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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THE POETRY OF DESIGN)
전시회장에서 운 좋게 멘디니 디자이너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 뵈러 갈게요! 지금처럼 즐겁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멘디니 디자이너님 ciao! :-)
동대문 시장을 짧게 구경하고 평화시장을 지나가다가 어르신들께 길 안내를 해드린다음 여유롭게 DDP에 도착했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에 이어 2번째로 들린 이 곳은 세련된 건축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전시들이 계속 열리고 있어 정말 매일매일 오고 싶은 곳이다! ♥ 이 날 보고 온 전시는 이탈리아 디자인을 세계 디자인의 중심으로 만든 살아있는 전설, 알레산
by 김여민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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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이제, 탈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올 일만 남았다. 나의 애환을 들어주고 신명나게 해줄 그 때를 기다려본다.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탈 마당 춤판 풍편(風便) “남산골한옥마을이 어디에 있나요?” <남산골 한옥마을 국악당> 공연 시간이 다가왔다. 늦지 않기 위해 미리 지도를 보고 왔지만, 길치인 나에게 10분 만에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것은 어려웠다. 한옥마을이면 기와집이 보일 텐데…, 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걸었다. 한국의 집. 한국의 것이 물씬 풍기
by 윤수지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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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미국아버지 [연극, 동숭아트센터]
2000년 뉴욕, 맨해튼 옆 저지시티.
인베스트먼트 뱅커인 윌은 NGO 단체에 소속되어 남수단으로 일을 하러 가겠다고 하고,
마약중독자인 윌의 아버지 빌은 자본주의에 대한 유일한 탈출방법은
돈을 최대한 많이 버는 것이라고 하며, 말다툼을 벌인다.
그들은 어쩌다 이라크전에까지 휘말리게 되었을까.
미국아버지 - 누가 그들을 죽이는가 - <미국아버지>는 지난해 2014 창작산실 대본공모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두 차례 공연된 이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올해 우수작품 지원작으로 다시 한 번 선정되었다. 작가 겸 연출가인 장우재는 2013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 수상작 <여기가 집이다>, 2014 동아연극상 희곡상 수상작 <환도열차> 그리고 올해 남산예술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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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2015.10.22~11.15 아폴로 프로젝트
아폴로 프로젝트 PREVIEW 공연명: CJ크리에이티브 연극 부문 당선작 ‘아폴로 프로젝트’ 티켓가격: 전석3만원 일시: 10/22~11/15 장소: 씨어터 송 관람등급 :만 12세 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문의 :010-3339-8843 시놉시스 1961년, 경상도 어느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친구로 자란 세 명의 사내아이, 그 날도 여느 날과 다름 없는
by 박주희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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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멘디니 展, 그 따뜻한 디자인을 만나다!
일시 : 2015년 10월 9일(금) ~ 2016년 2월 28일(일) (매주 월요일 & 구정 당일 휴무)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관람시간 : 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연장운영 수, 금 오전 10시~오후 9시) 관람료 : 일반 14,000 (단체 12,000) / 대학생 12,000 (단체 10,000) / 청소년 10,000
by 손지연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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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대 그 이상,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아이같은 색채와 형태의 다양한 작품, 멘디니전으로 초대합니다!
[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다녀왔어요. :) 프리뷰를 쓸 때 다양하고 큰 작품들이 많아 '보는 재미' 가 있지 않을까 하고 살짝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어요! 전시장에 들어가서 보자마자 귀엽다고 생각한 작품이에요. 멘디니는 현재 나이가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아이같고 순수한
by 장하원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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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제5회 한울림정기연주회 “You are my friend!” [루터대학교 강당]
5회를 맞는 올해 정기연주회에서는 “You are my friend!”라는 주제로 공연을 합니다.
내 친구: 정호와 동진이의 노래, 그리고 내 친구들의 소중한 꿈에 대한 노래,
그런 나의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름다운 선율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제5회 한울림정기연주회 “You are my friend!” 5회를 맞는 올해 정기연주회에서는 “You are my friend!”라는 주제로 공연을 합니다. 내 친구: 정호와 동진이의 노래, 그리고 내 친구들의 소중한 꿈에 대한 노래, 그런 나의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름다운 선율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확대 됩니다.) 한울림오르프연주단은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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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아프리카 타악 그룹 KUMBAYA 의 「2015 KUMBAYA CONCERT」 [다원예술, 영등포 아트홀]
2015 KUMBAYA CONCERT는 '복합예술음악의 또 다른 창조'라는 미션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계의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컨텐츠! 새로운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2015 KUMBAYA CONCERT 2015 KUMBAYA CONCERT는 '복합예술음악의 또 다른 창조'라는 미션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계의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컨텐츠! 새로운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2015 KUMBAYA CONCERT 공연일시 2015년 10월 30일(금) 저녁 7시
by 오지영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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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 현재의 나에게 문득 다가온 '하울의 움직이는 성'[문화 전반]
내 방안의 창문으로 가을 바람이 솔솔 넘실거리며 들어오던 그 순간, 나는 갑자기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보고 싶어졌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포근하면서도 시원하게 날 감싸던 그 바람이, 마치 이 영화의 분위기와 같아서였을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로맨틱한 애니메이션을 넘어서서 관객들에게 곰곰히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내 방안의 창문으로 가을 바람이 솔솔 넘실거리며 들어오던 그 순간, 나는 갑자기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보고 싶어졌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포근하면서도 시원하게 날 감싸던 그 바람이, 마치 이 영화의 분위기와 같아서였을지도 모르겠다. 하울을 보기 전, 나의 기억 속 잔상으로 남아있는 이 영화의 장면은 오로지 ‘기괴한 모양새를 하고 움직이던 성’뿐
by 임수진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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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아폴로 프로젝트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를 볼 예정이다. 10월 22일부터 11월 15일이라는 기간동안 씨어터 송에서 막이 오를 이 연극은 상기한 포스터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이 느껴진다. 아폴로 프로젝트라는 이름에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인류의 달 탐사 프로젝트를 떠올릴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인류의 과학적 탐구행위
by 석미화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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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유니스트링 앙상블 정기 연주회 [무료공연, 세라믹팔레스홀]
비(非)음악인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진지한 음악, 유니스트링앙상블 제 10회 정기 연주회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흔드는 도전적인 연주. 무료 공연으로 감상하는 모짜르트, 닐슨, 그리고 드보르작.
아마추어 스트링 앙상블 유니스트링이 다가오는 10월 31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 10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유니스트링앙상블 (Uni strings Ensemble)은 2004년 2월, 음악에대한 사랑으로 뭉친 뮤지션들이 함께 만든 실내악 연주단체이다. 의료,법조, 금융,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있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함
by 이효석 에디터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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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분절된 시각. SI Dance 2015 < 그라인드 >
아티스트를 집중 탐구하는 새로운 시도! 시댄스의 첫 번째 선택! 스웨덴 예프타 반 딘테르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예프타 반 딘테르가 조명디자이너 민나 티카이넨, 음향디자이너 다비트 키르스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시킨 < 그라인드 >는 유럽 현대무용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무용인 듯 무용 아닌 무용 같은 < 그라인드 >는 전위적 작품성과 기존의 현대무용과는 완전히 다른 무대 체험을 주며 새로움을 갈망하던 모든 이들을 열광시켰습니다. <그라인드>는 무대 정면에 관객석이 위치하는 전통적인 설정을 사용하지만 조명과 사운드가 공간을 압도하며 관객은 마치 설치예술을 보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음 사운드가 객석에 떨림을 전하며 말 그대로 지각효과를 관객에게 전달합니다.
<그라인드> 12일 그라인드 공연을 관람하러 서강대 메리홀로 향했습니다. 소극장 규모의 작은 공연장인 메리홀에서의 공연은 첫 관람이었는데요. 일반적인 프로시니엄 형태이지만 무대의 단이 없어서 관객과 공연자 사이에 좀 더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할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는 2층 객석이라 관람하는데 조금 불편함이 있었습니다ㅜㅜ (단이 없는 만큼 사람이 플랫하게
by 나유리 에디터 2015.10.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