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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 홈리스의 도시 [시각예술, 아르코미술관]
홈리스의 도시 The City of Homeless <전시 정보> 자동차의 제왕 포드는 시카고 어느 도살장의 고기 운송방식에 착안해 획기적인 대량생산 시스템을 도입한다. 포드주의라 불리는 이 시스템은 1920년대부터의 도시변화를 분석하는 기반이 된다. “지구에서 가장 무정하고 인공적인 장소, 도시. 그 궁극의 해법은 도시를 버리는 것이다. 우리는 도시를 떠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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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07.31)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질 바비에의 독특한 창작세계!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에코시스템 :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프리쉬 라 벨 드 메(Friche la belle de mai)와 공동주최로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전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마르세이유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작가 중 한 명이자, 프리쉬 라 벨 드 메의 아스테리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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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7월 문화행사 안내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 7월 문화행사 소개
●●●● 일본 주한문화원 소식 7월 문화행사 안내 ●●●● 일본 주한문화원에서는 여러분들이 일본 문화에 대해 알기 쉽고 많이 접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콘서트, 노래대회, 여름방학 기간 중에 실시되는 정례행사인 여름일본문화소개전까지! 7월에 실시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문화를 다채로이 향유해보시길 바랍니다. ※ 각 행
by 정이지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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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었던 연극 < 사랑일까 >
웹툰 원작 연극 사랑일까를 보고 왔습니다. 단짠잔짠 판타지 로맨스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연극인 것 같아요. 연극을 보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해서 봤네요. 특별하고 깊게 남는 사랑을 원하는 여자와 상대의 아픔까지도 전부 자신이 짊어지고 싶어하는 남자의 만남. 어울리지 않는 듯 하면서도 참 잘어울리는 커플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두 사람 모두
by 임정연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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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라서 행복해요 [문화 전반]
혼자 하는 일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요즘은 혼술(혼자 먹는 술), 혼밥(혼자 먹는 밥) 등의 말이 생겨나면서 1인 문화가 많이 발달하고 있다. 나는 이런 말이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혼자 뭔가를 많이 하고는 했다. 혼자 밥 먹기, 혼자 술 먹기, 혼자 내일로 여행 가기, 혼자 영화 보기 등 대부분의 일을 혼자서 많이 했다. 이런 나에게 주변에서는 창피해서 혼자 어떻게 다니냐고 물었다, 딱히 같
by 김현주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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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작품의 세계 [호안 미로 특별전]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 호안미로의 세계
아트인사이트 98번째 문화초대로 선정된 호안미로 특별전! 가족들에게 또 호안미로를 사랑하는사람들에게 또 모든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저의 사랑스러운 첫번째 프리뷰입니다 꿈을 그린 화가 호안미로 특별 전 리뷰/평점 : 기간 : 2016.06.26(일) ~ 2016.09.24(토)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요금 : 대인 15,000원 청소년
by 홍솔희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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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드럼뮤지컬 - 여행을 떠나요
드럼 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경의선을 잇는 네 개의 사랑 여행!
경의선을 잇는 네 개의 사랑 여행을 노래하는 드럼 뮤지컬 여행을 떠나요 통일을 소재로 경의선을 타고 제주에서 출발, 해저터널을 지나 남원, 평양, 영변 약산을 거치는 여정을 그린 4개의 에피소드와 3개의 열차칸에서 벌어지는 막간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막힌 상상력과 엉뚱한 발상이 무대 위에 가득한 창작 뮤지컬이다. 여행을 떠나요 만의 매력요소 1 DMZ 영
by 이소연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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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학로 연극, 순수창작 배고파 시리즈 10탄, 모놀로그 아이(i)
“ 우리가 과거의 아픔을 잊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요. 우리가 사랑을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내가 나를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까요.”
개인적으로 연극은 배우의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연극에서는 아무런 무대 장치나 연출 없이, 오로지 배우의 연기에만 의존하여 극을 이끌어갈 수 있는 전개가 가능하다. 고등학교 문학 시간에 이것이 배우 혼자 말하는 방백, 독백으로 표현된다고 배웠던 것 같다. 이러한 연극적 구조에서는 연출자가 아무리 극본을 훌륭하게 지었다고 한들, 무대 위에 올려지는 순간 배우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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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엇을, 어디까지 괜찮다고 할 수 있나 [문화전반]
예술이냐 아니냐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을 통해 예술적 자유는 딱 거기까지라는, 완전한 합의를 이끌어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오히려 무엇을, 어디까지 괜찮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획일적인 기준을 쌓는 것은 폭력적인 양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예술 표현을 어디까지라고 규정하려는 접근 보다, 예술 표현이 아니라고 할만한 것들을 제거하는 식의 부정신학적 접근은 어떨까.
얼마 전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 그가 이런 말을 했다. “그건 좀 아니잖아”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런 종류의 말을 종종 듣는다. 저런 종류의 말이란, 으레 당신과 나 사이의 암묵적 기준 기저에 공통된 인식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공통된 인식을 상식이라고 표현할 때, 그것을 집대성한 도덕 교과서에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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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모놀로그 - 아이(i)
20-30대 청춘들이 갖고 있는 보편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고민들로부터 시작하는 '트라우마' 그리고 각자 자라온 환경과 상황으로부터 갖게 된 '트라우마'의 해석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미움받을 용기'와 같은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책들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는 아파야만 성숙할 수 있고, 미움 받을 용기를 가져야만 성장할 거라는 생각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이후 결과적으로 '아프면 병원가야지' '청춘이 왜 늘 아파야만 하나' '미움 받을 용기 보다는 미워 할 용기를 가질 거다' 라고 말하는 패러디
by 박유민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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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기 웹툰이 눈앞의 현실로?! 연극'사랑일까?'
네이버 평점 9.9에 달하는 인기 웹툰을 연극화 한 <사랑일까?>를 드디어! 직접 보고 왔다! 대학로 브로드웨이아트홀 3관에서 진행된 연극 <사랑일까?>는 그 입소문에 걸맞게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들이 붐볐다. 웹툰의 인기를 실감함과 동시에 청춘 로맨스 연극의 대표주자 다운 연극임을 알 수 있었다. 연극 <사랑일까?>를 연출한 제작진은 대학로 로코 연극
by 김지선 에디터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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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차별과 구별 사이, 공존을 위해 1 - 여성과의 공존 [문화전반]
'잘 먹는 소녀들'은 왜 폐지되었나?
JTBC의 한 예능프로가 방송된 직후부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6월 29일 첫 방송된 ‘잘 먹는 소녀들(이하 잘먹소)’이 그 주인공이다. ‘잘 먹는 소녀들’의 ‘소녀’는 여자 아이돌들이다. 소녀들은 방송하는 내내 일명 ‘먹방’을 찍는데, 그 포맷이 기존의 ‘먹방’과는 다르다. 소녀들이 먹는 과정을 MC들이 중계하는 방식으로 방송이 진행된다. 그 과정
by 김마루 에디터 2016.07.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