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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리는 공포연극 [공연예술]
무더운 여름날, 많은 사람들은 약속이 잡혔을 때 또는 데이트할 때 실외보다 실내에서의 활동을 선호한다. 그래서 그런지 영화관, 카페, 미술관 등 더위를 피하기 좋은 실내 장소가 다른 계절보다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연극을 볼 수 있는 공연장도 좋은 실내 활동 중 하나이다. 영화만큼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점점 많은 사람들이 연극을 찾고 있다. 서울에
by 고지희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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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Diane☆] 두근두근
"두근두근" 가슴떨림 좋아하는 사람을 상상만해도 떨리는 마음. 잔잔히 퍼저나가는 느낌
by 류다연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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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세기의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展 [시각예술]
20세기의 영향력있는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20세기의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 앙드레 케르테츠 展 세기의 작가들이 독학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낸 사례는 무궁무진하다. 앙드레 케르테츠 역시 그중 한 명이다. 1894년 부다페스트 출생의 케르테츠는 상업학교를 졸업하고 증권거래소에서 근무했다. 사진과는 영 거리가 멀어 보이는 그이지만, 그가 남긴 사진들은 상당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1912년 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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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큐멘터리 내셔널 갤러리(2014) [영화]
당연한 이야기지만, 세상은 넓고, 미술관은 많고, 소장품은 더 많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미술사 교과서에서 눈이 닳도록 봐왔던 대가들의 작품은 유럽 주요 도시에 대단히 한정적으로 분포한다. 그들 내부적으로는 지리멸렬했던 전쟁과 수탈,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 속에서 수 많은 작품들이 원래의 거처를 떠나 이리 저리 옮겨다녔지만, 현재 시점에서 유럽 외부로 유출된
by 김주일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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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어떤 작가를 보다 깊이 알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그 작가를 다루고 있는 책을 읽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개인전을 찾는 것이다. 두 방법을 누리는 데 있어서 비용은 거의 비슷하다. 책을 읽는다면 소소한 텍스트 기반의 정보들과 관련된 심화 문헌들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길잡이를 얻게 되는 것이고, 개인전을 찾는다면 정보적 접근 보다는 감성적
by 김주일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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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림의 마술사 - 에셔 특별전
이번 에셔 전은 홍보가 미진한 것 같다. 장르가 장르이니만큼, 우리나라에서 에셔의 인지도가 낮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그가 지닌 독자성과 중요도를 생각할 때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어 보인다. (나도 7월 말에야 에셔 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사실 에셔의 개인전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열린다는 것 자체
by 김주일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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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행과 카메라, 선택의 기로 [여행]
여행에 따라 선택하는 카메라에 대한 생각, 결국은 카메라에 대한 고민도 나를 여행하게 만든다.
흔히들 여행에서 사진 빼면 남는 게 없다는 말을 한다. 어느 정도는 공감하고, 어느 정도는 동의할 수 없는 말이다. 정성스레 기록한 여행 사진들은 여행을 추억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지만 사진에 지나치게 집중하면 정작 여행의 순간에는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바쁜 학기 중을 피해 방학 때마다 짧게라도 여행을 떠나는 편인데, 오늘은 여행 중에 느끼거나 여
by 이지연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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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아직은 겁쟁이니까
***못 다한 끄적임*** 친구들과 놀다 밤늦게 헤어지면 우리는 항상 '집 들어가면 연락해' 라고 말한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서로의 생존을 걱정해야 했다. 부모님은 밤늦게 다니지 말고, 혹시라도 막차가 끊기면 자신을 부르거나 믿을만한 친구 집에서 하룻밤 신세를 지라 하셨다. 어딜 갈 때에는 항상 옷차림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조심해." 우리가 무엇을 잘못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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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26]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문화초대 일자>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2017.08.31 목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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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가 아니어도 좋은 '엄마의 글쓰기 코칭'
자존감을 높이는 글쓰기
엄마가 아니어도 좋은 '엄마의 글쓰기 코칭' 처음 <엄마의 글쓰기 코칭>을 접할 때는 단순히 자녀 교육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글쓰기'라는 부분보다는 '자녀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책의 주된 내용일 것이라 상상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엄마의 글쓰기 코칭>은 엄마들을 위한 책을 넘어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했다. 오랫동안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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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본은 지금 애니 실사판 영화가 대유행! 2017년을 뜨겁게 달군 대표작 3개는? [영화]
'애니'의 나라 '일본'.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본 애니 중에 '일본 애니'가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을 본 적 없을 만큼, 그리고 조금만 떠올려 봐도 본인이 본 일본 애니의 수로 한 손가락이 다 접혀질만큼, 일본의 애니는 대중적이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고 사람들의 무수한 사랑을 발판삼아 등장한 것이, 바로 애니를 재현하는 실사판 영화이다.
by 김수미 에디터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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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3
Manner maketh man.
저와 같이 킹스맨 보실 분..? 주말 아르바이트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서비스직이다보니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정말... (말잇못) 매너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서로 조금씩 의식하고 인지하면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