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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그리스 보물전
아가멤논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그리스 보물전 - THE GREEK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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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인간의 존엄성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 레라미 프로젝트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 누구도 그들을 비난할 수 없다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 1998년 미국 와이오밍주 레라미, 그곳에서 한 청년이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한다. 그는 울타리에 묶인 채 폭행당한 후 사망에 이르렀고, 이 일은 미국을 송두리째 흔들며 큰 충격에 빠트렸다. 작가 모이세스 카우프만은 그의 극단원들과 함께 1년 반 동안 끔찍한 사건의 배경이 된 도시 '레라미’ 주민과 200번이 넘는 인터뷰를
by 정선희 에디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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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 Makeup to Wakeup 2 -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시놉시스> 하이드비하인드 사건 발생! 도시에서 미의 기준을 따르지 않는 여성들이 소리 없이 실종된다. 도시의 여성들이 실종하는 사건이 증가한다. 그러나 사람이 사라졌다는 증언만 있고, 납치범의 실체가 없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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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뮤지컬, 뮤지컬!: 뮤지컬 "썸씽로튼" 리뷰 [공연예술]
익숙하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 만한 공연, 뮤지컬 <썸씽로튼> 리뷰.
* 본 글은 작품의 직접적인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었던 내한 뮤지컬 <썸씽로튼> (이하 <썸씽로튼>)이 지난 6월 30일 막을 내렸다. 6월 9일 막을 올린 후 약 한 달간 공연된 <썸씽로튼>은 영국의 코미디 작가 전 오페럴과 캐리 커크패트릭, 웨인 커크패트릭 형제의 합작으로, 인
by 이승하 에디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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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지막 이야기 [문화 공간]
길고도 짧았던 16기 아트인사이트를 마치며
길다고 말하면 길었지만, 어떻게 보면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16기 아트인사이트를 마치며 시작 문화와 예술은 즐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이야기를 덧붙여 사람들과 공유해야 완성된다 생각합니다. 어렸을 적엔 그저 작품을 감상하고 간단한 느낌과 감정을 내뱉을 줄만 알았습니다. 마치 작품을 보고선 "예쁘다", "생생하다", "난해하다"와 같
by 김가영 에디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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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제5회 ART insight
제5회 ART insight의 심사 결과를 귀히 향유합니다.
제5회 ART insight - 문화는 소통이다. - 제5회 ART insight의 심사 결과를 귀히 향유합니다.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건이 있나요? 당신은 '어떤' 날씨에 '어떤' 기분이 드나요? 자신의 삶에 있어 소중한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가 있다면 무엇이며, 그 순간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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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는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도서]
어느 순간 화가 많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다.
어느 순간 화가 많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다. 충분히 지나칠 수 있는 일이었음에도, 그렇게까지 화를 낼 일이 아니었음에도,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어느 날인가 갑자기 불쾌함으로 다가오는 때가 있다. 괜스레 욱하는 때가 있다. 인정하기 싫지만, 불편할 수 있지만, 이는 대게 열등감이라는 이름이 나를 잠식해버렸을 때다. 마음에 여유가 사라졌
by 황채현 에디터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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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평등 시대 속 혐오 사회, 당신의 시선은 어떤가요? - 레라미 프로젝트 [공연]
매튜가 떠난 뒤, 우리에게 남겨진 메시지
우리는 진짜로 '평등'할까?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①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이 조항을 살면서 한 번씩은 보지 않았을까. 우리는 하늘 아래 평등하고 인간의 존엄성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당연시 배워왔다. 이것은 비단 대
by 장경림 에디터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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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깊이 읽기가 필요한 시대 - 다시 책으로 [도서]
디지털 시대가 발전할수록 퇴보하는 문해력을 되살릴 방법은 깊이 읽기에 있다.
"그래서 결론이 뭐죠? 세 줄 요약 좀. 좋은 글이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넷 기사의 댓글 창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이다. 최근엔 이런 문자 기반 매체뿐만이 아니다. 20분이 넘는 유튜브 영상에선 몇 분부터 본론 시작이란 댓글이 가장 많은 추천 수를 기록하기도 한다. 바야흐로 한 줄 평, 한 줄 요약, 한 줄 댓글의 시대다. 디지털 세계를
by 장지은 에디터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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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튜는 왜 이런 죽음을 당해야만 했을까? - 레라미 프로젝트 [공연]
아, 매튜. 그 게이새끼요?
동성애를 ‘예방’하기? 모 포털에 ‘동성애’를 검색해 보면 ‘동성애 원인’이 연관검색어로 뜬다. 씁쓸하다. 아직도 동성애를 질병처럼 취급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 얇게 입고 다니면 감기에 걸리기 쉬워요, 감기의 원인을 알아보았으니 우리 함께 감기를 예방해 볼까요? 세상은 말한다. 편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이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 동성애를 소재로 다루
by 이현지 에디터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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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혐오가 칼을 갈았을 때 - 레라미 프로젝트 [공연]
한 청년의 참혹한 죽음, 그로부터 20년이 지났습니다.
올해 7월,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가 다시금 그 막을 열게 되었다. 극단 실한이 선보일 <레라미 프로젝트>는 실화를 담아낸 연극으로, 성소수자라는 이유로 살해 당한 매튜 쉐퍼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혐오’를 날카롭게 꼬집어낸 작품이다. 8명의 극단원들은 무대에 올라, 범죄가 일어났던 레라미 마을의 주민들이 될 것이다
by 박소영 에디터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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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성문의 위엄을 등에 업고 생활하기 [전통예술]
한양도성박물관 '성문개폐' 전시를 가다.
도심과 교외가 점차 발전해감에 따라 도시의 경계를 구분 짓기 모호해진 현대 이전에 도시를 다른 지역과 구분하는 것은 성벽의 역할이었다. 성벽은 전 세계의 도시에서 공통으로 볼 수 있는 건축물로 현재는 해당 지역의 문화재로서 과거의 위상을 뽐내고 있다. 성벽은 방어 목적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교류와 생활, 더불어 성내(城內)라는 위엄을 드높이는 기능을 한다.
by 한민정 에디터 2019.07.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