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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 ‘이성’에게 잠시 휴식을
비교적 걷기에 좋은 겨울 저녁이었다. 합정은 홍대의 활력 있는 분위기에 반기라도 들 듯, 한적함을 고이 지키고 있었다. 다락극장은 한적한 합정역을 조금 벗어나 더 한적한 골목길 한 쪽에 자리 잡고 있었다. ‘다락’이라는 묘한 느낌을 극장은 고이 가지고 있었다. 조금은 무섭기도 한 큰 목각인형 하나가 “여기까지 잘 찾아 왔네”라고 말하며, 나에게 인사를 건네
by 홍숙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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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나에겐 아동학과를 재학하면서 그림자극과 아동극을 생각나게끔 하는 공연일 거 같다.
학부때 여름방학도 반납하면서 그림자극와 아동극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많이 바쁘고 정신이 없었지만
우리 공연을 보면서 행복해할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참 즐겁게 활동했던 거 같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시놉시스 당신이 꼭 다시 보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말이야…” 한남자(어른이 된 돌단) 가 거실로 들어와 어린 시절 추억이깃든 낡은 장난감을 만지며 추억에 잠긴다. 돌단이는 어린 시절 3단변신 로봇을 좋아했던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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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 킴 더 재즈 유닛,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재즈에 빠져보자
진 킴 더 재즈 유닛 ː 열정을 내뿜는 트럼펫터와 에너지 넘치는 재즈밴드의 치밀한 앙상블
진 킴 더 재즈 유닛 ː 열정을 내뿜는 트럼펫터와 에너지 넘치는재즈밴드의 치밀한 앙상블 '재즈'하면 분위기 있는 바(Bar)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대중에게 친숙하지만 다른 장르에 비해 역사가 길지 않은 음악 장르이기에 더 궁금한 것이 '재즈'이다. 마리아칼라스홀에서 펼쳐지는 <진 킴 더 재즈 유닛>의 공연은 나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면서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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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들의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문화전반]
이탈리아 중부지방의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에서 시작되는 메디치 가문의 이야기. 그들이 당시대뿐 아니라 시대를 뛰어 넘어서도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돈과 권력을 떠나 인간, 세상, 시대에 대한 깊은 통찰력으로 흐름을 주도하였으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 냈기 때문이었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 시대를 움직인 리더쉽 ‘메디치가문’ "그는 모든 위대한 것의 현신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지능이 매우 탁월했으며, 생각이 유연하고 무척 사려 싶은 사람이었다. 이 세상 어떤 사람도 그가 품었던 고결함, 정의로움, 깊은 신앙심, 진중함을 따라갈 수 없었고,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그를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삼았다. 그는 세상의 모든 지혜를
by 정미연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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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옥탑방고양이
신기했던 개폐형 옥탑방을 포함해서 아기자기했던 무대부터 탄탄한 극본과 이를 관객들의 반응을 활용해서 200% 소화하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전체적으로 4년 연속 예매율 1위의 영예에 명실상부한 웰메이드 연극이었습니다.
[Review] 연극 옥탑방고양이 - 하면 할수록 더 궁금한, 단 하룻밤의 실수! - <시놉시스> 옥탑방 하나를 두고 벌이는 레알버라이어티슈퍼울트라캡쏭짱 미스터리액션코믹로맨스 작가의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경상도 엉시녀(엉뚱한 시골 여자) 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경민 그들이 옥탑방으로 동시에 이사를 온다. 알고보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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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와 함께 보는,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 연극 < 사랑해 엄마 >
<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최고의 풍경, 사랑 >에 대해 그리는 돌단비 가족극장 < 사랑해, 엄마 >가 오는 2016년 01월 15일(금)부터 03월 06일(일) 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막이 오릅니다.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빼어난 스토리의 연극과 풍성한 볼거리의 그림자극 사이를 신나게 오가는 <사랑해, 엄마>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최고의 풍경, 사랑>에 대해 그리는 돌단비 가족극장 <사랑해, 엄마>가 오는 2016년 01월 15일(금)부터 03월 06일(일) 까지 대학로 선돌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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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아이와 엄마가 함께 완성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시놉시스 당신이 꼭 다시 보고 싶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말이야…” 한남자(어른이 된 돌단) 가 거실로 들어와 어린 시절 추억이깃든 낡은 장난감을 만지며 추억에 잠긴다. 돌단이는 어린 시절 3단변신 로봇을 좋아했던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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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2016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사무국 직원 모집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2016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사무국 직원 모집 / 2016.01.13.(화) ~ 2016.01.21.(목) 18:00까지 모집 / 2016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가 직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2016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사무국 직원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2016.01.13(화) ~ 2016.01.21(목) 18:00까지 - 2016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가 직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2016 안산거리극축제 사무국 직원 (공연담당) 모집인원 : 1명 모집기간 :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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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난히 생각에 많이 잠겼던,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
1부와 2부의 공연 내용과 장르가 확연히 다르지만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울컥울컥했었다. 한 공연장에서 서로 다른 두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참으로 괜찮은 작품들을 만났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는 공연이다.
유난히 생각에 많이 잠겼던,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 유난히 날이 많이 추웠던 토요일,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을 관람하기 위해 대학로로 향했다.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연극과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공연이었다. 참 괜찮은 2인극을 볼 생각에 그리고 쉽지 않은 내용을 다룬다는 점에서 공연 전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2인극 페스티벌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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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4~16.04.10) 아랑가 [뮤지컬,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아랑가 * 제 4회 예그린 앙코르 최우수 작품 선정! ** 2015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리딩 공연! *** 2013 아시안 시어터 스쿨 페스티벌 최우수작품상 수상! 뮤지컬과 창극의 경계 허문, 창작 뮤지컬 ‘아랑가’ 초연, 2월 14일 충무아트홀에서 개막! 제4회 예그린 앙코르 최우수 작품 선정작인 뮤지컬 ‘아랑가’가 2월 14일부터 4월 10일까지,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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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06~16.02.21) 택시 드리벌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 연극〈택시 드리벌〉앵콜 충무로 히트제조기 장진 감독 X 대학로 신흥강자 김수로 프로듀서 2015 연극계 최대 히트작!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뜨거웠던 서울 공연과 울산 공연에 이어 공연의 본거지 대학로에서의 앵콜 운행 개시!!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 등 최강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온다!!!! 연극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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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클래식 - 서울시향의 브루크너 9번 [공연예술]
1월 9일, 서울시향의 올해 첫 공연에 다녀왔다. 현재 안팎으로 어수선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서울시향이기에 세종문화회관으로 향하면서도 내심 걱정을 했던 것 같다. 어차피 연습이야 그 전부터 계속 해오던 것이겠지만 갑작스레 지휘자도 변경되었는데 괜찮을까 하는 마음에. 그렇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고 했던가. 나를 비롯한 여러 관객들이 아마 내심 걱정을 품고 공
by 석미화 에디터 2016.01.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