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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 9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애호하고 향유하는 이들의 모임!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제 9회 정기연주회가 찾아왔습니다!!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문화초대 : 제 9회 앙상블 ‘라 메르 에 릴’ 정기연주회 이번 문화초대에서는 색다른 단체의 색다른 공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다름 아닌 동해와 독도를 위한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정기연주회가 문화초대로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독도와 동해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정기연주회를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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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650여 년의 긴 세월을 거슬러 올라온 '신안해저선'! 이제 그 타임캡슐을 열어보도록 합시다. 발굴 40주년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프리뷰가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104번째 문화초대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개최” 이번 문화초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입니다. 신안 해저선은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전남 신안 증도 앞바다에서는 한 어부에 의해서 발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그물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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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국립중앙박물관은 신안해저선 발굴 40주년을 맞아 특별전‘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을 개최한다. **신안해저선의 자세한 내용** 신안해저선에 대한 발굴은 1975년 8월 전남 신안 증도 앞바다에서 한 어부의 그물에 걸려 올라온 도자기 6점에서 비롯되었다. 어부는 초등학교 교사인 동생에게 도자기들을 보
by 이연주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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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신파’의 눈물과 함께 흘러 내리는 대중문화 [문화 전반]
국어 사전에 따르면 ‘통속적이다’라는 말은 세상에 널리 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쁨, 슬픔, 분노 등 모든 예술이 비추고자 하는, 인간 내면의 모든 감정들은 거시적으로 통속이라 할 수 있다. 신파적 장르가 표현하고자 하는 통속성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우울한 날이면 꼭 눈물, 콧물을 쏙 빼야만 개운해하는 친구가 있다. 그는 집안에서 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조명을 어둡게 한 뒤, 휴지를 충분히 준비하고는 슬픈 영화나 드라마를 보았다. 그렇게 한바탕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 한결 살 만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그가 보았던 영화와 드라마를 본 적이 있다. 그러한 이야기를 읽거나 듣거나 보고 있자면, 군
by 최연준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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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지금의 시대는 어떤 모습인가, 연극 < 오늘의 사건 >
다가오는 8월 마지막, 알과핵 소극장에서 흥미로운 작품을 무대에 선보인다. 바로 연극 <오늘의 사건>이다. 제목부터 도발적이고 매력적인 이 연극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녀올 예정이다. 무엇을 이야기할지 기대되는 제목이라 시놉시스를 보기 전부터 두근거리는 기분이었다. <시놉시스> 11월의 어느 날 북한산 입구에서
by 석미화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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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 국립중앙박물관
바닷속 깊은 어딘가에 배 한 척은 아주 오랫동안 웅크린 채 잠들어 있었다. 몇백년 동안이나 깊이 가라앉아 있었다. 배가 잠든 지 몇백년이 지나서야 그물을 던지던 한 어부가 우연히 도자기 6점을 건져올리게 된다. 바닷속 외로운 배 한 척, 그 배가 뱉어낸 제 몸 속 일부. 지나가는 물고기들, 숨어있는 해초들, 작은 바다 벌레들만이 알고 있던 배의 흔적이 드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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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로움을 만나는 것
괜찮다, 처음이니까
반복되는 일상에서의 탈출구
photo by . 혜진 새로움을 만난다는 것 어쩌면 두려움일수도 있지만, 새로움이라는 설렘으로 가득하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출구랄까, 익숙하지 않은 낯선 새로움에 움츠려드는 내 모습을 종종 발견해도 괜찮다, 처음이니까.
by 강혜진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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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펼쳐진 책들, 펼쳐진 꿈들 < 펼쳐진 것들 >
[낮선런던] 글 그림 전채은 #2.펼쳐진 책들, 펼쳐진 꿈들 <펼쳐진 것들> 나의 책상을 보자면 항상 펼쳐진 책들이 한 가득이다. 아쉬워서 못 덮고 놓은 책들, 보고 있자면 미련 많은 나의 성격이 한 눈에 보인다. 자기 전까지 붙잡고 있어야 직성이 풀리고 아침에 일어나 펼쳐진 책들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그런 나의 성격, 한편으로는 해야 할 일을, 정
by 전채은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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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촌 뮤지컬 바보사랑 : 사랑이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후덥지근한 한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신촌 뮤지컬 <바보사랑> 오늘은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를 받아 뮤지컬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뮤지컬 공연 초청은 처음이라 많이 기대되는데요~ 특히나 신촌에서 뮤지컬이라? 하는 생각에 더더욱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공연이 진행될 세븐파이프홀(Seven Pipe)입니다. 신촌에 새롭게 지어진 이 소극장은 이제부터
by 김수미 에디터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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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이번 문화초대는 평소와는 다른 형식의 전시의 문화초대인데요.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전시입니다. 현대의, 또는 근대의 작가들의 예술작품 또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고, 그에 따른 각별한 보존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발굴되어 세상에 알려지는 유물은 그보다 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by 유지은 에디터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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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핫한 신개념 나이트 연극
연극 더 가이즈의 프리뷰. 관객을 위한 화끈한 연극 더운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화끈한 하루를 보내봅시다.
2,30대 이어 중년층까지…다양한 연령층이 한 공간에서 즐기는 연극 ‘더 가이즈(THE GUYS)’ 공연명 : 더가이즈공연일시 : 2016.06.17 ~ 2016.09.04공연장소 : 대학로 올레홀출연진 : 김종석,채종국,하성훈,권기중,한영준,구옥분,박소윤공연시간 : 화~금 20시 / 토 16시, 19시 / 일 15시 / 월 공연 없음러닝타임 : 90분관
by 최해지 에디터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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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어릴 적에 엄마아빠랑 국립중앙박물관에 방문하였던 기억은 조금 지루하게 남아있다. 박물관 안은 굉장히 넓은데, 아빠의 걸음걸이는 아주 느릿느릿하고, 나에게 백자는 그저 하얀 도자기, 청자는 푸른 도자기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빠가 어떤 무늬도 없는 조선시대 호리병 앞에서 엄청난 감탄을 하시는데 나는 무척 어리둥절했다. 어린 아이가 접근하기엔 어려운
by 송주리 에디터 2016.08.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