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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88] 산울림 고전극장 - 소네트
역사와 전통이 깃든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고전문학의 재해석, 2018 산울림 고전극장 - 셰익스피어
산울림 고전극장 - 소네트 -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문화초대 일자> 소네트 2018.01.31 수요일, 오후 8시 2018.02.01 목요일, 오후 8시 2018.02.02 금요일, 오후 8시 소극장 산울림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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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아홉 번째 색깔, gray (下)
회색, 흰색과 검정 사이의 이해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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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는 밑에 층엔 회화, 마리 로랑생 전을 하고- 윗층에서는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인 전시를 하고 있다. 참 재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두 전시를 보다니 나는 행운아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에는 디자이너의 세계를 들여다보도록 한다. 1부는 알렉산더 지라드가 건축학도일 때의 작품으로 구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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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018년엔 어떤 공연을 만날 수 있을까? -뮤지컬 편- [공연예술]
2018년에는 어떤 뮤지컬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까?
벌써 2018년 1월의 절반이 지나갔다. 12월부터 여러 연극ㆍ뮤지컬 기획사들은 2018년 라인업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곳들도 있긴 하지만, 굵직굵직한 공연들의 일정은 거의 공개가 되었다. 연극ㆍ뮤지컬 애호가들에게는 라인업이 공개되는 연말과 연초는 정말 설레는 기간이다. 그리워하던 작품이 돌아온다거나, 브로드웨이나 웨스트엔드에서 봤던
by 박희연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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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코끝까지 추위가 기세를 들더니 이제는 '추위'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만 해도 몸이 무조건 반사처럼 움츠려지는 1월이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조금 더 부지런히 살아야지'라는 다짐은 맥주잔 거품처럼 사라지기는 아직은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싶어 짐을 꾸렸다. 가볍게 나가고 싶은 충동에 잠시 고민했지만, 선물로 받은 DSLR 카메라
by 오윤희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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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셀로판지 안경
빨간색 선을 빨간색 셀로판지로 본 적이 있나요?
***못 다한 끄적임*** 1.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시즌 1을 연재하면서 들은 대부분의 반응이 '색칠 좀 해라','날로 먹지 말아라' 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번 올컬러를 도전해봤는데 역시 웹툰은 아무나 그리는 게 아니더라구요. 언제 또 흑백으로 돌아갈 지 모르겠습니다.. 2. 무관심은 무지가 되어 피해자들을 '존재하지 않는' 사람 취급하는 경우가
by 정수연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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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Diary] 눈물
감상 [명사] 하찮은 일에도 쓸쓸하고 슬퍼져서 마음이 상함. 또는 그런 마음
[유의어] 슬픔, 낭만, 센티멘털리즘
첫번째 감상 얼마전에 나와 정말 가까운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번주 감상 주제는 어떤걸로 할지 물어본 적이 있었다. 나의 물음에 대해 상대방은 "어떤 아이가 울음을 참고 참고있었는데, 누가 와서 그냥 안아주자마자 막 울어버리는 내용?" 이라고 대답해주었다. 나만의 착각이었는지 모르지만, 나에게 대답을 해 주는 상대방의 눈이 왠지 촉촉해졌다고 생각했다.
by 조서정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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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런 걸 원한 건 아니었는데요. [문화 전반]
이곳에 막 글을 기고하기 시작했을 무렵, 일본의 광고들을 소개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광고와 달리 일본 광고는 코믹, 서사, 동물 등 비교적 다양한 요소들을 활용하고 있고, 그래서 나는 월별로, 또 브랜드별로 일본의 광고를 모아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내가 얼마 전 케이블 채널을 보다 눈과 귀를 의심한 일이 있었다. '응? 저거 일본 광고랑
by 정욱진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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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용서의 무덤 - 용서받지 못한 자 [영화]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군대를 모른다. 내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표면적인 것에 불과하다. 이 영화가 실제 군대 모습을 잘 투영했다고 말하면 나는 그대로 믿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학 첫 학기 수업에서 교수님께서 발표주제로 이 영화를 정해주셨다. 첫 대학 수업이었고, 잘 하고 싶은 수업이었고, 팀플에 대한 기대가 있기도
by 장지원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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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한국의 후기 단색화 [전시, 리안갤러리]
한국의 후기 단색화전 The Post Dansaekhwa of Korea 리안갤러리 서울에서 2018년 1월 5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국의 후기 단색화》 전시가 개최된다. 현재 화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작가 11명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한국의 단색화의 흐름 속에서 전기 단색화 이후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후기 단색화의 양상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by 장미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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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알렉산더 지라드 작품은 20세기에 만들어진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에서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훌륭한 작품에 속했다. 마치 현대에 만들어진 작품인 것 같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정도로 작품들이 참신하고, 독특하다.
지난 6일에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전시회에 다녀왔다. 당연시 느껴왔던 내 일상의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탁월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졌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듯하다. 매일매일 사용하는 가구, 소품, 로고, 거리 등 이 모든 것들이 섬세한 디자인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 전시회를 통해 새삼 깨달았다. 이 디자인은 누가
by 김정하 에디터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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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델라인 : 멈춰진 시간 [영화]
100년째 29살, 아델라인의 시간이 멈췄다.
우연한 사고로 늙지 않는 몸을 갖게 된 아델라인은 유일한 가족인 딸과 자신을 위해 10년 마다 신분을 바꾸며 자신을 쫓는 존재들로부터 도망 다닌다. 세월이 흘러도 아델라인은 여전히 29살에 머물러 있지만 딸은 나이를 먹어가며 아델라인의 친구가 되고,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된다. 아델라인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지 못하는 자신의 삶을 저주라 생각하고
by 김수정 에디터 2018.01.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