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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성낙희 개인전 Cuddle [시각예술,갤러리엠]
CUDDLE 성낙희 개인전 <전시 소개> 갤러리 엠에서는 성낙희 작가의 개인전 "Cuddle"을 개최한다. 성낙희는 점, 선, 면의 기본 조형 요소들을 화면에 층층이 쌓아 올리는 과정을 통해, 작가 내면의 심리를 즉흥적이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회화를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서로 감싸 안고, 한 데 어우러지는 이미지들의 조합을 보여주는 'polyp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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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람과 삶으로써의 영화를 그린 '영화의 심장소리'
예술로써의 영화보다 삶으로써의 영화를 조명한 책이어서 '무엇이 중헌디~'라는 측면에서 충실하게 영화를 바라볼 수 있었다. 이미지화된 삶의 모습을 글로 하나하나 적어가고, 그렇게 삶의 내면을 살뜰히 살펴가며 타인의 삶을 내면화하는 과정이 그려진 책.
영화의 심장소리 목차에 적힌 영화의 갯수에 비해 굉장히 얇은 책, 영화의 심장소리. 시인답게 저자는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이나 기억에 남는 어구등를 짧은 글로 적어내려가며 책한권을 엮어냈다. 영화 제작 배경이라던가 플롯의 구성등에 대해 분석하기 보다는 영화안에 있는 사람들의 삶에 집중하여 의미를 캐나간 책. 이 책에서 영화는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by 정미연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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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풋풋한 에너지를 가진 작가, 태임
미술 그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에너지를 풀어낼 줄 아는 작가, 태임 작가를 만나보자.
묵은 피로를 해소해 줄만큼 길었던 명절 연휴가 지났다. 우리들 중엔 그동안 많은 에너지를 충전한 이들도 있겠지만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금 지친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어두운 주제의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집에 갇혀 지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자라나는 풋풋한 에너지를 풀어낼 줄 아는 작가를 소개하려 한다. 그녀만의 에너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by 선인수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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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 ‘Growing that’ - 다르면서도 같은 사진들, 그리고 우리들
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 중 '공간 291'에서 열렸던 전시 [Growing that]은 어지러운 한 사회 안에서 다르면서 같은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자유를 향한 본능을 일깨워준다.
부암동 길을 따라 걷다 ‘공간291’을 자연스레 찾을 수 있었다. 작고 조용한 이 공간에선 ‘서울루나포토페스티벌’의 [Growing that]이라는 전시가 진행 중이었다. 참여 작가와 지인으로 추정되는 몇 분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나 같은 전시 관객들은 어리둥절하며 두리번거렸다. 기존에 알던 전시와는 조금 달랐기 때문이다. 같이 간 친구의 격한 표현
by 황지현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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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시각예술]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Best5. 싱글맨 1962년. 주인공 조지는 오랜 연인이었던 짐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의욕을 잃었다. 자신의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할 유일한 여자 친구 찰리가 있지만, 짐의 죽음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대학교수인 조지 앞에 매력적인 제자 케니가 접근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길 시도하지만 결국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 짧게, 조지의 하루를 담은 영화
by 나정선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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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차별과 구별 사이, 공존을 위해 6 - 장애인과의 공존 [문화전반]
'정상인'은 누구인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장애인 올림픽을 진행했다. 장애인 올림픽, ‘패럴림픽’은 1960년 17회 로마 하계 올림픽부터 시작되었다. 첫 올림픽 출전에도 불구하고 수영에서 3관왕을 차지한 조기성선수와 올림픽 후 안락사를 결심한 벨기에의 휠체어 스프린터 선수 마리케 베르보트 등 많은 감동과 고민을 동시에 안겨준 행사였다. 사회에서 장애인을
by 김마루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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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4]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도시화에 따른
미술과 미술환경의 변화 양상을 조명하는
기획특별전입니다.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 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 도시화에 따른 미술과 미술환경의 변화 양상을 조명하는 기획특별전입니다. 18세기 이후 성장한 ‘도시문화’를 배경으로, 조선후기에서 근대까지 도시의 경관, 도시의 정서, 도시의 미의식 등을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들을 소개합니다. <시놉시스> 청명상하도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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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신촌 순수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
신촌 세븐파이프홀에서 열리는 순수 창작 뮤지컬 <바보사랑>! 신촌에 뮤지컬 전용극장 세븐파이프홀이 새로 생겼다. 뮤지컬<바보사랑>이 그 개관작이라고 했다. 이제 신촌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니!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는 장소가 생겨 반갑다. 뮤지컬 <바보사랑>은 재즈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하고 춤을 추었다. 주된 스토리는 프리뷰에서 이야기
by 김지선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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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함이 낳은 행복한 디자인 – 덴마크 디자인展
어떻게 하면 더 완벽할까를 생각하는 것보단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할까를 생각한 디자인, 그런 디자인을 소비자로서 더 만나보고 싶다.
Review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 이 문구를 보면 당신은 어떤 생각이 떠오르는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누군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아이디어가 모여 이루어 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디자인이란, 사람에 의해 만들어 지며 기술에 의해 창조되고 과학에 의해 발전된다 생각한다.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디자인은 사람을 위해 설계
by 우정연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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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인의 영화 감상문, 책 '영화의 심장소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Review] 시인의 영화 감상문, '영화의 심장소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영화를 좋아하는 것은 꿈이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작가가 말했다. 책 '영화의 심장소리' 중에서 - 책의 첫 시작이 너무 좋았다. 영화를 즐겨보는 나여서 그랬는지 작가를 꿈꾸는 나여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다. - 이 책은 한 줄로 말하자면, '어느 시인의 영화 감상문'이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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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05 볼빨간사춘기 인터뷰
최근 가장 핫한 아티스트, 볼빨간사춘기! 멜론 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이자 가장 주목받는 인디뮤지션 여성 듀오를 우.사.인.의 인터뷰로 만나보세요. 정규 1집, 그들의 취향, 유희열의 스케치북, 살짝 미리보는 콘서트까지!
대세 역주행송 '우주를 줄게'의 주인공 볼빨간사춘기와 우사인의 즐거운 수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시고 이 곳에 들러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주에 제가 추천해드린 '가을 인디 음악 플레이리스트'는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셨나요?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글 중에서 가장 반응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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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락 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 [뮤지컬,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자베르 VS 장발장, 대립할 수 밖에 없는 두 남자의 이야기
락 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 ***** 빅토르위고의 명작, 락뮤지컬 <레미제라블-두 남자 이야기>로 재탄생하다! 자베르 VS 장발장대립할 수 밖에 없는 두 남자 이야기! 스타일리쉬한 무대 연출! 강렬한 락음악! <시놉시스> 자베르 죄인의 자식으로 감옥 안에서 태어난 자베르는 자신은 사회 밖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회 속에 돌아가기를 단념했다. 그는 사
by 양하늘 에디터 2016.09.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