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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31)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연극, 성수아트홀]
여보 나도 할 말 있어 살어? 말어? 도장찍고 싶을 때 꼭 봐야할 연극! 꽃보다 아름다운 중년들의 가슴찡한 이야기 중년의 삶을 응원하는 연극 <시놉시스> 사춘기 자식과 날마다 전쟁을 치르는 오목, 늦은 나이에 손자를 봐야 하는 영자, 세월이 가도 사랑받고 사는 예쁜 춘자, 자식 농사 잘 짓고 노후 걱정 없이 사는 말복,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자신의 자리가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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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코펜하겐의 자치 공동체, 크리스티아니아에 대한 단상 [해외문화]
6-70년대를 풍미했던 히피즘 유토피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공동체, 덴마크 코펜하겐의 크리스티아니아. 그들의 특별함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Opinion] 코펜하겐의 자치 공동체, 크리스티아니아에 대한 단상 2015년 여름, 코펜하겐에 갔을 때였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여유로이 도시를 가로지르는 깔끔한 외모의 북유럽사람들이 떠올렸고, 그런 이미지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다 프리워킹투어에서 만난 호주 친구가 “크리스티아니아”가 꼭 가고 싶다고 하여 (뭔지 모르지만) “OKAY”했다. 그리하여
by 이세리 에디터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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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금같은 시기에 읽으면 좋을 책, '염려는 이제 그만'
출판사 '따스한이야기'의 책 '염려는 이제그만' 프리뷰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하신가요? 아니라면 행복해지기 위해 무얼 노력하고 계신가요? 입시, 취업, 사회생활, 노년 우리의 삶은 하루하루 걱정더미로 가득차기만 합니다. 갈수록 각박해진 세상속에서 경제난 까지 현대인의 삶은 고달프기만 합니다. 우리에겐 이런 말이 있죠. '생각한 대로 된다.' 사실 예전에 유명했던 책'secret'을 읽어도 '꿈꾸는 다락방'을 읽어도 제
by 윤효연 에디터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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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그날 밤 너랑 나
연극계에서 최초로 ‘로맨틱 코미디’ 라는 타이틀을 사용하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작품.
대학로 최고의 스테디셀러 연극 < 수상한 흥신소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임길호 대표가 재창작을 맡아 특유의 감성과 코믹적 요소에 복고적 요소가 가미.
그날 밤, 너랑 나 <공연 정보> 공연일자 : 2015.11.13 ~ OPEN RUN 공연장소 : 강남아트홀 2관 (강남역 10번 출구) 공연시간 : (화~금) 5시, 8시 / (토) 3시, 6시 / (일) 3시, 6시 / 월요일 공연 없음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 10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 정가 30,000원 (12월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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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4)검색하지마[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검색하지마 -#이게 #새삼스러운 #일인가- 훔쳐보기와 보여주기 그리고 바라보기의 세상 이게 새삼스러운 일인가 온라인이라는 세상, 누군가는 누군가의 사정을 훤히 알고 있고 그누군가는 그누군가가 자신에 대해서 알고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어쩌면 그 누군가는 자기를 잘 숨겨 놓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그게 얼마나 취약한지 잘 알고 있다. 그럼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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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풍선껌[연극, 엠씨어터]
풍선껌 -풍선껌 하나 드릴까요?- <시놉시스> 기억을 잃은 여자, 이지 그리고 그녀의 기억을 돌려놓고 싶은 남자, 상민 때로는 잊어버리고 싶은 일들이 우리에게 가장 소중했던 기억이었을지도 모른다. 기억을 찾으려는 여자와 잃어버린 기억속의 남자 그 둘만의 달달하고 가슴 시리게 예쁜 사랑이야기 왜 다 큰 어른이 길거리에서 울어요? 왜 다 큰 어른이 길거리에서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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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나는토끼처럼귀를기울이고당신을들었다,황경신,단편모음집
하지만, 나는 순간적으로 움찔,하며 숨을 죽인 채,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그 느낌을 붙잡으려고 했다. 그리고, 순간이 지났다. 어쩌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은 떨림 그 자체가 아니라 떨림이 지나간 후의 여운일지도 모르겠다,하고 나는 생각한다.
삶은 계속되고, 살아가는 동안 아무것도 되풀이 되지 않는다. 글 황경신그림 이인 표지가 마음에 들어 골라봤던 책. 반납일이 다가와서 급하게 읽게 된 이동하는 동안의 나의 길동무 책. 어느 부분은 연애소설같이 또는 내게 생각의 단서를 던져주기도 했던 71편의 짧은 이야기들. 담백한 어투로 말장난이라고 표현해도 되려나? 싶은 언어적 활용을 통하서도 이야기가
by 김정은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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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바다 한 가운데서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드라마 작가’, ‘폴란드 드라마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와보미르 므로제크의 작품으로 조난 당한 세 남자가 바다 한가운데서 먹을 것을 찾는 블랙코메디
바다 한 가운데서 -명작루트시리즈3- 극단 광대모둠은 두가지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우수한 희곡을 공연화하는 '명작루트시리즈'와 자체 창작한 희곡을 공연화하는 '창작루트시리즈'. 이번에 공연될 프로젝트는 극단 광대모둠의 '명작루트시리즈3'로써 스와보미르 므로체크의 [바다 한가운데서] 입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드라마 작가’, ‘폴란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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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울림' 11기 모집
ART JOB - 구인구직 /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울림' 11기 모집 / 2015.12.21.(월)~2016.1.4.(월)까지 모집 / 대한민국 문화, 체육, 관광 현장을 발로 뛰며 전해줄 열정이 있다면, 문화체육관광부의 11번째 대학생 기자단이 되어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울림' 11기 모집 - 모집기간 : 2015.12.21.(월)~2016.1.4.(월) - 대한민국 문화, 체육, 관광 현장을 발로 뛰며 전해줄 열정이 있다면, 문화체육관광부의 11번째 대학생 기자단이 되어보세요.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울림’은 중앙부처 최초의 대학생 기자단입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취재기자 /
by 김민지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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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31) 안나라수마나라 [연극, 댕로홀]
안나라수마나라 꿈을 꾸면서 살아가기엔 너무 힘든 세상. 너무도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윤아이, 오직 성공한 삶을 위해 악착같이 1등만을 추구하는 소년 나일등,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철없는 마술사. 그들이 펼치는 마술같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윤아이, 나일등, 마술사.. 당신은 어느 쪽인가요? 현실과 꿈 사이. 아름답고. 마술같은 나와 당신의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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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이번 전시의 작품들은 마치 시의 구절들처럼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장대한 시각적 이미지로 만들어진 한 편의 시를 감상하듯, 또는 마치 연극 무대처럼 관람객에게 다가간다.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유머와 변신, 협업, 색채 배합의 마술사로 불리는 이탈리아 디자인계의 대부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세계를 직접 확인해 볼 기회가 될 것 같아 무척 기대된다.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 산업디자이너] Alessandro Mendini "삶은 아름다운 것과 연결되어 있고, 그 모든것이 디자인이다." "어쩌면 어린이는 작은 어른이고, 어른은 큰 어린일지도 모른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의 이번 전시는 방대한 규모로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디자인 전시 중에는 여러모로 역대 최대라 할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by 백지은 에디터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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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밥상지교 [다원예술, 국립민속박물관]
밥상지교 특별전에서는 20세기 초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약 1세기에 걸친 한·일 두 나라의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자리로 ‘조미료’, ‘전기밥솥’, ‘『식객』(일문판)’, ‘음식 모형’ 등 전시자료 250여 점과 관련 광고 및 홍보 영상, 조사 인터뷰 영상이 소개된다.
밥상지교 - 2015 한 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공동 기획전 - 박물관에 펼쳐지는 한 일 두나라의 밥상 밥상지교 특별전에서는 20세기 초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약 1세기에 걸친 한·일 두 나라의음식 교류와 변화상을 조명하는 자리로 ‘조미료’, ‘전기밥솥’, ‘『식객』(일문판)’, ‘음식 모형’ 등 전시자료 250여 점과 관련 광고 및 홍보 영상, 조사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