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헬로 아티스트전 - 한강반포공원 세빛섬 내 솔빛섬
한강 세빛섬에서 펼쳐지는 인상파 거장들의 빛의 이야기
문화초대 중 첫 전시회 관람이라서 더욱 관심이 갔던 <헬로 아티스트展>. 한강 위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전시 중이라 주변 풍경도 마치 전시회의 한 작품 같았다. 저녁에 야경도 보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전시회여서 만족스러웠다. "Hello, Artist!". 입장하기 전에 보이는 간판이 마치 나에게 인사를 하는 것 같다. 갑자기 찾아온 가을 바람을 뒤로
by 신희규 에디터 2016.08.30
-
[Opinion] 마녀사냥과 집단적 광기, 영화 '더 헌트' [문화 전반]
***스포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죽마고우들이 넘쳐나는 고향 마을에서 유치원 교사로 일하는 루카스는 유치원생들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교사로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그의 바람은 이혼한 아내가 데리고 있는 아들 마커스를 자주 만나보는 일이다. 아들 마커스를 끔찍이 사랑하는 루카스는 언젠가 아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될 날을 꿈꾸며 쓸쓸하게 귀가한다. 루카스와 가장 가까운 친구인 테오
by 김현주 에디터 2016.08.30
-
[Opinion] 청춘시대 [문화 전반]
무심코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던 중, 오프닝의 음악과 색채가 예뻐 눈길이 가던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어준 이 드라마는 20대 청춘의 이야기를 한다. 사실 쉐어하우스의 생활을 꿈꾼적이 있는 나는 여대생 5명이 한 공간에서 생활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드라마였다. 생계형 철의 여인인 윤진명, 소심이 유은재, 여자 신동엽 송지원,
by 김미진 에디터 2016.08.30
-
[Opinion] 내가 사랑하는 가수 - ‘이소라’ [문화전반]
우울함에서 얻는 위로
‘하나님이 에어컨을 틀어주셨다’는 우스갯소리와 어울리게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다. 더운 여름을 몰아내듯 바람이 많이 불고, 하늘이 높아지는 계절이 다가옴을 느낄 때 듣고 싶어 지는 노래가 있다. 바람이 분다 서러운 마음에 텅 빈 풍경이 불어온다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내내 글썽이던 눈물을 쏟는다 하늘이 젖는다 어두운 거리에 찬 빗방울이 떨어진다 무리를
by 김마루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생계형 서스펜스 코미디의 등장!
공감을 자아내는 코믹 서스펜스 연극이 온다!
오백에 삼십이라는 말, 서울에서 월세집을 구해 본 사람들이라면 듣자마자 딱! 알아챘을 단어입니다. 생각하는대로,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만원을 의미하는 연극의 제목은 낯이 익으면서도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막을올린 생계형 코미디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연
by 전혜린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오백에 삼십 -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
<오백에 삼십> 2015.11.21 ~ OPEN RUN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 대학로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코믹 서스펜스 연극 <오백에 삼십>을 선보인다. 대학생들에게, 그리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한 단어 오백에 삼십.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누구나 공감하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시놉시스> 다닥다닥 붙어서 살지만
by 신희규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시간을 아끼기 위해 학교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기숙사의 수용률은 턱없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연극 오백에 삼십 - 가진 건 없어도 유쾌하고 행복하게!
코믹서스펜스 청춘연극? 오백에 삼십이 무슨 뜻인지 찾아보려 검색했더니 저런 설명이 나왔더랬다. 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길래 저런 별칭이 붙은 걸까. 그리고보니 오백에 삼십이란 말은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삼십만원을 의미하는 것. 작중 인물들이 사는 돼지빌라 원룸의 시세가 그렇단다. 그 돼지빌라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사건을 겪고 풀어나가는 얘기라고 하던데
by 신은지 에디터 2016.08.30
-
[Opinion] 다들 사랑하고 계신가요 ? [문화 전반]
너는 내가 잃어버릴수도 있는 모든 것을 벗어버린 나를 사랑하는가 ? . . . 나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하고 소중한 감정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크고 이쁜 마음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이글은 남녀의 흔한 사랑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랑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 랑 (Love) 누군가를 아끼고 위하여
by 홍솔희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연극 '오백에 삼십' - 우리가 살아가는 모두의 이야기
지난해 11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연극 ‘오백에 삼십’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돈도 없고 빽도 없이, 가진 건 없지만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극 안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이 그렇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돼지빌라’ 7평짜리 원룸에 사는 개성 넘치는 5명의 인물들이 함께 정을
by 황지현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자취러들을 위한 생계형 코미디연극, '오백에 삼십'!
코믹 서스펜스! 연극 오백에 삼십!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생계형 코미디 연극.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코믹 서스펜스 연극 누구나 공감하는 우리 주변의 이야기!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 돈도 없고 뺵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 하는
by 김지선 에디터 2016.08.30
-
[Preview] 코믹 서스펜스, 생계형 코미디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 연극 - 오백에 삼십
안녕하세요 오늘의 프리뷰는 바로 오백에 삼십이라는 연극입니다. 생계형 코미디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2015년 11월 21일부터 게속해서 오픈런을 하고 있는 연극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일반 코믹이 아니라 코믹 서스펜스라니, 어떤 서스펜스가 나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오백에 삼십이라는 말이 어떤말인지 몰랐으나 뒤늦게 보증금 월세를 뜻하는 단어임을
by 박은희 에디터 2016.08.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