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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숨겨진 디테일이 빛난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영화 속으로 들어오소서!
[Review] 숨겨진 디테일이 빛난다. <영화의 얼굴창조 展> "숨겨진 디테일이 빛난다." 우리가 몰랐던 1초의 디테일 본 전시에서 나는 한 예술가의 정성과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에게 똑같은 것을 보여주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는 조태희 분장감독님의 신념이 느껴졌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짧으면 1초 가량으로 스쳐가
by 고혜원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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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단독 콘서트 'GRAY'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의 단독 콘서트 'GRAY' 공연이 2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됩니다.
[청음] 위아더나잇 단독콘서트 'GRAY' 설익은 청춘의 아름다움과 여름을 노래하는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은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 [Melancholy]로 데뷔하며, 독창적인 사운드와 담백한 보이스로 밤의 이야기들을 노래하는 5인조 인디팝 밴드이다. 누군가의 밤에 많이 재생될 수 있는 음악을 연주하는 밴드로 자신들을
by 차소정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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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그리고 베토벤과 바흐
바흐, 베토벤을 만나다
2019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바흐, 베토벤을 만나다 1. 일시 및 장소 : 2019년 2월 26일(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 프로그램 : L.v.Beethoven Piano Sonata No.1 Op.2 J.S.Bach Preludes and Fugues BWV 846 Preludes and Fugues BWV 848 Preludes a
by 김수미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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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래'에 관한 생각 [문화전반]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의연하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까
대학교 1학년 1학기. 첫 전공수업을 들었던 날이다. 교수님께서는 1학년 1학기 수업에 항상 내주는 과제가 있다고 하시며 한 영상을 보여주셨다. 영상은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의 강연으로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내용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는 아무도 없다고 하지만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 현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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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요새요새 Vol.3 [콘서트, 플랫폼창동61 레드박스]
다브다 / 사뮈 / 공중그늘
요새요새 Vol.3 - YOSAEYOSAE VOL.3 - 다브다 / 사뮈 / 공중그늘 <기획 노트> '요새'의 '요새'들은 모두 각자의 이유로 생겨났고 저마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 공연은 더 이상 쉽게 함락되어서는 안될 새로운 방어선을 찾고, 그곳이 견고한 터전으로 우리와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요새요새'의
by 박형주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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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환상과 우연, 그 뒤의 스토킹 <너의 모든 것> [영화]
SNS 스토킹, 한 사람을 향한 집착과 환상
Overview 한 오픈 카톡방에 참여했던 적이 있었다. 원래 목적은 ‘덕질’이었지만 그날엔 사람들끼리 각자 서로의 일상을 찍어 올렸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던 나는 테이크 아웃 컵에 담긴 커피를 찍어 카톡방에 올렸다. ’00 님, 그 카페에 계신지 한 시간이 지났네요?’ 누군가 이러한 말을 남겼다. 컵에 주문 번호와 시간이 적힌 스티커가 붙여져 있
by 연승현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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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강남으로 간 서울옥션 [문화공간]
국내 최초의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지난 1월 강남구 신사동에 강남사옥을 개관했다
강남으로 간 서울옥션 2019년 1월 강남구 신사동에 서울옥션 강남센터가 문을 열었다. 서울옥션 강남센터 개관 국내 최초의 미술품 경매사인 서울옥션이 지난 1월 강남구 신사동에 강남사옥을 개관했다. 지하 5층 지상 8층 규모의 서울옥션 강남센터는 서울옥션 평창동 본사와 가나아트센터 등을 설계한 장 미셸 빌모트가 디자인하고 설계했다. 일상 속의 미술, 경험하
by 장미 에디터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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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분장, 색다른 예술의 모든 것 [전시]
지금까지 이런 전시는 없었다.
분장은 생소하다. 특히 영화 속에서 분장은 영화의 많은 요소에 가려지기 마련이다. 또한 분장은 과도하게 자신의 영역을 드러내면 관객의 영화 감상을 해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티가 나면 안 되는' 예술이기도 하다. 배우의 모습이 파격적으로 변하지 않는 이상, 관객이 분장의 존재를 눈치채거나 분장이 집중적으로 조명을 받는 일은 흔치 않다. 화면 전환이 빠르고
by 조수경 에디터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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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기타]
ADVENTURE TIME
ADVENTURE TIME 여러분들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무척 좋아합니다. 일반적인 만화‘영화’도 좋아하고 에피소드형 애니메이션 등 만화로 된 영상은 대부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중에 여러분들은 각자 ‘최애’ 애니메이션을 꼽을 수 있으신가요? 제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디즈니’, ‘픽사’, ‘지브리’ 등 각각의 제작사 마다도 있고
by 이정민 에디터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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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저, 있음’의 아름다움 [여행]
바다를 보고 왔다.
바다를 보고 왔다. 친구와 카톡 중 정말 뜬금없이 잡았던 여행 계획. 딱히 멀리 간 건 아니지만 나름의 소소한 일탈이었다(너무 소소해서 일탈이라 부르기도 민망하지만). 요즘 따라 뜬금없는, 혹은 즉흥적인 일을 많이 하는 것 같다. 항상 철저한 계획 아래 생활했는데, 그래서 엄마는 따로 살아도 내가 몇 시쯤 무엇을 하고 있을 거라는 것조차 아는데 이젠 좀 질
by 주혜지 에디터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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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관객과 협상하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2018년 말 전세계를 강타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다.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이야기를 담은 전기영화이자 음악영화다. 퀸과 프레디 머큐리는 전세계에 팬들 가지고 있는 밴드이고 원래 팬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만한 이름들이다.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퀸 노래 몇개쯤은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로 영화를 본 사람들
by 양준규 에디터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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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버나움>의 "그 아이들 지금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영화]
두 시간 동안 딱 네 번만 웃는 아이가 있다. 한 귀퉁이가 파 먹힌 초콜릿 케이크를 눈앞에 뒀을 때, 한살배기 요나스를 세차장에서 목욕시킬 때, 돈을 모아 덴마크로 갈 꿈을 꿨을 때, 그리고 12살 생애 처음으로 신분증 사진을 찍을 때다.
두 시간 동안 딱 네 번만 웃는 아이가 있다. 한 귀퉁이가 파 먹힌 초콜릿 케이크를 눈앞에 뒀을 때, 한살배기 요나스를 세차장에서 목욕시킬 때, 돈을 모아 덴마크로 갈 꿈을 꿨을 때, 그리고 12살 생애 처음으로 신분증 사진을 찍을 때다. 아이의 이름은 자인 알 라피아고, 작중 이름도 자인이며, 다른 출연진들처럼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by 권령현 에디터 2019.02.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