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inion] 클리셰, 80년대 시대극, 배우의 재발견 - 헌트 [영화]
여러 재미요소들이 있는 영화. 배우와 신인 감독의 장점이 돋보인 작품.
코로나19로 인해 일시정지 됐던 일상이 다시 재생된 후 시간이 꽤 흘렀다. 코로나19가 종식된 것은 아니라서 완전한 일상 회복은 아니지만, 제한이 많이 없어진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재확산이 이어지고 있어서 경계심을 유지한 채 일상회복에 적응하는 분위기다. 이 분위기는 문화생활에서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데, 그중 변화가
by 강득라 에디터 2022.08.25
-
[리뷰 URL 취합]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13세의 나이로 차이코프스키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젊은 피아노 신동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의 국내 첫 리사이틀
알렉산더 말로페예프 피아노 리사이틀 - Alexander Malofeev Piano Recita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25
-
[리뷰] 앙상블 블랭크 - 8월의 크리스마스
클래식의 새로운 변화
‘클래식’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뭔가 고풍스럽고 깊으며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로 보인다. 양복이나 드레스를 입은 관객들을 미디어로 봤을 때 클래식은 상류층의 문화로 느껴져서 더 그런지 모르겠다. 음악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문외한이지만 음악회에 대한 경험은 또 새로울 것 같았다. 한 번쯤은 가사와 전자음에서 벗어난 순수한 멜로디를 들어보는 것도
by 박성준 에디터 2022.08.25
-
[Opinion] 훈련을 전시하기 [미술]
성장에 대한 열망이 불완전함을 이길 때
‘부트 캠프(Boot Camp)’는 신병 훈련소라는 뜻으로, 다양한 분야의 초보자를 훈련시키는 기관 또는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퍼포먼스 공간 윈드밀(Windmill)에서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 <부트 캠프(Boot Camp)> 역시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팀 ‘퍼부해(퍼포먼스를 부탁해)’는 전시 제목을 통해 자신들을 퍼
by 김서인 에디터 2022.08.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