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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5.) 로맨틱 머슬 [뮤지컬,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건네는 작품! 꿈과 희망을 한 켠에 밀어둔 채 현실의 ‘삶을 살아내기’ 급급한 이 시대 청춘들. 그들의 가슴 속 아픔을 어루어만지며 유쾌한 위로를 건네는 ‘로맨틱 머슬’. 살아 숨쉬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극 중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 속 깊이 잠들어 있는 ‘꿈’을 이끌어내고 뜻밖의 위로와 용기를 선물한다.
로맨틱 머슬 각박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건네는 작품! 꿈과 희망을 한 켠에 밀어둔 채 현실의 ‘삶을 살아내기’ 급급한 이 시대 청춘들. 그들의 가슴 속 아픔을 어루어만지며 유쾌한 위로를 건네는 ‘로맨틱 머슬’. 살아 숨쉬는 듯한 생동감 넘치는 극 중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 속 깊이 잠들어 있는 ‘꿈’을 이끌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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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VALUE - To U, FROM Tuvalu [시각예술]
TO U, FROM TUVALU 여기 BENJUN이라는 아티스트/포토그래퍼가 있다. 그는 2015년 겨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 (TUVALU)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다. 그리고 그곳에서 먼 나라에서 온 선생님을 신기해하는 투발루 아이들과 함께 미술수업을 진행했다. 싸페타, 타이미, 싸바리, 카히파, 호아, 테일러, ..... 아이들은 모래장난 하던
by 장수진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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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7.) 윤동주, 달을 쏘다 [뮤지컬,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
창작공연의 화려한 귀환! 2012년 초연으로, 2013년 공연을 통해 93%가 넘는 객석점유율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당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창작가무극 < 윤동주, 달을 쏘다. >가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돌아왔다.
윤동주, 달을 쏘다 창작공연의 화려한 귀환! 2012년 초연으로, 2013년 공연을 통해 93%가 넘는 객석점유율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당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가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돌아왔다. <시놉시스> 일제가 한민족을 전시총동원체제의 수령으로 몰아넣던 1938년. 북간도에서 어린 시절부터 함께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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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거기 [연극,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2002년 초연 이래 일곱 번의 공연을 거치며 매번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에 덤덤하게, 서툴지만 다정한 이야기를 건네던 거기가 다시 돌아온다. 연극 < 거기 >는 유쾌하고 경쾌한 극단 차이무 특유의 에너지가 돋보이면서도 서정적이고도 감성적인 작품이다.
거기 - 2016 시리즈 연극 만원(滿員) - 해질 녘 작은 카페, 오가는 술 한잔 속 마음이 풀리는 곳, 거기 휴가철이 지나 한산한 동해 해수욕장에 자리잡은 작은 카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독특하게도 강원도 사투리로 진행된다. 어눌한 듯도, 서툰 듯도 한 말투 속에 정이 담뿍 담겨있다. 술 한잔을 걸치고 구수한 사투리로 주고받는 이야기는 배우들의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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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ARTS CONCERT in London [협주, 예술의전당]
팝페라 가수 카이, 피아니스트 윤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 솔리 앙상블, 김봄소리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미술과 음악의 진정한 융합 콘서트
ARTS CONCERT in London - 삼성카드 스테이지 05 - 팝페라 가수 카이, 피아니스트 윤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 솔리 앙상블, 김봄소리 등 차세대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미술과 음악의 진정한 융합 콘서트 영국 현지 도슨트로 활약하고 있는 윤상인의 해설로 영국의 황금기였던 빅토리아 시대부터 웨스트엔드 뮤지컬까지 세계의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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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레버넌트] 자연과 인간 사이, 운명과 의지 사이
*감상에 담겨 있는 스포를 주의하세요! 영화 [레버넌트]를 보고 남은 기억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생연기도 아니었고 톰 하디의 멋진 악역도 아닌 운명과 의지 사이에서 고민하는 자연 속 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얼핏 보면 제목대로 죽음에서 살아온 자, 휴 글래스를 떠올리면 영화는 자연과 인간의 대립 구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자연 속
by 장지원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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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Czech, Oh! 4. 서울오라토리오: 두 나라를 음악으로 연결하다
서로 다른 나라의 음악적 교류. 서울오라토리오의 행보는 ‘문화를 통한 화합’이라는 익숙한 캐치프레이즈에 더할 나위 없이 들어맞는 훌륭한 사례가 아닐까요.
안토닌 드보르작 베드르지히 스메타나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바로 체코 출신 음악가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명장들의 음악을 작년에 둘 다 선보인 예술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오라토리오입니다. 아트인사이트를 둘러보시는 분들이라면 서울오라토리오의 공연 소식을 종종 접하셨을 텐데요. 서울오라토리오는 성경과 종교에 입각한 대규모의 종합음악. 즉 오라토리오의
by 조하나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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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는 물론 함께 성장하는 사랑이 멋스러운 영화 [캐롤]
*감상에 담긴 스포를 주의하세요! 영화 [캐롤]을 보고 짧게 든 생각은 두 가지였습니다. 우선 드는 생각은 [캐롤]은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아름다운 영화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진으로 치면 필터처럼 의상에 담긴 색깔도, 배경의 느낌도 따뜻하면서도 쓸쓸했습니다. 이런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영화의 원작 소설과도 관련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by 장지원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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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뮤지컬, 프로젝트박스 시야]
이 이야기는 ‘나처럼 천한 여성을 한 시인이 사랑해서, 한 줄 나타샤로 만들어준다면 자신은 기꺼이 그렇게 살겠다.’ 며 평생을 바친 자야의 이야기이자, 그 여인의 기억 속에 녹아있는 시인 백석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한 때 뜨겁게 사랑했던 한 시인을 못 잊어 평생을 그리워했던 기생 자야. 50년 전, 헤어지던 그때 그 시간에 갇혀버린 여자에게 어느 날 갑자기 그가 찾아와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이 이야기는 ‘나처럼 천한 여성을 한 시인이 사랑해서, 한 줄 나타샤로 만들어준다면 자신은 기꺼이 그렇게 살겠다.’ 며 평생을 바친 자야의 이야기이자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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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원룸 [뮤지컬, 스튜디오SK]
힐링으로 부족하다 이제는 킬링이다. 용기 1% 리얼소심남 ‘인건’과 양심 1% 황당 막장녀 “여자”의 유쾌한 살인 은폐극.
원룸 - 창작뮤지컬 - 힐링으로 부족하다 이제는 킬링이다. 2013년, 성공적인 초연을 마친 창작 노래극을 통해 작품성과 음악성 검증이 완료된 < 원룸 >이 Y&C 컴퍼니를 만나 대학로 뮤지컬로 돌아온다! <시놉시스> 서울의 어느 원룸, 무명작가로 궁핍하게 사는 남자 ‘이인건’은 여자친구 ‘현여진’ 덕에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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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떠도는 땅
연극 떠도는 땅 리뷰
땅에 소속되지 못하고 떠도는 동시대인들의 삶 <떠도는 땅> - 2014 창작산실 연극 대본공모 우수상 수상작- 2015 연극 창작산실 중 유일하게 극작/연출을 겸하는 동이향의 당찬 도전! - 독자적인 연극 언어를 구축해가며 동시대 연극 모색을 추구하는 ‘극단 두’ 창단공연 연극 '떠도는 땅' 시적 언어와 작가주의적 관점으로 꾸준히 주목받아온 극작가이자 연출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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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직설적이고 강렬한 연극 < 떠도는 땅 >
리뷰 과정에 자잘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극 <떠도는 땅>은 이제껏 제가 봐왔던 가볍고 발랄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연극이었습니다. 미스테리 연극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 미리 받은 보도 자료를 읽은 뒤에도 생각할 게 많은 연극이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연극을 관람한 후에 역시나 제게는 좀 어렵고, 생각할 부분이 많은 연극이라 가벼운 기분 보다는 무
by 임정연 에디터 2016.02.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