? 참 많은 어린 관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외국인들도 몇몇 보이는 것 같았다. 대사가 많이 없는 공연이었기에 아무래도 외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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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 베르테르 [뮤지컬, 예술의전당]
창작 15주년, 역대 최고의 무대로 돌아온 창작 뮤지컬 "베르테르"
베르테르 창작 15주년, 역대 최고의 무대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베르테르>!! 2000년 초연 이후 25만명 관객 동원,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2013년 도쿄 아카사카 ACT 씨어터에 공연되며 글로벌 콘텐츠로서 입증된 뮤지컬<베르테르>가 1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강렬한 무대로 찾아온다. <시놉시스> 발하임으로 요양한 베르테르는 무도회에서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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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전기수 [연극, 아트홀마리카1관]
전기수의 입에서 나오는 소설이 무대에 입체화 되는 방식은
단순히 낭독의 형식이 아닌, 탈춤, 판소리, 인형극, 풍물 등
다양한 전통연희방식으로 꾸며지는데,
이를 통해 한국 특유의 해학과 풍자, 그리고 신명을 즐길 수 있다.
전기수 - 조선 최고의 스토리텔러 - 실화와 소설 사이를 넘나들다 이 작품은 실화이면서 허구이다. 이는 각각 다른 시대를 살았던 인물인 ‘업복’, ‘송복홍’, ‘장붕익’의 실재 야담을 바탕으로 하여, 고소설 ‘사씨남정기’와 ‘조웅전’의 스토리 텔링을 접목시킨 작품으로서,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허물어 보다 충격적인 감동을 전달되도록 짜여져 있다. 전기수?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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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꽃밭
코스모스
by 문현선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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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가을
가을의 중심에서
by 문현선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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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세계적인 디자인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 것이 디자인이다” -멘디니- 올 10월부터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초대형 전시가 서울디자인재단, 아뜰리에 멘디니,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공동 주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린다. 그의 이름을 걸고 이루어지는 대규모 단독 전시로는 국내뿐 아니라 동아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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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쓰루더도어 [뮤지컬, 자유극장]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쓰루더도어"
쓰루더도어 문을 통해 펼쳐지는 환상 속 로맨스, 진정한 나를 찾은 여행. 저 문을 열면.... 상상 속의 인물을 진짜 만나게 된다면...! 상큼, 발랄, 사랑스러운 귀여운 안무가 한 몫하는 뮤지컬 <쓰루더도어> <시놉시스> 그 문을 열면 펼쳐지는 것은 바로 당신의 꿈과 로맨틱한 환상! 단편 소설로 데뷔한지 7년이 지나도록 제대로 된 소설 한 권 쓰지 못한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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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을 에세이②- '노자의 무위철학'를 통해 삶의 여백 찾기 [문화 전반]
요즘 같은 디지털 , 정보화 시대에서는 끊임없이 유입되는 생각과 정보를 배제하고 삶의 ‘여백’을 지니는 것이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화두이자 가장 어려운 과제로서 떠올랐다. 예술을 전공하는 나 역시 매 순간 고민하였던 이 문제에 대하여, '노자'의 철학은 흥미로운 사유점을 던져 주었다. '여백'은 존재, 근원을 마주하는 공간이다. 이 속에서 우리는 계절과 삶의
by 최인영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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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뷰티풀 선데이 [연극, 한양레퍼토리씨어터]
올 겨울 여러분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드릴 단 하나의 작품, "뷰티풀 선데이"
뷰티풀 선데이 뷰티풀 선데이의 숫자 5 !!! 2006년 초연 이래 50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50,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고, ‘뷰선 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대학로에 ‘뷰선’ 열풍을 일으켰던 연극 <뷰티풀 선데이>가 5년 만에 다시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뷰티풀 선데이>는 동성애라는 소재를 다루고는 있지만, 동성애를 통해 인간 관계의 본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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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31) 위대한 캣츠비 [뮤지컬, 유니플렉스]
인기웹툰 ‘위대한 캣츠비’가 뮤지컬로 찾아온다!
위대한 캣츠비 RE:BOOT 2004년 DAUM 만화속세상에 연재된 강도하의 청춘 3부작 중 최고의 히트작으로 꼽히는 인기웹툰 ‘위대한 캣츠비’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적당한 진중함과 트렌디한 감성,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꾸며진 이 작품은 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에 드라마와 뮤지컬로 재탄생했으며, 당시 최고의 작가에게 수여하는 대표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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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쉽고 재밌고 기발한 디자인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
DDP에서 열리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전시를 다녀왔다. 아직 얼마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전시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다. 300원짜리 오디오를 차고 하나씩 차근차근 관람했다. 아래는 내가 인상깊게 봤던 작품들에 대한 설명이다. 저 위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이렇게 가장 단순하고 기능적인 '의자'의 형태를 만들어 놓고, 태우는 퍼포먼스를 여러번 했다고 한다.
by 정건희 에디터 20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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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4) 26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헝가리/루마니아 [행사]
2015년 10월 24일 (토) 오후 3시 < 26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헝가리/루마니아 > 행사 공지합니다.
1) 일시: 10월 24일 (토)
2) 시간: 오후 3시 ~ 5시
3) 장소: 대학로 아트 꼴라쥬 JANG
4) 프로그램: 헝가리/루마니아
- 바르톡과 코다이
- 헝가리 음악의 특징과 유명 뮤지션 소개
- 루마니아 음악의 특징과 유명 뮤지션 소개
안녕하세요? 어제 25회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에서는 동유럽 집시음악을 가지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참석하여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돌아오는 토요일인 10월 24일 토요일에는 26회 행사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이전 공지 올렸듯이 이번 주 행사부터 <스티브와 함께 하는 음악 여행>은 <장승용의 음악 여행>으로 행사명을 변경하오니,
by 장승용 에디터 2015.10.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