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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상처투성이 운동장
<상처에 대하여> 우리 모두는 상처를 받으며 지금의 사회를 걸어가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서적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 힐링이란 화두가 떠오르는 동안에도 우리는 끊임 없이 상처를 받으며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었다. 더욱이 최근 사회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사회는 또 다시 상처받고, 그 상처를 이기기 위해 빛을 모아 상처를 치료하려
by 김철호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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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스프레이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다 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nothing)에 관한 이야기
스프레이 - 침묵 속에 박힌 시한폭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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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시 < 알폰스 무하전 > : 포스터 예술의 아름다움을 경험하다 [전시]
알폰슴 ㅜ하 전시회 Review
나의 문화 파트너 아트인사이트 덕분에 알폰스 무하 전시회를 다녀왔다. 전시회의 장소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남부터미널 역에 하차한 뒤 8분 정도 걸어가면 예술의 전당이 나온다. 예술의 전당 안에서 왼쪽이 한가람 미술관이다.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 전 아르누보와 유토피아 전이라는 이름을 가진 알폰스 무하 전시회는 6개의 섹션으로 되어 있었
by 이종국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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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는 다 불안하다.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 성진환 콘서트 [공연예술]
연말이 되었다. 모두들 한해를 마무리하며 나름의 치열한 삶을 돌아보고 있을 것이다.올해 나는 정말 힘들었다.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아무리 자도 모자란 아침잠처럼 하지 못한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나를 따라다녔고, 회사에서 이루는 성과에도 마냥 기쁠 수 없는 날들이 내 인생의 낭비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돌아온 학교는 내가 생각했
by 공새롬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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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그리고 < le pater >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의 대가 알폰스 무하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다. 섬세한 문양과 여신과 같이 성스럽게 묘사된 여인들의 그림들. 이런 작품들 아루누보 양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런 이미지로 익숙한 알폰스 무하이기에,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히려 다른 작품에게 더 눈길이 갔다. 달의 이면이 존재하듯이,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 세계의 또 다른 면을 목격하게
by 최서연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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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과학하는마음 - 숲의심연 편 [연극, 서강대학교 메리홀 소극장]
인간을 닮은 유인원, 그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 과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과학하는마음 - 숲의심연 편 - 제4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수상작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과학+연극 현대 연극 인간이란 무엇인가 10주년 극단 초심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10주년바야흐로 혼란의 시대, 과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인간을 닮은 유인원, 그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 <시놉시스> 멀지 않은 미래. 아프리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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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展,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3년 겨울 유럽 교환학생 시절, 체코를 여행할 때이다. 이 때 시내투어를 다니며 가이드로부터 알폰소 무하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듣게 되었다. 당시 내게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아르누보'라는 양식이었고, 흔히 접해왔던 '타로카드'의 예쁘고 화려한 그림들이 무하가 창시한 '아르누보' 양식이라는 사실이었다. 한국에
by 박지원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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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 그의 생애에 걸친 '무하 스타일', 그리고 현대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알폰스 무하 2016.12.03 ~ 2017.03.05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01 예술의전당 예술의 전당, 제주도에서 태어나 일생의 대부분을 보낸 나에게 '예술의 전당'은 TV 화면이나 모니터에서나 볼 수 있는 환상의 공간이었다. 대학생이 되고, 우연한 기회에 디자인 박람회와 전시를 관람할 기회를 얻어 처음 예술의
by 김세옥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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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학이란 무엇인가
진정으로 자유를 추구하는 작가라면 세계 속에서 자기 자신의 실존성을 확인하기 위해 어떤 식으로든 현실에 참여할 수밖에 없다
나는 참여문학 옹호론자가 아니다. 문학의 사명이 정치적, 현실적 변혁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 어느 정도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예술적 자의식이 확장되고 마침내 궁극의 표현이 수면 위로 오르는 과정에서 개인의 의식 끄트머리에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현실정치와 이데올로기가 딸려 나와 덩달아 형상화되는 것이지, 시대와 소통하기 위한 것이 절대적인
by 김해서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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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알폰스 무하
전시 기간 : 2016년 12월 3일(토) ~ 2017년 3월 5일(일) 관람 시간 : 12월, 1월, 2월: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3월: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12/26, 2/27) *설연휴 정상운영 전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전시 주최 : 컬쳐앤
by 송주리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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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구와 함께 옷입기 Ⅱ[문화 전반]
이전 글 참고 >> 지구와 함께 옷입기Ⅰ – 친환경소재의 사용 방법에 있어서 – 썼던 재료도 다시보자 지난 글에서 옷이나 가방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친환경재료에 대해 얘기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이미 사용되었거나 존재하는 제품의 재료를 가져와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그러니까 기성품을 분해해서 다시 상품
by 민수진 에디터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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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은밀하고 어리석었고, 다수는 소수를 욕을 하며 다수는 언제나 옳았다. [시각예술]
블랙코미디의 대가 루이스 부뉴엘의 <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에 대한 사소한 이야기.
나는 이런 영화가 좋다. 보고나서 여운이 남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 시작하 때 함께 영화를 본 사람들과 할 이야기가 생기게 만드는 그런 영화. 며칠간은 자기 전 누워서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 영화. 아마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이란 그런 영화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영화를 크게 서사적 부분, 미술적 부분으로 나눠 보았다. 우선 미술적인 부분으로 접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