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1~오픈런) 리얼공감 연애극 - 연극 라면 [연극, 마당세실극장]
너와 내가 인연이'라면?'
리얼공감 연애극<연극 라면> ***** 먹고 싶은 연극‘라면’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인스턴트음식인‘라면’ 맛은 있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라면’ (아침부터 웬 라면? 속 버려! 어른들 왈) 마치‘라면’은 남녀의 사랑과 닮아 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사랑을 인스턴트음식에 비유하기도 한다. 인스턴트사랑... 맛있는 라면을 먹기 위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4
-
[Opinion] 디지털 기술로 다시 태어난 반 고흐 [시각예술]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증강현실 붐이 불고있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이 반갑게도 예술과 만났다. 최근 서울역의 문화 공간인 문화역 서울 284에서 제주도로 옮겨 진행중인 매력적인 미디어 아트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를 소개한다. 반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을 대형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이번 전시는 벽면을 캔버스로 활용했던
by 김영롱 에디터 2016.07.14
-
[Preview] 새로운 심리극에 도전한다, 모놀로그 '아이(i)'
극단 불꽃의 새로운 도전, <배고파시리즈10탄> 모놀로그 "아이(i)"
모놀로그 < 아이(i) > 1. 새로운 도전 배고파 시리즈는 순수 창작 공연으로, 무려 10년동안 오픈런으로 공연중이다. 모놀로그 “아이(i)”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주인공인 ‘민서’를 중심으로한 여성 모놀로그다. 모놀로그는 흔히 ‘독백’으로 번역된다. 배우 한명이 홀로 대사를 읊는 ‘독백’ 형식의 극은 배우와 관객 모두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14
-
(~9.30) 뮤지컬 - 페스트 [뮤지컬, 대명문화공장]
알베르 카뮈&서태지, 시대를 뒤흔든 두 천재의 만남!
페스트부조리한 세상에서 피어난 희망의 서사시 ***** 알베르 카뮈 그리고 서태지시대를 뒤흔든 두 천재의 운명적 만남! 강렬한 록음악과 아름다운 클래식의 만남!초대형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만날 서태지 명곡들. 국내 최정상의 제작진이 완성시킬 2016년 가장 혁신적인 뮤지컬! <시놉시스> 전세계는 하나의 국가 오랑시티로 통일되었고 세상은 완벽해 보인다.오랑시티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4
-
[Opinion] 볼거리 많은 잔잔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블랙버드' [시각예술]
할리우드산 음악성장드라마
"볼거리 많은 잔잔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노니의 성장드라마" ‘영화 <블랙 버드>는원제 에서 말하듯이 슈퍼스타 ‘노니’, 그녀의 화려한 조명 뒤 이야기를 다룬다. 어렸을 때부터 1등만을 바라는 어머니 밑에서 자라온 노니.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노출과선정적인 퍼포먼스를 일삼는 섹시 여가수로 데뷔한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그녀는 극단적인 선택을시도하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14
-
[캘리그라피] 잘하고 있는거야
충분히, 잘하고 있다.
2016. 7. 14. 벌써 한 해의 반을 보내고, 힘차게 하반기를 보내고 있는 아트인사이트 식구들에게 무더운 여름날, 마음을 다해 전하는 시원한 응원의 메세지 잘하고 있다. 충분히. 오늘처럼만, 이대로만 하면 된다. 내일도.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다. copyright ⓒ 2016 by 소망캘리
by 이소연 에디터 2016.07.14
-
[ART&Pic.] 흔적
삶의 흔적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그렸던 그림이에요. 그들의 삶의 흔적이 보이시나요? 흔적. 장지에 먹 Illust by 은서
by 신은서 에디터 2016.07.14
-
[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1)
꿉꿉한 여름밤을 포근하게 해주는 일러스트 작가, 나른을 만나보자.
한 차례 비가 퍼붓더니 이제는 열대야로 괜시리 잠을 뒤척이게 된다. 잠이 들기 전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잠들기 전 느끼는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그려내는 작가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좋아할 텐데. 라고 생각했던 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ART 人 Story 인터뷰를 통해 운명처럼 만나게 되었다. 일상에서의 작은 기쁨, 깊은 슬픔이라는 소
by 이소연 에디터 2016.07.14
-
(07.15~08.21) 망원동 브라더스 [연극, 마포아트센터]
상처받은 이들이여, 연체된 인생들이 모여사는 8평 옥탑방으로 오라!
망원동 브라더스 - 상처받은 이들이여, 연체된 인생들이 모여사는 8평 옥탑방으로 오라! - ▼▼▼▼▼ 김호연의 장편소설 망원동 브라더스. 제 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을 연극화한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는 코딱지만 한 망원동 옥탑방에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찌질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14
-
(08.18~11.13) 고래고래 [뮤지컬, 대학로 유니플렉스]
우정과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도보여행!
고래고래 - 엉뚱하고 유쾌한 힐링 로드 무비가 시작된다! - ●●●●● 2015 초연 인터파크 평점 9.3점, 2,660개의 관람 후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수로프로젝트 13탄이 돌아왔다! 목포에서 자라섬까지, 우정과 사랑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도보음악여행! 고등학교 시절 밴드동아리였던 네 명의 친구들이 십 년 후 '자라섬 밴드 페스티벌'에 참
by 김효경 에디터 2016.07.14
-
[Opinion] 알프레드 히치콕의 서스펜스 , < 싸이코 > [시각예술]
서스펜스의 거장이라 불리우는 히치콕은 어떠한 방식으로 서스펜스를 유발할까
‘서스펜스’는 ‘공포’와 구분된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은 서스펜스와 서프라이즈(공포)의 개념을 언급하며 탁자 밑의 폭탄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등장인물들이 탁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갑자기 폭탄이 터진다면 관객도 등장인물들과 동일하게 놀랄 것이다. 반면에 폭탄이 탁자 밑에 설치되는 것을 등장인물들이 탁자에 앉기 전에 관객들이 미리 보게 된다면,
by 조선호 에디터 2016.07.14
-
[Oponion] '가족', 그 질기고도 따뜻한 - 영화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시각예술]
어느 날 갑작스레 짐을 싸서 집을 나가버리는 엄마. 그리고 일곱 살 아들과 단 둘이 남겨진 워커홀릭 아빠, 이들이 만들어가는 그들만의 사랑의 방식에 대하여.
어느 날 갑작스레 짐을 싸서 집을 나가버리는 엄마. 그리고 일곱 살 아들과 단 둘이 남겨진 워커홀릭 아빠, 이들이 만들어가는 그들만의 사랑의 방식에 대하여. 이것은 영화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의 이야기이다. 이 영화는 로버트 벤튼 감독의 창작물로 1980년에 개봉하였다. 창작되고 개봉된 지 36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오늘날의
by 노혜상 에디터 2016.07.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