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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월간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월간 출판저널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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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에세이,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한 쓸쓸함을 가진 너라는 계절
그림에세이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찬란하고도 쓸쓸한'이란 문구는 '찬란'이란 단어 때문인지 애잔한 느낌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그리고 책의 표지에서도 그 느낌이 그대로 느껴진다. 이 책은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가 2여년 동안 Daum 브런치에서 연재했던 그림 에세이 '유령'을 책으로 출판한 것으로 무려 12만명이 읽고, 감동한만큼 출판
by 정하은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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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70] 월간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월간 출판저널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월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기획노트> 1987년 7월 첫 호 창간 두 번의 휴간 그리고 창간 30주년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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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아는 심청이 아닌 연극'심청'
우리가 아는 심청전이 아닌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다.
제목은 심청이었지만 심청의 이야기는 없었다. 사실 아예 없다고는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심청전의 이야기는 분명 여러 번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이다. 효녀인 심청의 이야기, 연꽃에 탄 심청이, 심청이가 인당수에 빠지는 장면 등 다양하게 심청전의 이야기가 구두로 전해지긴 한다. 다만 메인테마가 우리가 알고 있는 심청전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일 뿐. 프로그램북
by 남궁연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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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임꺽정, 그가 온다'_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며
불의를 보고 일어서는 사람은 모두 임꺽정이다!
정의로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
<시놉시스> 임꺽정 사후 10 여 년이 지난 때이다.무엇이든 고치는 가파치는 부모 잃어 고아가 된 난희를 데려와 딸처럼 아끼며 산다. 난희는 이웃마을 서우와 혼인을 약속하지만 서우는 부모님이 진 빚을 갚지 못해 군역으로 끌려가고 난희는 윤참판에게 능욕을 당한다. 가파치는 더 이상 불의를 참을 수 없어 사람들을 모으고, 임꺽정의 탈을 쓰고 전국의 탐관오리들
by 이예은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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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헤몽페네 Amor;사랑展_사랑을 노래하다
헤몽페네의 화이트데이 특별전시회 -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기획노트>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념할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2017년 2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용산 전쟁 기념관 디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헤몽 페네(Raymond PEYNET : 1908년 ~ 1999년 FRANCE)는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로 <한 음악가와 여성 팬의 연애, 사랑, 결혼>을
by 이예은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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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월간 출판저널
< 월간 출판저널 >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월간 출판저널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월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 통권 500호(2017년 9월호)를 맞이합니다! <기획노트> 1987년 7월 첫 호 창간 두 번의 휴간 그리고 창간 30주년 <출판저널>은 1987년 7월 20일 첫 호를 냈다. 1987년은 우리나라가 민주화와 산업화가 본격 시작된 의미있는 해이다. 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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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다] 봄이 오는 소리
봄 캐럴 노래가사로 벚꽃잎이 흩날리는 봄을 기다려봅니다.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立春)에도 겨울날씨가 가시지 않아서 언제 봄이 오나-했는데 요즈음, 날이 점점 풀리는 것이 느껴집니다. 한층 따뜻해진 날씨말고도,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바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입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벚꽃엔딩'이 음원사이트 차트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어디선가 이 노래가 들리면 봄이 왔음을 실감하지 않나요? 봄의 시작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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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위대한 기록] 소소한 창작의 시작
소소한 창작의 시작 안녕, 독립출판 ‘출판’을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로 느껴지곤 한다. 글을 쓰는 것도 위대한 일이지만 한 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고 또 이익을 내려면 수지타산도 맞아야 하니 그야말로 책 한권이 가게 하나가 문을 여는 그런 느낌이다. 책 한 권에 이렇게 많은 노력이 들어가는 것에 비해 다양한 미디어의 등장에
by 이정숙 에디터 201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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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연극 '보이첵' [대학로 달빛극장]
[연극] '보이첵(Woy Zeck)' 지독한 운명의 소용돌이 속, 파멸하는 한 남자! 부조리한 세상에서 인간임을 증명하다!! 가난과 광기가 불러온 비극적 사랑의 결말 !! :: 시놉시스 :: 가난한 말단 군인 보이첵에게는 마리와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만이 유일한 꿈과 희망이다. 그는 중대장의 면도를 해주는 일과 군의관의 생체 실험에 지원하는 등 생계를 위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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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프리뷰] 헤몽 페네 Amor : 사랑展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 화가 헤몽 페네의 Amor : 사랑展 '2017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라는 부제로 우리 곁에 찾아왔다.이번 전시에서 주목해야 할 포인트 3가지를 엄선해보았다. 01. 사랑이 가진 치유의 힘 <사랑>, 언제 들어도 반갑고 기분 좋은 단어다.감당하기 힘든 상처와 분노,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헤몽 페네가 건내는 <사랑
by 황수지 에디터 201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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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Totally Baroque
토요일 오후를 기분 좋게 만들어준 두 연주자들에게 공연을 잘 봤다는 말을 꼭 건네야 할 것 같았다.
Totally Baroque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2017.02.25 (토)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누구에게나 친숙한 악기, 그래서 가볍게 느껴지는 리코더. 학교 앞 문방구에서 산 연보라색 리코더가 소프라노 리코더라는 걸 알게된 건 고등학교 때였다. 음악시간 실기 시험이 있다며 아는 언니가 알토 리코더를 보여줬을 때, 내가
by 장미 에디터 2017.03.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