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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여전사의 섬>
나를 되찾는다는 건, 강해진다는 것
[Preview] 힘의 폭력에 반대하는 여전사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 듣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지만 여성 영웅의 이미지를 떠올리면 좀처럼 상상이 가지 않는다. 액션이라는 장르 자체가 남성중심이었던 탓에, '싸우는 여성'을 상상할 수 있는 선택지가 몇 없기 때문이다. 여성은 싸우지 않는 대신, '싸우는 남성'의 욕망과 판타지를
by 이다빈 에디터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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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히피 로드] 우리가 바로 '전설들'이야
“내 이름은, 노. 동. 효.”
우리가 바로 '전설들'이야 글 - 여행작가 노동효 나로서도 앞길을 알 순 없었지만, 그동안의 경험과 설명할 수 없는 감각에서 오는 확신이 있었다. 다음날, 차차와 함께 캄피스모(내국인용 휴양지) 사무실을 찾아갔다. 아바나 오비스포 거리를 지나 사람들에게 묻고 물어 간신히 찾아낸 캄피스모 사무실. 시골 복덕방과 비슷한 분위기의 공간엔 책상 3개와 의자 몇 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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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s Playlist] 멍청이(twit)
당신에게도 멍청이 같은 사랑이 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illust by. hyether 나를 위해서만 숨을 쉬지마 너무 외로워 보여 나 밖에 모르는 너는 멍청이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1 화사 - 멍청이(twit) 노래 제목이 멍청이라는 것에 대한 신선한 충격보다는, 멍청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자신 하나만 맹목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 가사 속에서지만 조금 부러웠습니다.
by 박혜미 에디터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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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당신의 <신청곡> 들려드릴게요. (Feat. 이소라) [음악]
겨울이 아쉬운 당신에게
기억은 흐려져가지만, 추억은 더욱 진해진다.
기억 속 무언가가 흐려져 간다면 함께 했던 추억들로 붙잡으면 된다.
라디오가 그렇게 살아남아 더욱 짙어진 것처럼
※ 본 글은 이소라의 <신청곡>을 들으면서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진: 에르타알레 내게 좋은 노래란 좋은 리듬보단 좋은 가사가 먼저다. 좋은 가사가 무엇인지 스스로도 정의 내릴 수는 없다. 그냥 ‘이런 단어가 들어가서 좋고, 저런 문장이 들어가서 별로다’라고 말은 할 수 있지만,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어떤
by 김요빈 에디터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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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어댑터] 언론은 통치자가 아닌 국민을 섬겨야 한다. 영화 '더 포스트'
illust by 유진아 저번에는 액션과 오락을 중점으로 둔 판타지영화 '알리타'를 소개해 드렸다면 오늘은 좀 더 시사적이고 사회 고발적인 영화를 소개 시켜 드릴까합니다. 지금 여성의 인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페미니스트'와 현시점 우리가 '저널리즘'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영화 '더 포스트(2017)'가 이번 무비어댑터에서 다뤄보
by 유진아 에디터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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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성의 시선으로 본 세상은, WOMANKIND
WOMANKIND, 잡지 리뷰
우먼카인드는 내내 눈여겨보던 잡지였다.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다 보니 페미니즘적인 관심사 때문에 WOMANKIND에 관심이 생기기도 했고, 광고가 실려있지 않은 잡지이다보니 어떤 글들이 담겨있는지 궁금했다. 우주비행사와 여성이 연결되는 고리. 생태계와 여성이 연결되는 고리. 그 고리에 대한 궁금증에 우먼카인드를 읽어보게 되었다. 1. 새로운 페미니즘 잡지 아
by 김나연 에디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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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그달라] 강박증
종이를 빽빽하게 채우지 않으면 불안해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빈 종이만 보면 무조건그 텅 비고 하얀 종이를 글씨나 그림으로아주 빽빽하게 채워야만 했다. 글씨가 날아가는 것도, 앞뒤 문장이 전혀 말이 안되더라도 그런 것쯤은 나에게 결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내게 있어서 그 순간 가장 중요한 임무는무조건 종이를 빽빽하게 채우는 것.그렇게 하지
by 김초현 에디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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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크로키] 어나더 어스 : 또 다른 지구, 또 다른 나
고민이 깊어지는 불면의 밤. 당신을 달래줄 영화, <어나더 어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용서할 수 있을까.
무비 크로키 국내 미개봉 영화 중 의미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 어나더 어스 (Another Earth) 연도: 2011년 감독: 마이크 카힐 수상: 2011년 선댄스 영화제 대상 외 다수 키워드: SF, 우주, 자아, 용서, 철학적인, 어두운, 아름다운, 몽환적인 어떤 영화는, 보기 전과 후를 경계로, 나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버린다. 낯선 질문을
by 송영은 에디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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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요새요새 vol.3
개강전 마지막 발악.
01 개강전 마지막 발악 사실 3월이 오지 않기를 빌었다. 요새 아무래도 4학년이 되다 보니 취업 걱정도 많고 나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새'학기라는 변화가 두려웠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는 느낌. 뭐 우스갯소리로 대학생들이 흔히 말하는 '개강 증후군' 비슷한 거다. (다들 이맘때쯤 이래서 휴학하는구나라는
by 전예연 에디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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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44]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9호 2019.03.13-15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3월 06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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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여전사의 섬
그리스 신화 속의 여전사 집단 '아마조네스'를 통한 진정한 '나' 찾기
여전사의 섬 - 플래시 온 창작플랫폼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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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굴레방 다리의 소극
21세기가 원하는 동시대성 공연. 고립되어 살고 있는 현대인의 진실 찾기가 시작된다.
굴레방 다리의 소극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20주년 기념 공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