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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I'M SO TIRED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2015년, 강렬하게 다시 찾아온 예효승의 I AM SO TIRED! 살아 숨쉬는 움직임과 크리에이티브 그 이상의 것을 무대에 담아내는
예효승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무대! 그간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 무용의 또 다른 새로움이 펼쳐진다.
I'M SO TIRED -2015 공연예술창작산실 우수작품 재공연 선정작- 2015년, 강렬하게 다시 찾아온 예효승의 I AM SO TIRED! 살아 숨쉬는 움직임과 크리에이티브 그 이상의 것을 무대에 담아내는 예효승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무대! 그간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 무용의 또 다른 새로움이 펼쳐진다. 파격적인 몸짓과 독특한 호흡을 거침없이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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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음악이 춤을 추다 [콘서트, 은평문화예술회관]
월드뮤직 힙합 팝핀 비보이 전통무용 등 장르의 벽을 넘어선 콜라보콘서트
월드뮤직그룹 공명의 음악이 춤을 추다 -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 월드뮤직 힙합 팝핀 비보이 전통무용 등 장르의 벽을 넘어선 콜라보콘서트 월드뮤직그룹 공명의 "음악이 춤을 추다" 콘서트는 콜라보형태의 공연으로 공명 가야금 전통무용 힙합 팝핀 비보이 신디 바이올린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시놉시스> 이번 공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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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제12회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민간 실내관현악단, '기적의 음악',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는 오케스트라'로 극찬을 받고 있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꿈을 잃은 이들에게 희망을 줌으로써 장애인식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제12회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민간 실내관현악단으로 2007년 3월 창단되었다. 피바디 음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나사렛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중인 클라리네티스트 이상재 음악감독이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으며, 이보라 악장을 비롯한 11명의 시각장애인 단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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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테너 김재형의 사계 [독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진정한 예술가”라 플라시도 도밍고가 극찬한 세계에서 먼저 알아본 아티스트
크리스마스이브,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상하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담은 테너 김재형만의 선곡표 테너 김재형의 [사계] “진정한 예술가”라 플라시도 도밍고가 극찬한 세계에서 먼저 알아본 아티스트 크리스마스이브,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상하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공연 일정 2015. 12. 24(목) 8PM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 연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김순영 솔리앙상블(피아니스트
by 오지영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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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뉴욕한국문화원 채용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뉴욕한국문화원 채용 공고 / 2015년 12월 14일 (월) 17:00까지 모집 / 뉴욕한국문화원에서 문화융성으로 대한민국 브랜드를 위해 일할 역군을 찾습니다.
뉴욕한국문화원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5년 12월 14일 (월) 17:00까지 - 뉴욕한국문화원에서 문화융성으로 대한민국 브랜드를 위해 일할 역군을 찾습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뉴욕한국문화원 문화사업담당, 코리아센터 신축담당 모집인원 : 00명 모집기간 : 2015년 12월 14일 (월) 17:00까지 (※접수마감은 엄격히 관리되므로 주의하
by 김민지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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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우리읍내 [연극, 대학로 노을소극장]
< 우리읍내 >는 1938년 미국에서의 초연 이후 전세계적으로 공연되며 사랑받는 현대의 명작!
우리읍내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는 특별한 이야기- KEY POINT 예술적 생명력 <우리읍내>는 1938년 미국에서의 초연 이후 전세계적으로 공연되며 사랑받는 현대의 명작! 현대적 형상화 무대감독을 비롯한 모든 배역을 오직 6명의 배우가 1인 다역으로 연기함으로써 연극적 재미를 배가시키고 작품의 밀도를 한층 높여주었다. 등장인물의 성격과 행봉에 있어 강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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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치정' 너머 치정의 실체들을 모아보기-연극 < 치정 >
치정이라는 말로 멋진게 포장된 진짜 치정의 실제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날 것의 이야기을 그대로 전하는 극단 그린피그의 남산예술센터 연극 < 치정 >
연극 치정 연극 치정을 보고 왔다. 제목을 듣고도 나는 크게 심상치 않음을 느끼지 못했다. 치정? 아… 그렇고 그런 그거? 다 아는 거잖아. 나도 이제 사회의 이면에 그렇고 그런 일이 실재한다는 걸 다 들어서 알고 있지. 처음에는 15금이었다가 19금 공연으로 바뀌었다던데. 19금이라니까, 그럼 예상 할 수 있는 몇몇 장면이 포함된 건가? 그래도 원래는 1
by 정미연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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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은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는다, 영화 '택시' [시각예술]
< 제65회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 금지된 거장에게 허락된 유일한 공간 '택시'. 권력이 막아도 그는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
예술은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는다. 그는 계속 앞으로 나아간다. 제65회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수상작, 영화 <택시> 이 영화를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이란의 거장이라 불리우는 자파르 파나히 감독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 향유에 굳이 지식까지 동원하는 것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이 영화에서만큼은 단호하게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이것에 대해
by 박지원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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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번외 - 인디 락 페스티벌, 어렵지 않아요!
인디 락 페스티벌에 관한 모든 것. 준비물, 꿀팁, 용어해설, 그리고 간단한 소개까지.
이번 겨울을 버틸 수 있는 힘. 내년을 준비해보자. 우사인의 야심찬 특집번외!
[Opinion] 인디 락 페스티벌, 어렵지 않아요!(우사인 번외) 부제 : 올해는 끝났다. 내년 봄을 노린다. 페스티벌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평소 우.사.인.을 연재하던 김나연입니다. 지금까지는 페퍼톤스, 디어클라우드, 가을방학, 안녕하신가영, 쏜애플, 소심한 오빠들, 루시드 폴에 대해서 알아보았죠! 혹시 이 중에서 관심 있는 아티스트가 있다면 가서 보
by 김나연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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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문화예술의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문화 전반]
문화예술의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필자는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꼽으라 하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퍼렐 윌리엄스를 말한다. 퍼렐 윌리엄스는 현재 미국에서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창의적인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그는 음악으로 예술을 만들고, 예술로 철학을 담으며, 철학으로 세상을 울린다. 이러한 점은 그를 다른 음악가들과는 다
by 임유림 에디터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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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연극의 원작 <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은 제 1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으로, 절제되고 정제된 표현과 문장, '이야기하기'에 충실한 작품, 이야기와 여백을 증폭시키는 '이기호식 미학'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현대문학 3부작 1부- “프라이드에 처음 시동을 걸었던 날, 나는 그 때 들었던 엔진소리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부드럽고 조용하게, 난로 위 주전자처럼. 천천히 단호하게 움직이던 그 소리를. 삼촌은 그런 프라이드가 달린 거리를. 프라이드가 머문 장소를 하나하나 써 두었어.” 그 안에 여백으로 남은 거리들. 해석할 수 없는 이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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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폭탄을 두른 리본, 프리다 칼로[시각예술]
프랑스의 초현실주의작가 앙드레 부르통은 프리다 칼로를 보고 말한다. "폭탄을 두른 리본"같다고. 그녀의 강렬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Opinion] 폭탄을 두른 리본, 프리다 칼로 “왜 저 그림이 이토록 칭송을 받을까?”궁금해지는 그림들이 있다. 나에게 프리다 칼로가 그랬다. 그녀의 그림은 아름답기보단 기괴했고, 딱히 구미를 당길 만한 색채기법이 사용된 것도 아니었다. (내가 못 알아 챈 걸까?) 여하튼, 나로서는 감탄보다 이런 의문점이 먼저 들었다. self portrait with
by 이세리 에디터 2015.12.0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