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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16 Soundberry Theater 스탠딩에그 & 어쿠스틱콜라보 [콘서트,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주는 스탠딩에그와 어쿠스틱콜라보의 음악이 울려퍼질 봄향기가 가득할 Soundberry Theater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6 Soundberry Theater 스탠딩에그 & 어쿠스틱콜라보 지난 겨울 설렘으로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주었던 Soundberry Christmas Theater가 따스한 봄기운을 타고 다시 한번 우리 곁에 다가온다. 2016 Soundberry Theater 스탠딩에그 & 어쿠스틱콜라보 매섭게 불어오는 겨울 바람이 잦아들고, 겨우내 웅크렸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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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금의 나에게 필요할 책, 『관점의 인문학』
인문학은 어려운 옛날이야기도, 막연히 삶에 대해 삐딱한 시선을 재촉하는 글도 아니다. 인문학은 나 자신과 주변 세계를 좀 더 건강하고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렌즈 같은 것이다. 모든 것이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잠깐의 힐링이나 짱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의 시선, 관점을 갖는 것이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이야기 속에서 당신만의 건강한 생각을 지켜내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다.
저 자 : 천영준, 김나영 출간일 : 2016년 2월 20일 정 가 : 13,500원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이야기 여러 번 메일을 통해 문화초대를 받아봤지만 도서 초대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어떤 도서가 선정 되었나 매우 궁금했는데, 『관점의 인문학』이라는 책이었다. 인문학 도서에 흥미를 갖고 있어서인지 제목을 보자마자 내용도 궁금해졌다. 책 표
by 이해인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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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국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 드라마 [어셈블리]로 본 국회 [문화전반]
최근 각종 매체 뉴스는 ‘필리버스터’를 연일 보도합니다. 심지어 각종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TV 뉴스는 고사하더라도 젊은층(20~30대)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포털에서 이렇게까지 정치적 문제로 시끄러운 것은 이례적입니다. 그렇다면 필리버스터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요? 작년(2015년)에 방영한 드라마 [어셈블리]를 통해 우리나라 국회에서는 국회의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각종 매체 뉴스는 ‘필리버스터’를 연일 보도합니다. 심지어 각종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TV 뉴스는 고사하더라도 젊은층(20~30대)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포털에서 이렇게까지 정치적 문제로 시끄러운 것은 이례적입니다. 그렇다면 필리버스터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요? 작년(
by 홍숙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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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Too YOUNG to be True [회화, 갤러리 이즈]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공식이나 정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신체적인 나이가 쌓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들이 흐르다보면
이런 수수께끼는 자연스레 풀릴 것처럼 으레 이야기하지만
사실 각자가 얻게되는 답은 서로 너무나 다르거나,
명확하지 않거나, 가끔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Too YOUNG to be True - 김민주 개인전 -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공식이나 정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신체적인 나이가 쌓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들이 흐르다보면 이런 수수께끼는 자연스레 풀릴 것처럼 으레 이야기하지만 사실 각자가 얻게되는 답은 서로 너무나 다르거나, 명확하지 않거나, 가끔은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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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얼굴로 사는 세상 [문학]
일본의 카프카라 불리는 작가 아베고보의 실종 3부작 중 '타인의 얼굴'을 읽고.
아베 고보作'타인의 얼굴' 특별할 것 없이 우리 곁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고보의 ‘실종 3부작’ 중 하나인 이 책 역시 우리에게 꽤 진지한 고민거리를 던진다. 작가는 얼굴이 ‘실종’되었다는 설정으로 단순하면서도 극단적인 상황에 주인공을, 또 우리를 몰아넣고 책을 읽는 내내 갈등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얼굴, 외모, 외적인 면모가 우리가
by 김지선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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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우리는 늘 불안함을 안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 불안함을 해결하고자 참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다. 멘토를 찾고,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어딘가에 기대 내 행복과 선택의 근거를 찾으려 한다. 책 <관점의 인문학>의 천영준, 김나영 저자는 "필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스스로 멘탈을 키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by 이승현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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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우리 시대 바로크
애초에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다면 원곡에 충실하되 오늘날 살아가는 음악가들의 개성을 가미하여
바로크 음악을 재현하고 대중들에게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알린다면, '우리 시대 바로크' 공연이 충분히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지난 18일 목요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우리 시대 바로크'는 오늘날 무대에서 살아 숨쉬는말그대로 ‘우리 시대’의 바로크 음악이 무엇인지 보여준 무대였다. 레퍼토리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을 제외하고 쉽게 듣지 못했던 바로크시대 음악으로 주로 채워졌다. 바흐의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 3번이 연주되고 이어서 다소 낯선 두 명의 프랑스 바로크 작곡가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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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책. 독립출판 [문학]
독립출판에 대해 알게 되면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아주 훌륭한 글쓰기 능력이 없더라도 비교적 쉽게 직접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제는 버킷리스트에만 담아두지 말고 직접 책 제작을 실천해 봐도 될 것이다.
독립출판이란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상에 각종 콘텐츠가 무수히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 콘텐츠를 담는 공간 중 하나인 블로그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개인 블로그의 수는 이미 천만 개에 달하며(블로그 차트 추산) 인터넷과 항상 같이 지내는 우리에게 블로그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블로그를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블로그는 사실 맞춤법이
by 선인수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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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티브잡스, 그의 생애를 엿보다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스티브잡스 사진전>은 Zone 1 메모리얼, Zone2 열정, Zone 3 혁신, Zone 4 Good bye steve 섹션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유아들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해 EBS딩동댕 유치원으로 유명한 뚝딱이아빠 개그맨 김종석씨가 오디오 가이드 녹음으로 재능기부를 해주셨다. 뚝딱이 아빠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4개의 zo
by 김정미 에디터 20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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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저녁편지9] 신발책
지하철을 타면 책이 잘 읽힌다. 내가 읽은 책 가운데 제법 많은 부분이 지하철을 타고 읽은 것이다. 지하철에서는 집중이 잘 된다. 이따금 가벼운 책 한 권을 들고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보다는 약속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나가는 동안 책을 읽는 때가 많다. 재미있는 책일 때는 내릴 역을 놓치게 된다.
시인의 저녁편지9 신발책 글 - 최 정 란 지하철을 타면 책이 잘 읽힌다. 내가 읽은 책 가운데 제법 많은 부분이 지하철을 타고 읽은 것이다. 지하철에서는 집중이 잘 된다. 이따금 가벼운 책 한 권을 들고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보다는 약속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나가는 동안 책을 읽는 때가 많다. 재미있는 책일 때는 내릴
by 김민지 에디터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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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검은 연꽃 (Black Lotus)[전시, 국제갤러리 3관]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 이후 국내에서 5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써 그의 대표적인 유리조각 설치작품에서 회화에 이르는 작가의 폭넓은 예술세계를 반영하는 신작 10점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검은 연꽃 (Black Lotus)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 이후 국내에서 5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써 그의 대표적인 유리조각 설치작품에서 회화에 이르는 작가의 폭넓은 예술세계를 반영하는 신작 10점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본질적이고 중요하게 탐구되는 ‘꽃’을 주제로 하며, 나아
by 장미 에디터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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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수선화에게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인 여성을 화폭에 옮겨온 박항률 화백의 그림 50점이 더해졌다.
수선화에게 - 정호승 시선집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이 쓰고 박항률이 그린 사랑과 위로, 그리움의 시 101편!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표제작인 [수선화에게]와 [미안하다] [운주사에서] [꽃 지는 저녁] [선암사] 등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