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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 [관광&축제, 한가람미술관]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 <전시 소개>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 1부, 2부 2016.10.02 ~ 2016.10.13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 / 아트서울 3부 2016.10.14 ~ 2016.10.20 한국구상대제전 관람시간 1부 전시 10.02(일) 11:00 ~ 10.07(금) 17:00 2부 전시 10.08(토) 14:00 ~ 10.13(목) 17:00
by 위나경 에디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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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SeMA Collection : 집요한 손_Tenacious Hands [시각예술, 성북구립미술관]
2016 대외협력전시 SeMA Collection : 집요한 손_Tenacious Hands <전시 정보> 서울시립미술관과 성북구립미술관의 협력 전시 전은 예술가들의 노동으로 탄생한 작품의 숭고한 울림을 탐색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서울시립미술관 미술소통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는 본 전시는 SeMA Collection 중에서 13점이 선정되었으며 성북구립미술
by 위나경 에디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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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닉 나이트 사진전 [시각예술,대림미술관]
닉 나이트 사진전 : 거침없이, 아름답게 ● ● ● ●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닉 나이트 사진전 국내 최초 개최! ● ● ● ● ● <전시 소개> 대림미술관은 오는 2017년 3월 26일까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의 전시 <닉 나이트 사진전-거침없이, 아름답게>(NICK KNIGHT: IMAGE)를 국내 최초로 개최
by 위나경 에디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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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것
캘리그라피_좋은글_부모가 아이에게 해 줄수 있는 것
얼마전 유쾌하게 본 일본 드라마에서 공감과 울림을 주는 대사가 있어 캘리그라피로 공유해봅니다. 「유감스러운 남편」 부부의 출산 후 육아로 겪는 각자의 고충과서로의 역할의 중요성,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드라마 부부 서로간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한채 이혼을 고민하는 여자에게 아버지가 건네는 이야기 부모가 아이에게 해
by 이화정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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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90년대의 느낌적인 느낌, 안녕!유에프오
과거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기발한 무대연출! '안녕! 유에프오'
뒤에 있는 제크며, 빠다 코코넛을 먹던 그때. 그리고 거대한 전화기 너머로 들려올 것 같은 친척들의 안부소리. 사진 한 장만 보아도 90년대임을 알 수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소품'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과거가 풍겨오는 갈색 바탕의 포근한 색채들이 그 분위기를 더해준다. "안녕! 유
by 이진주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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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1
항상 왜 이렇게 외로운 사랑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밤이 또 찾아와
내 머리와 마음을 어지럽게 한다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너는 다 알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 하는 것도 다 알고 있는데 그냥 그저 이렇게 보기만 하고 있어 ♬ 스토커 - 10cm 결국 너에게 사랑한다 고백하고 지금 친구보다 못한 사이가 된 너와 나 너 … 혹시 이럴까봐 계속 모른척한거니 ? 항상 왜 이렇게 외로운 사랑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밤이 또 찾아와 내 머리와 마음을 어지럽게
by 박유미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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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웃음 뒤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아, 블랙코미디와의 숨바꼭질
공연히 발길 닿는 대로 떠나고 싶을 때, 그 벅차오르는 마음을 가장 먼저 내보이고 그렇게 시작했던 거의 모든 여정을 함께 했던 친구 하나(J)가 있다. 우리가 지금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지 전혀 예상치 못했던 19살의 겨울, 나는 그 친구와 처음으로 서울 나들이를 왔었다. 뭣도 모르고 봤던 대학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내게 꽤나 강렬한
by 반채은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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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展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한글날 마라톤을 마치고 향한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런저런 행사들로 방문객들이 북적였지만, 그만큼 박물관이 사랑받는다라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라는 사실을 직접 눈여겨 볼 수 있었다. 나에게 박물관은 어지러진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가 적격인 장소다 보니, 지난 8월에 이어
by 오윤희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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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DRYNESS LIFE_
DRYNESS LIFE@ Don't think, and don't worry. if the time comes, you'll know what to do. 생각하지도, 걱정하지도마. 떄가되면, 무엇을 해야되는지 알게 될거야. @babyshark_ http://www.instagram.com/lyun07/
by 이연주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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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춤추다
illust by JONGDI 소녀들, 춤추다
by JONGDI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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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생명을 따스히 그려내는 도자기손그림 작가, 박슬기
소중한 생명을 도자기에 그려내는 박슬기 작가를 만나보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정에서 기르는 개와 고양이 등을 애완동물이라 했지만, 최근에는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친구,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한다. 반려동물의 수가 100만에 이르는 이때, 특별히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표현하는 작가가 있다. 포슬린 페인팅이라는 이름으로 도자기 위
by 이소연 에디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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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 가지 작품을 통해 바라본 ‘공간’의 의미 [시각예술]
올해 2016년 8월, 문 밖을 나서면 이마에서 물이 흐르는 엄청난 더위 속에 나는 충무로 근처에서 열리는 수업을 듣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어릴 적부터 추억을 쌓아온 친구가 나에게 추천해준 수업이었는데, 그 수업의 이름은 <깨어있는 공간 아카데미>이였다. 작품 외에 다양한 자료들을 저장하는 아카이브실, 작가들의 창작을 도와주는 레지던시, 정동야행, 광
by 박이슬 에디터 2016.10.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