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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드라마 '기억' – 오늘이 생의 마지막 하루인 것처럼 [문화 전반]
잃으니 보이는 것들, 알츠하이머 변호사의 마지막 변론기 드라마 '기억'
'나는 빠른 속도로 기억을 잃어가고 있다. 내 기억은 전부 사라질 것이 확실하다' ‘기억’는 2016년 tvN에서 방영된 드라마이다. 드라마 ‘미생’으로 이름을 떨친 배우 ‘이성민’과,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화제가 되었던 배우 ‘박진희’의 출연작으로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이기도 하다. ‘기억’은 돈과 성공을 위해서는 악인의 변호도 마다하지 않아 악명 높던 변
by 조리라 에디터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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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용기와 여유를 배달해주는 마녀 배달부 [시각예술]
천방지축이고 때로는 차가운 듯 새침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열정 가득 사랑스러운 배달부가 있다. 시간이 꽤 지나 촌스럽고 뻔해 보이는 옛날이야기 같지만, 깊이 생각해보니 오늘날 우리와 그다지 다를 것이 없는 꼬마 마녀의 성장기를 지켜보았다. 시놉시스 초보 마녀의 특별한 모험이 시작된다!! 주인공 키키는 마녀의 딸로, 인간인 오키노 아빠와 마녀인 고키리
by 정다빈 에디터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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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Palette of Taipei, 타이페이의 색을 담다 [여행]
버티는 인생만 살다보면, 자신이 뭐가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지 점점 알 수 없어진다. (요시모토 바나나, < 그녀에 대하여 >)
2016년 봄, 잔잔히 물이 흐르는 옆에 곧게 뻗은 산책길을 걸으며 겨울에 대만으로 여행을 가자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때 나눈 이야기들이 현실이 되어 내 눈앞에 비행기 티켓으로 나타날지 누가 예상했을까. 비행기 이륙 1시간 30분 전, 그렇게 나는 정신없이 공항에 도착했고 무사히 비행기에 올랐다. 다른 언어, 다른 문화, 다른 얼굴을 가진 장소 한 가운
by 박이슬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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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침묵의 소리'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침묵의 소리로 전하는 영혼의 울림’ -그녀윤양의 리뷰- 그녀의 리사이틀에 다녀오기 전, 먼저 그녀를 알게 된 것은 많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이었다.수많은 기사들로 그녀의 연주력과 음악인으로서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접할 수 있었다. 확고하고 확고한 그녀의 음악적 주관에서 잠시 나의 음악적 주관을 떠올려보기도 했다. ‘나는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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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포켓몬스터의 Return, 포켓몬 GO [문화 전반]
문화가 된 포켓몬 GO
피카츄, 라이츄, 파리이,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죤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맞아~) [ 우리는 모두 친구 (포켓몬스터 엔딩) 中 ] 맞다. 우리는 모두 친구다. 어릴 적 피카츄의 울음소리인 피카피카에 매료되어 포켓몬스터를 접했다. 만화와 게임으로 어린 시절을 함께한 포켓몬스터를 떠나보낸 지 10여년이 지났다. 다시는
by 이종국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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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 미켈란젤로 Hello, Michelangelo 展
헬로, 미켈란젤로 Hello, Michelangelo 展 REVIEW
대한민국 안에서 몇 십년을 산 나에게, 여러 이유로 외국의 여러 박물관 혹은 미술관에 직접 가서 교과서에서나 나올 법한 거장들의 작품 실물을 볼 일이 몇이나 있을까. 문화 예술 안에서 직업을 가지면 언젠가 반드시 그런 경험을 하겠지만, 당장에 할 일들도 많고 여유가 없기에 잠시 미루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대신 나는 국내에서 펼쳐지는 미술계 거장들의 전시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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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나기 마차
멀지 않은, 우리의 이야기.
소나기 마차 2017.02.10 - 26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시놉시스 정체도 목적도 알 수 없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소나기’가 세상을 잠식해가는 시대. 다그닥 거리는 말발굽 소리와 함께 마차 한 대가 마을에 도착한다. 마부석에 앉아 마차를 끌던 퍼그는,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천막을 두드리며 공연을 준비하라고 외친다. 어기적거리며 마차에서 기
by 白(HAYANG)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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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글씨]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 살아보니 행복은 하루 벌어 하루 사는 것이었다. . . 냉정하고 불공평한 세상 탓만은 아니었다. 스스로 행복의 기준이 늘 바뀌기에 오래 행복을 붙잡아 둘 수 없었던 것. . . 행복의 정규직이 되지 못한 건 누가 방해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원한 결과였다. 행복에 대해 겸허해지기로 했다. 드릴 기도라곤 오직 '감사합니다'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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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야기를 해야만 산다. 연극 소나기마차
소나기마차의 단원들은 소나기를 쫓기위해 동네를 돌아다니며 공연을 한다. 그러나 곧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다. 두려운 이야기를 듣지않으려는 사람들과 말하고자하는 사람. 소나기마차 단원들의 외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소나기는 우리에게 언제나 당황스러운 존재. 그러나, 잠깐의 당황스러움을 멀리하고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빗방울로 느껴질 수 있고, 울적한 마음을 풀어주는 기분 좋은 존재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연극 소나기마차의 소나기는 어떤 존재일까? 소나기가 내리면 마을이 없어지고, 인물들의 몸도 녹는다. 이들은 살기 위해 소나기마차를 끌어 마을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한
by 진실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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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8] 가족뮤지컬 - 어린이 캣's
화려한 의상과 특수분장!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고양이들의 퍼포먼스!
어린이 캣's - 가족뮤지컬 - 화려한 의상과 특수분장!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고양이들의 퍼포먼스! <시놉시스> 어느 도시의 유명한 고양이 서커스 예술단. 악독하기로 소문난 서커스단장이 운영하는 고양이서커스단에는 매일 힘들고 고된 연습으로 살아가지만 서로서로 의지하고 아껴주는 고양이들이 서로 어울려 살고 있다. 재주가 많은 고양이들로 인해 서커스단장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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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정거장15_일상의 의미
그대의 일상은,
차가운 바람에 하루를 시작하고새어들어오는 차가운 공길 느끼며 하루를 마치고어두움에 잠겨있다가 다시 일어나려 해보고사소한일에 사소한 걱정으로 고민해보고상상의 세상에 빠져있다가 아닌가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고따스한 우연이 내게 다가오길 기대해보고따분한 시간에 투정부리기도 하고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하고 다짐도 해본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나의 일상은 틈새에 특별
by 오예찬 에디터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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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뮤지컬] 청춘, 18대 1 관람 후기
대학로 뮤지컬'청춘 18대1'관람 후기
대학로 뮤지컬 '청춘 18대 1'을 보고 그린 웹툰입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2.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