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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25) 길 떠나는 가족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故 김의경 선생님을 추모하는 공연,
30주년을 맞은 연희단거리패의 올해 유일한 대극장 공연 < 길 떠나는 가족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만나다.
길 떠나는 가족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故 김의경 선생님을 추모하는 공연 30주년을 맞은 연희단거리패의 올해 유일한 대극장 공연 <길 떠나는 가족>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만나다. <줄거리>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故 김의경 선생님을 추모하는 공연, 30주년을 맞은 연희단거리패의 올해 유일한 대극장 공연 <길 떠나는 가족>, 홍익대
by 진동연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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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Lovers [시각예술, 대안예술공간이포]
Lovers 대안예술공간 이포 신진작가지원: 심동수展 Lovers 대안예술공간 이포 신진작가지원: 심동수展 일시 : 2016년 8월 20일 ~ 9월 1일 시간 : 01:00 ~ 07:00 pm 월요일 휴관 장소 : 대안예술공간 이포 문의 : +82 2 2631 7731 대안예술공간 이포 페이스북 (링크) <작품 미리보기> 심동수_Turtle Soup, 거북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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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제 5회 서울이주민문화예술제 [관광&축제, 이주민문화예술공간 프리포트]
제 5회 서울이주민문화예술제 5th Seoul Migrant Art Festival 예술을 원하는 우리 (Art, Life, the Rights of All People!) <행사 개요> 개막파티 Opening Party 9.3(토) / 19:30 영화 상영 Film Screening 9.3~4(토~일) / 14:00, 16:00 음악 공연 Music pe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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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Enjoy : MOTEL [시각예술,대안예술공간이포]
Enjoy : MOTEL 이다은展 <전시 소개> 나는 서울 일대의 모텔들을 여행하듯이 돌며 그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는 나나 내 주변의 여자 친구들이 종종 하던 일종의 '취미 생활'에서 시작된 것이다. 가정에서 분리되지 못하고, 방에서 나가지 않는 날들이 몇 년간 지속되던 무렵이었다. 그때 모텔이 눈에 들어왔다. 도시 내 어딜 가나 풍경에 복사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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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도리안 그레이 [뮤지컬,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에 가려진 추악한 진실!
도리안 그레이 ***** 완전히 새로운 뮤지컬의 탄생,<도리안 그레이>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국내 최정상급 제작진의 만남!관객들의 상상속에서만 만났던 그들, 이제 현실이 되다! "배질 홀워드는 내가 생각하는 나이고, 헨리 워튼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이고,도리안 그레이는 내가 다른 시대에서 되고픈 나이다."-오스카 와일드- <시놉시스> 거부할 수 없는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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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가객열전 [판소리,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마음을 훔치는 가객들의 소리판!
가객열전 ***** 가객열전 문파전 / 가객열전 대학전 마음을 훔치는 가객들의 소리판 시대의 가객들과 진정성있는 풍류를 선보여왔던 <가객열전>이2016년 문파전과 대학전으로 확대되어 더욱 새롭게 펼쳐집니다. 가객열전 기간 : 2016.08.23, 2016.09.06 장소 :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시간 : 120분 공연시간 : 가객열전 문파전 : 8월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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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바보들의 배 [공연예술,유시어터]
2016 유시어터 페스티벌 바보들의 배 <공연 소개> 2016 유시어터 페스티벌 선정작 댄스컴퍼니CHUDA의 <바보들의 배> 입니다. 문학, 회화, 철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움직이는 몸의 메시지. 시 <몬순>,화가 히에로무스 보쉬의 <‘바보들의 배>, 미셀 푸코의 저서 <광기의 역사> 등의 작품에 영감을 받아 문학과 회화적 무대. 그리고 은유적인 움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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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과학적무용탐구 [공연예술,유시어터]
2016 유시어터 페스티벌 선정작 과학적무용탐구 <공연 소개> 2016 유시어터 페스티벌 선정작 예술창작 날좀보소 공연팀의 <과학적무용탐구> 입니다. <과학적무용탐구>는 물리학의 과학혁명들과 연관된 무용사의 패러다임 변화를 오늘날의 무용작품에서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 연출한 작품입니다. ■예술감독.기획.연출.대본: 김은정 ■출연진 안무: 김은정, 정은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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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엄마 눈엔 아직도 어린 아기
엄마, 사랑해요
photo by. 혜진 맏이기도하고, 막내딸이기도 한 나는 부모님품에서 나와 혼자 생활한지 5년차가 되었다. 혼자 사는 것 힘들다고 찡찡거리면 걱정이 많으신 엄마한테 더 짐이 될까봐 일부러 딸 잘 살고 있다고, 밥도 잘 챙겨먹고 있다고 괜찮은 척해봤지만 "누구 배로 낳은 자식인데 니 목소리만 들어도 다 안다. 내려온나." 라는 수화기넘어로 들리는 엄마의
by 강혜진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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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마음을 담아 쓰고 그리는 캘리그라피 작가, 이강미 (1)
마음을 담아 쓰고 그려내는, 글아름 캘리그라피 이강미 작가를 만나보자.
'아는 것은 힘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무언가를 알고서 행하는 것은 모르고 행하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이번 ART 人 Story는 글을 아는 글아름 이강미 작가를 인터뷰하여 소개하려 한다. 글아름이라는 이름만큼이나 아름다운 글씨와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작가이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글씨를 알고, 소통을 아는 이강미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자기소개 부
by 이소연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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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③
지난 10년 동안 그들이 보여준 각양각색의 연희와 이를 바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자신감, 그리고 실력이 더해져 앞으로 10년 뒤엔 또 어떠한 '광대'의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그 앞날이 기대가 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무더웠던 8월, 전통연희를 테마로 진행된 문.단.소는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열정을 지닌 연희집단 The 광대를 소개했습니다. [지난 기고]를 통해 연희집단 The 광대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대표적인 작품들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를 풀어냈는데요,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그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연희집단 The 광대
by 반채은 에디터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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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력적이지만 조금 아쉬웠던 연극, '더 가이즈'
친구들과(특히 여자라면) 마치 공연장에 온 듯 한 분위기 속에서 재미있는 배우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연극 < 더 가이즈 >는 정말 매력적인 연극이 아닐까 싶다.
연극 <더 가이즈>는 나이트 클럽 DJ라는 참신한 직업과 화려한 이들의 저물어가는 이야기인지라 기대했던 연극이었다. 하지만 스토리에 너무 큰 기대를 걸었기 때문이었을까, 연극 <더 가이즈>를 보는 동안 충분히 즐거웠으나 스토리에 관해서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나이트클럽이 배경인 만큼 극은 처음부터 공연으로 시작된다. 연기가 자욱한 나이트 무대에서 과
by 반채은 에디터 2016.08.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