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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1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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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섬세함의 대명사
안녕하세요~~ 좋은 공연,좋은 전시 공유가 취미인 제가!!! 여러분들과 음악회를 공유하고자 2017년 5월 9일(화) 오후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에서 열리는 "양고운 바이올린 리사이틀"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시험기간에 심신이 지친 친구들 ㅜㅜㅜ 바이올린 연주로 몸과 마음을 정화한는 것 어떠신가요? 간단한 인물 소개를 드리자면~ 섬세하고 지적인
by 김은아 에디터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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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처럼 낯선 [시각예술]
"안녕, 낯선사람?"이란 대사로 시작되는 영화 클로저에 대한 내 첫 느낌은 정말 최악이었다. 마치 미국식 막장드라마를 섞어놓은 듯한 전개는 내 미간을 찌푸리게 했으며, 결국 나는 반을 남겨놓은채 영화를 꺼버렸다. 우연히 거리를 거닐다 서로에게 매료된 댄과 앨리스는 연인이 된다. 소설가를 꿈꾸지만 신문에 부고 기사를 쓰는 댄은 앨리스를 소재로 작가로 데뷔한
by 김휘소 에디터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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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재가 이야기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다 Design Art Fair 2017 [전시]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디자인 소재의 예술적 접근과 기술력 선보여 디자인아트페어2017이 오는 5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및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기존의 박람회에 특별히 마련된 기획전까지 결합되어 디자인에 관한 보다 다채
by 정다빈 에디터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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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29 '소중함'
시간, 사랑, 느낌
그리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모든 것들
뭐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5월을 향해 가고 있는 2017년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데 늘 제자리만 맴돌고 있는 '나'를 본 지금 나는 나에게 다시 한 번 말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 Calendar - 김댕 & 영서 계속해서 아름답게 흘러갈 것 같은 우리의 관계가 끝나고 소중했던 남겨진 우리의 기억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들로 말할 수 없다
by 박유미 에디터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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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디자인아트페어2017" [전시]
아트페어의 새로운 시도,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의 장 확대를 시도하는 디자인아트페어2017
2017년 5월 5일(금) - 2017년 5월 14일(일) *휴관 없음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 마감: 오후 7시)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유아 6,000원 ‘디자인’이 중요해지는 사회.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디자인아트페어는 <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라는 주
by 박이슬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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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현대작가, 나혜석을 만나다' [대안공간 눈]
([전시] '현대작가,나혜석을 만나다' (~05.04/대안공간 눈)
[전시] 나혜석 특별기획전 '현대작가, 나혜석을 만나다' 전시 소개 대안공간눈은 80년 전 나혜석의 작품 <무희(캉캉)>(1940), <자화상>, <화령전작약> 등을 현대작가의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나혜석의 예술혼을 기리고자 한다. <현대작가, 나혜석을 만나다>展은 매년 다양한 장르의 현대작가들이 나혜석의 회화작품을 새롭게 해석하여 나혜석의 회화작품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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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언제부터 연애가 필수였나요? [문화 전반]
혹자는 '프로불편러'라고 말할 수 있는 시선에서
글을 쓰기에 앞서 먼저 한 대학교 대나무숲에 ‘다른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는 몰라도, 누군가에게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지금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올라왔던 글이 기억난다. 왜 누구를 만나지 않고, 연애를 하지 않느냐고 그만 물으라던 포효의 글에 ‘좋아요’는 천개에 이르렀고, 공감의 댓글 또한 금세 빠르게 늘어갔다. ‘모태솔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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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Last Chance'_흔한 사랑이야기
무대에서 만나보는 우리 일상의 소소한 사랑이야기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이미 가연의
by 이예은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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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열흘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8번째 아트페어가 개최된다. 현대 디자인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들 중 전통적인 것과 산업화의 발달로 등장한 새로운 것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기존의 박람회 형식에 기획전을 더하여 훌
by 송주리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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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감.대] 감각05.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가슴에 묻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가슴에 묻어요. 이제 그 기억을 덮고 묻을 때가 되지 않았냐는 누군가에 대한 대답이었다.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도 그들이 버티는 이유는 버틸 수 있어서가 아니다.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 16일 광화문 감각05.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가슴에 묻어요 4월 16일. 광화문 광장. 세월호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을 따라 긴 줄을 섰고 차례를 기다리는 내내 나는 침묵을 지켰다. 신호등 불빛에 맞춰 오고가는 수많은 인파와 차량들 속에서, 진실을 밝혀달라는 이들의 꺼지지 않는 외침 속에서, 하늘로 솟구치다 엎어지기를 반복하는 분수의 물빛 속에서, 맑
by 김해서 에디터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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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지치는 일상
반복되고 지치는 나의 일상.
지치는 일상 자고 자도 졸리다. 어제는 새벽까지 과제를 하다가 잠이 들었다.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나하나 다 알고 있어야하고, 그냥 피곤하다. 늘어지는 나. 누워있고만 싶은 충동. 그래도 이런 하루라도 살고 싶었던 사람들이 많지. 그래.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더 좋은 하루가, 재미있는 일들이 생길거야.
by 김혜라 에디터 2017.04.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