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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食 2탄] 중국 현지인들의 맛집이 궁금해요.
중국판 맛집 검색 어플 大众点评(따종디엔핑) 이젠 알아보고 현지음식점 가자 : )
식당 밖으로 긴 줄이 보이면' 혹시 이 집이 맛집인가?' ' 대기 줄이 긴 것을 보면 맛집인 게 분명해' 대다수 이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중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나 역시 지나치지 않고 반드시 맛을 보았다.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사로잡은 것일까? 호기심이 불러온 결과로 얻게 된 살들을 빼느라 너무 힘이 들었지만, 타국에서 생활하는 만큼 그들의 입맛과
by 윤혜수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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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정치혁명
정치꾼들의 술수에 속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정치철학을 가져야 한다
정치혁명 - 실천하는 시민을 위한 정치철학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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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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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사이보그도 자아를 가지고 있을까? [시각예술]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 (1995) 비평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기 학생들부터 다 큰 어른까지 “나라는 걸 못 찾겠어요.”, “나는 누굴까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조울증마냥 오락가락하는 기분에 휘둘리고, 모든 일이 무기력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존재의미를 찾아서 많은 행동들을 한다. 이 영화에서는 사이보그가 그런 행동을 한다. 기술이 놀랍게도 발전해서 사람과 사이보그를 구별하기 힘들고,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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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도하듯 춤추는 [공연예술]
몸이 힘들어도 참아야 할 때가 있다. 이번 다이어트는 반드시 성공하겠노라며 어려운 요가 자세를 버틸 때, 러시아워 버스에서 성추행범 되기 직전일 때, 사무실에서 급한 파일을 처리하느라 엉덩이 뗄 틈도 없어 울고 싶을 때 등등. 두툼한 버선발을 경계삼아 바닥과 몸이 함께 일렁인다.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지는 않으나 휩쓸려가지도 않는. 아, 나라면 너무나 힘든
by 정한나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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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셰퍼드 페어리, 그가 세상에 소통하고자 하는 것
이번에 가게 된 <위대한 낙서 세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는 가기 전부터 지금까지 갔던 전시회와는 조금 색다른 마음을 가지고 기대하게 되었다. 그라피티, 그리고 셰퍼드 페어리. 두 단어, 혹은 이름은 모두 내게 조금은 익숙하지 않은, 다르게 말하면 생소한 그런 것들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새로운 예술 장르에 대해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by 오예찬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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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셰퍼드 페어리展
‘거리에 그려지는 그림’,‘낙서그림’ 이것이 내가 그래피티 아트에 대하 아는 것 전부였다. 그래피티 아트가 팝아트를 잇는 새로운 미술 흐름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그래피티가 어떤 점에서 팝아트와 맞닿아 있는지, 현대미술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작가가 이 아트를
by 김휘소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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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흔해서 더 기대되는 공연 - 뮤지컬 '라스트챈스'
< 라스트챈스 > 항상 그래왔지만 정치, 경제적으로 어수선한 시기. 그리고 각종 논란과 사건사고가 터져 나오는 시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온 따듯한 봄과 함께 기분 좋은 '착한 작품'을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ART insight]뮤지컬 'LAST CHANCE'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넓어지고 깊어지는 공연예술에 대한 향유자들의 수요만큼 그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무대들이 생겨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그저 많은 공연을 경험해보고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조금이라도 더 호감이 가는 장르 또는 분야가 있기 마련이다. 혹은 대개 음악 또는 영화 감상에서
by 선인수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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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대만 여행기 [여행]
대만 여행을 통해서 느낀 것들
나의 대만 여행기 지난 겨울, 대만으로 떠났다. 모든 여행의 시작이 그렇 듯, 우리도 ‘대만 가고 싶다’라는 말 한마디에서 여행이 시작되었고 나에겐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첫번째 자유 해외여행이 되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열심히 돈을 모으고 계획을 짜며 여행날이 다가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다. 여행을 준비하는 기간만큼 설레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평소 가보고
by 나정선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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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화와 정의가 필요한 시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나에게는 이번이 두번째 전시회 관람이다. 스스로를 문외한이라 여기고 살면서,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집중해서 들여다본 경험도 없을뿐더러 관심을 집요하게 두지 않았다. 가령 도슨트의 설
by 성지윤 에디터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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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감히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문화 전반]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20세기 기수’는 위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된다.
다자이 오사무의 자화상과 같은 < 인간 실격 >의 요조, 그리고 마츠코의 인생은 너무나 닮아 있다.
사랑 받으려 처절하게 몸부림치던 여자가 있다. 인간처럼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던 남자가 있다. < 인간 실격 >의 요조와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의 마츠코, 그들이 맞닿은 지점은 어디일까.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20세기 기수’는 위와 같은 문장으로 시작된다. <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에서 극 중 다자이 오사무의 환생이라
by 임예림 에디터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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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노예 12년’을 통해 바라 본 인류의 비극, 존엄성에 대하여 [시각예술]
악몽 같은 시간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솔로몬 노섭, 과연 그는 자유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최근 인종 차별, 인권 유린에 대한 논란들이 화두다. 얼마 전 에어비앤비의 한인 숙박거부 사태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샀는데, 그 분노가 채 식기도 전에 유나이티드 항공사 측의 승객 강제 퇴거 사건이 터졌다.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화가 난다. 인종 차별적 문제가 아니냐’, ‘정당하게 돈을 주고 산 자리인데 왜 피해를 받아야 하나’, ‘이건 인종
by 성지윤 에디터 2017.04.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