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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부'는 왜 하기 싫을까?
'공부'에 대한 고찰
공부 하기 싫다. 조금 있으면 이제 시험기간일텐데, 아무튼 하기가 싫다.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건 비단 글쓴이만의 문제는 아닌 것같다. 공부를 검색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공부 자극'과 '공부 명언'이기 때문. 자극을 받고, 좋은 말을 들어야 비로소 할 수 있을 만큼, 그만큼 공부는 누구에게나 하기가 싫은 것인가보다. - 그래서 생각해보았다. 왜
by 손민경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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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욤 뮈소의 '브루클린의 소녀'[문학]
※ 본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릴러 작품인 만큼 책을 읽을 예정이시라면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욤 뮈소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라는 작품이 한국에서 영화화 되기도 한 만큼, 국내에서 매우 인기 있는 작가이며, 거의 1년에 한번 꼴로 장편소설을 출간하는 성실한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사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작년에 '종이 여자'로 처음
by 심소영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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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치북] 이런 놈은 처음이라 2
우수지가 시원했지만 한편으론..
지금까지 당했던 성희롱에 대해 사과해달라고 요청한 수지 하지만 박대리는 그 요청을 무시해버린다. 술자리에서 낄낄대며 "미안~"이라니 안 하느니만 못한 사과였다. 화를 참지 못하고 결국 박대리를 따라가서 '친절한 금자'씨에 금자 씨처럼 박대리를 응징해버린다. 그 다음은? 수지는 다니고 있던 잘 나가는 직장을 관두고 평소 취미로 구상하던 속옷 사업을 시작한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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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리고 사람] 편안함
When you're on a golden sea You don't need no memory Just a place to call your own As we drift into the zone On an island in the sun We'll be playing and having fun And it makes me feel so fine I can'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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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73] 바보사랑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봤을 진실한 사랑 이야기
바보사랑 - 심쿵 연애 세포 살리기 프로젝트 - <문화초대 일자> 뮤지컬 바보사랑 2017.12.26 화요일, 오후 8시 2017.12.27 수요일, 오후 8시 2017.12.28 목요일, 오후 8시 세븐파이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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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와비사비 라이프
킨포크 프로듀서가 전하는 2018 라이프 트렌드, 와비사비. 왜 지금 와비사비인가?
와비사비 라이프 -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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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 겨울, 큐슈 -3 [여행]
세 번째 날은 굉장히 이상적인 아침이었다. 우리는 그날 온천으로 유명한 유후인에 가기로 했었고, 유후인으로 가는 특별한 기차인 '유후인 노모리'는 표를 구하는 것이 힘들다고 들어 도착한 날 바로 표를 예약해 놨었다. 이른 시간에 일어나 하카타 역에 도착했고, 그 유명한 에키벤을 사러 갔다. 고르고 골라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드는 벤또(일본식 도시락)을 골랐고
by 정욱진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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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비평가 ‘무엇을 위해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
연극 비평가 ‘무엇을 위해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 오랜만에 혜화동 동숭아트센터에 다녀왔다. 연극 비평가를 보기 위해서다. 극단 신작로가 제작한 이 비평가 연극은 2017년 예술창작지원 사업 선정 작품으로 스페인 작가인 후안 마요르가의 원작을 2인극으로 제작한 연극이었다. 비평가 연극은 연극의 대본을 쓰는 극작가인 스카르파(이종무 연기)와 그 연극을 보고
by 김효임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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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1984', 오래된 미래의 섬뜩함 [공연예술]
연극 <1984>를 보고 왔다. 연극이 끝난 후에 공연장을 나서면서 생각했다. ‘이번 달 오피니언 이걸로 써야지!’ 그리고 ‘또 봐야지!’ 그만큼 깊은 인상을 남긴 극이다. 나는 공연이나 문학작품이나 어쨌든 어떠한 콘텐츠를 접할 때에 제목에 많이 좌지우지되는 편이다. <1984>는 사실 원작 또한 매우 유명하지만 나는 ‘유명한 원작’이라던가 ‘국립극단의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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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4. 12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우.사.인] 시즌 4. 12월 공연 정리 당신의 연말을 풍성하게 해줄 착한 공연!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이번에도 어김없이 겨울의 추위가 찾아왔는데, 탈 없이 잘 지내고 계시나요? 추위는 반갑지 않겠지만, 우사인에서 전달해드리는 공연 소식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며 이번 달에도 우사인에서 엄선한 공연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믿기지 않으실 분
by 선인수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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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월간 독서경영 송년독서호 2017.11~12 / 독서로 경영하다.
월간 독서경영 - 송년독서호 2017.11~12 그녀윤양의 리뷰 나에게 2017년은 독서로 거하게 보냈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아주 조금은 특별한 해다. 책 한 권 매우 힘겹게, 그것도 남는 게 없이 읽었던 사람이 하루의 중심이 독서로 자리잡도록 발전했다는 사실은 독서하기, 생각보다 어려운게 아니구나 싶다. 그까짓거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구나 싶다! 독서경영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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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설을 보다_이태준 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특성화 극장 운영 지원 사업
소설을 보다 _ 이태준 편 복덕방 장소 : 공간222 지난 11월 24일, 한성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공간222에서 소설을 보다의 2부 복덕방 연극을 보게 되었다. 소설 자체도 단어가 어려워 소설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주제도 연극으로 다루기에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었다. 이런 우려 속에서 그럼에도 분명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연극
by 유지윤 에디터 2017.12.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